아내가 11시가 넘어서 홈플러스 가자고 해서 무작정 따라 나섰습니다.
걸어서 5분거리라 시원한 밤 바람 맞으며.. 생각보다 상쾌한 바람이었습니다.

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아니라 롬플러스네.. ㅋㅋ 돈 좀 벌 었으니 간판좀 제대로 하지..

홈플러스

늦은 밤이라 카트 좌우로 정렬!! 어느때는 100원짜리가 아쉬울때도.. 천원을 깨야 하는 아픔을 알아야 사용가능 ㅜㅜ

달걀은 내일 양계장에서 배달해주니 구매 Die!!(아내의 친구가 양계장에서 사는 김에 배달을.. 너무 감사합니다.)

홈플러스

참 물건 많네요... 풍족한 세상에 살고 있음에 감사....

홈플러스

사은품이 소비자의 손을 잡는다.

홈플러스

"1+1"이 당장 필요한 물건으로 다가온다.

홈플러스

괜히 싸보이는 물건으로 둔갑시킨다.

핑구는 장보러 간게 아니라 블로그에 미쳐 본심은 다른데 있었군...ㅉㅉ 엠뷸런스 불러야 겠어요...
Posted by 핑구야 날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Design_N 2009.07.22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롬플러스 웃기네요~^^ 저도 장보러 가면 요런거에 끌려요~ㅠ
    전에는 몰랐는데 아무래도 어머니와 따로 살다보니...
    제가 주부가 되어가네요~크크

  3. gemlove 2009.07.22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저도 코스트코 아니면 홈플러스 갑니다.. 저도 1+1이나 폭탄 세일이라는 문구보면 지나치지 못하죠..ㅋㅋ

  4. 솔이아빠 2009.07.22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유가 글자가 떨어져 나간거였군요. ㅋㅋ 으흐흐.
    저희도 코스트코 아니면 월드컵주경기장에 있는 홈플러스 자주 다녀요. ^^;

  5. 호련 2009.07.22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롬플러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은품 은근 유혹이예요 ㅎㅎ~+_+

  6. 악랄가츠 2009.07.22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대형마트의 마케팅은....
    정말 최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ㅋㅋ
    그냥 멍때리고 있으면... 어느덧 가득차있는 장바구니 ㄷㄷㄷ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Reignman 2009.07.22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트에서 장보는거 재미도 있고 좋아하는데 불만제로보면 소비자 우롱하는 대형마트에 실망감이 커지더군요.
    그래도 가긴 가야지 어쩌겠어요. ㅋㅋ
    요즘은 오픈마켓에서 자주 주문하고 채소나 과일은 재래시장에서 사는데 역시 재래시장이 짱인듯 합니다.^^

  8. 엘고 2009.07.22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90원~~9900원 하면 웬지 싼느낌에 사고싶어지드라구요~~
    1+1은 더 그런데요 ㅋㅋ
    즐건하루되세요~~~^^

  9. 테리우스원 2009.07.22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마케팅 전략이겠죠
    충동구매도 작용이 되겠죠
    무더움에 즐거움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10. 세아향 2009.07.22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에서 동네슈퍼나 재래시장이 더 저렴하다고 하던데...
    도대체 어디가 저렴한지 알수가 없네요~

  11. 복돌이^^ 2009.07.22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플~ 롯뎅~ 이망~ 등등....완전 생활이 되어 버렸어요...
    주중 행사로..ㅎㅎㅎ^^
    (너무더울때는 은행 대행으로 괜찮기도..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12. 영웅전쟁 2009.07.22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보러 가신게 아니군요 ㅎㅎㅎ
    참, 사진 못찍게 하는 코너도 있더군요. 별난 *들 ㅎㅎㅎ
    고맙습니다.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3. 티런 2009.07.22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질꺼리찾는 모습..
    저희들의 모습입니다.ㅎㅎ
    재밌습니다.ㅎㅎ

  14. 리 마 2009.07.22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대형 할인마트에서 일해봤는데요~ㅋㅋㅋ
    위치도 그렇고 하나하나 쉽게 유혹할 수 있게 나두죠..
    여기저기~

  15. 2proo 2009.07.22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그 설문조사가 하나 왔었는데 마트에서 가장 땡기는 문구가 뭐냐는 설문..
    1+1 이라고 대답했었는데.. ㅎㅎㅎ;; 많은 분들이 그거 찍으셧나봐요.
    핑구님도 여기저기 다니시면 블로그에 뭐 쓸까 생각하시죠? ㅎㅎㅎ
    많은 이웃분들이 다 그래요~ 저도 그렇고 ㅎㅎ

  16. 검은괭이2 2009.07.22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울 때 밤에 장보러 가면, 시원~ 해서 좋죵+ㅁ+ ㅎㅎㅎ

  17. 쿠쿠양 2009.07.22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플러스원 신공엔 도무지 당해낼 재간이 없어요 ㅋㅋㅋㅋ
    늦은밤에 가면 한가해서 좋을거같기도 하구요^^

  18. 므흣한아저씨 2009.07.22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사은품으로 바가지,바구니를 주지 않네요. -ㅅ-;;
    예전엔 많이 줬었는데 ㅎㅎ

  19. SAGESSE 2009.07.22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 그림에, 날마다 발전하시는 핑구님이십니다!
    블로그 상 받으시고도 계속 쉬지 않고 열심히 하시는군요! 역시 부지런하세요!
    핑구님 가족 모두 모두 , 더운 날씨 오늘 저녁도 편안하게 쉬시길 바랄께요!

  20. 건강정보 2009.07.2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90원 상품 언제나 눈이 번쩍 뜨이죠..^^

  21. 나림아빠 2009.07.23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가능하면 마트 안가고 인터넷으로 구매합니다.
    가격도 훨 저렴하고 배달해주니 편하고...

    마트엘 가면 별로 안샀다고 생각하는데도 계산할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곤 했거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