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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전자제품

그래피티 아티스트 존원 디자인을 적용한 그림15 노트북을 비롯한 LG전자의 리미티드 에디션

by 핑구야 날자 2016.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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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든 함께 해야 한다』는 프랑스의 유명한 그래피티 아티스트 존원의 말에 공감이 가시나요. 그래피티(Graffiti Art)는 건물 벽면, 교각 등 야외 건축물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그린 그림을 말하는데요. 뉴욕 슬럼지역의 빈민들이 사회에 대한 불만을 나타내는 낙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에이즈 퇴치, 인종차별 반대 등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이 나오면서 현대미술의 한 장르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존원은 낙서로만 여겨지던 그래피트를 미술의 장르로 발전시킨 예술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런 존원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2016에서 LG전자 부스에 깜짝 방문하여 관객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래피티 아티스트 존원을 공감하다.


존원을 공감하는 것은 그가 할렘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은 아닙니다.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겪으면서 태어난 그의 성장과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힘들지만 꿈을 버리지 않고 거리를 학교 삼아 지금의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성장한 이면에는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을까요. 무시와 편견 그리고 암울한 미래~~ 존원은 자체만으로도 청년들에게 강력한 메세지를 주기에 충분합니다.



버려진 도시의 벽을 통해 희망을 채우고 꿈을 노래하며 『예술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든 함께 해야 한다』는 신념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프랑스 최고 훈장 레지옹 도뢰르를 수상하게 되죠. 존원의 철학을 LG전자의 IT제품을 통해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 아닐까요.



IT와 예술 융복합 그리고 LG전자와 존원


LG전자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존원의 작품을 LG전자의 그램 15 노트북, 21:9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포켓포토 등 인기가 많은 IT제품들에 녹여내어 출시하였습니다. IT제품과 예술의 융복합은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IT제품을 상요하면서 동시에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의 작품을 소장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예술작품과 IT제품이 잘 어울릴까? 그러나 동영상을 통해서 존원이 전하는 메세지와 함께 보면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역시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의 작품이라 다르죠.ㅋㅋ 『Take Art Everywhere』 존원의 절학이자 다함께 살아가는 공생의 의미를 선물로 받는 기분입니다.



존원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리미티드 에디션


존원의 뉴욕의 자유분방함, 길거리의 음악, 공연장의 에너지 등을 표현한 디자인 3종을 LG전자의 IT제품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어요. LG전자는 존원의 작품에서 느낄 수 있는 질감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워터 슬라이드 기법을 사용습니다. 이 기법은 도료를 필름으로 덮어서 물감의 질감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면서도 선명한 색감을 오래 지속하죠.



지난 6월에는 존원의 작품을 적용한 포터블 스피커 미니를 공개했었는데 포터블 스피커 미니(모델명: ART51, ART52, ART53)는 470g의 무게로 생수 한 병 보다 가볍죠.


완전 시 최대 15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독자 음향 기술인 오토 사운드 엔진을 적용해 작은 소리도 또렷하게 들려주는게 특징입니다.



그램 15(모델명: 15Z960-J.AA5BK, 15Z960-J.AA5RK)는 최근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5인치대 노트북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리면서 히트를 쳤습니다. 무게가 980g으로 그란데 사이즈의 커피 2잔 정도 밖에 되지 안아 노트북의 휴대성을 한층 끌어 올려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1:9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모델명: 34UM59R, 34UM59B)도 출시가 되는데요. 기존 16:9 화면비의 모니터로는 볼 수 없었던 양쪽 끝의 화면까지 보여줍니다. 영상, 음악 등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편집하는 전문가 작업은 물론이고 게임, 멀티태스킹 등에도 탁월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다음달 출시하는 포켓포토 신제품(모델명: PD269SJ)도 부드러운 곡선디자인과 무게를 줄여 휴대성을 더욱 높였다고 합니다. 일반 IT제품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한 LG전자의 제품들을 보니 어떤가요.



출하가는 포터블 스피커가 15만9천원~17만9천원, 그램 15 184만원, 21:9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55만9천원, 포켓포토 15만9천원입니다. LG전자는 하반기 아카데미 시즌을 맞아 존원의 작품을 담은 그램 15, 21:9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를 각각 2천대씩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존원 바이오그피와 그래피티 영상 탄생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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