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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업 & 툴

제목에 낚기고 편집된 기사로 열받을때 온라인에서도 신문내용 그대로 볼 수 있다면

by 핑구야 날자 2009.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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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Online에서 선정적인 기사제목으로 Click을 유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Click하면 제목과 반대의 기사이거나 알맹이가 없는 기사를 보게 됩니다.
또 원하는 기사가 바로 Link되지 않아 한참을 찾아봐야 원하던 기사를 찾는 일이 없으셨나요.

정말 왕짜증... 저 같은 초보블로거들도 제목을 작성할때 고민을 하는데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야 오죽하겠냐만은
당하는 고객입장에서는 불쾌하기 짝이 없는 일입니다.

지면을 그대로 독자에게 전하는 서비스


 
발행한 신문내용 그대로, Paperless도 좋지만 때로는 지면이 그리워지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가 없을까?
아침햇살처럼 신선한 서비스, 지면에서 받아보는 느낌을 제대로 살려주는 서비스를 찾았어요.
파오인입니다.
국내에서 발행하는 대부분의 신문을 지면으로 독자에게 전달하는 신개념 서비스입니다.

지면 그대로


섹션별로 원하는 신문을 골라보는 재미


기사를 쉽고 빠르게


몇일 전  읽었던 기사를 다시 찾고 싶을때 버리지 않았으면 다행이지만 라면냄비 받침으로 쓰고 버린지 오래..
대략난감. 그러나  파오인의 일자별 조회기능과 Powerful한 지면기사 검색서비스 기능으로 기분좋은 해결


파오인에 대한 제안                                                                     

필기체가 아니고 지면을 그대로 디지탈화되었으니 글자 인식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파오니티의 활동을 지면상의 문구와 연결하여 Direct Service를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blogkorea에서 제공하는 단어와 관련블로그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응용한다면 관련기사에 대한 
독자들의 생각도 접하게 되어 보고 읽는 신문에서 즐기며 소통하는 파오인으로 거듭나리라 생각합니다.


기사에 재미를 더하는 파오인



스크랩 기능
   자신과 또는 직업, 관심분야등등을 스크랩을 통해 보관하여 정보로 활용가능합니다.
   신문에 나오면 가문의 영광이죠. 스크랩하면 인터넷이 되는 곳 어디서나 볼 수 있으니 자랑도 실컷할 수 있죠
   스크랩과 함께 의견을 게재 할 수 있어 독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생각을 통해 사실을 접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마이페이지 기능
   자신이 관심을 갖는 기사 예를 들면 특정지역의 개발소식, 신종플루관련 소식등등을 키워드등록을 한다면
   나만의 개성있는 신문을 만들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비서를 따로 두는 셈이 되겠죠.
   기자를 꿈꾸는 준비생이라면 마이페이지,스크랩기능을 통해 꿈을 한 발자욱 더 가까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기타기능
   기사마다 파오니티로 활동을 통해 기사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재미를 제공
   신문마다 제공하는 인사,동정,부음, 학부모의 최대 관심사인 교육/입시를 별도 메뉴로 제공

   기사를 읽은 느낌을 지수로 입력하여 우울할때 행복지수가 높은 기사를 보면서 기분전환하는 재미 제공

   파오인지수 : 행복지수, 충격지수, 공감지수, 신선지수
   파오니티 : 파오인을 통해 기사를 읽고 본인의 의견을 입력하는등 활동하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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