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한 방법으로는 고객이 눈길을 주지 않는다.

레뷰와 도브의 깜짝이벤트는 고객이 예상치 못한 깜짝이벤트를 실시했습니다.
누구나 하는 이벤트가 아니었습니다.
추천을 많이 하면 상품을 드려요~~ 회원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려요~~
홍보를 많이 한 회원에게 상품을 드려요~~ 소중한 스토리를 올려 주시면 선물을 드려요~~
그러나 이제는 그런 진부한 이벤트로감동하기에는 아니 유혹하기에는  고객이 너무 영악해져있습니다.
샴푸 에스따르의 경우는 100만 체험 이벤트를 통해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제품을 발송했습니다.
그것도 몇차례나.. 캐라시스 샴푸도 역시 한채영 앰플 1만 평가단이벤트를 통해 3차에 걸쳐 3만명에게 제품을
발송했습니다. 결과는 어떨까요.

고객을 버릇없이 기절시킨 레뷰와 도브의 깜짝이벤트

금요일 퇴근해서 쉬고 있는데 반가운 택배아저씨가 전달해준 분홍색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아내도 저도 물품을 구매한 적이 없어 조금은 당황했습니다. 그러나 빨강색 REVU 어허라...기절 콰당 2박스씩이나!!


도브가 영화에서나 보는 선물로 감동을

블로그 글빨업 그런저런 책인가보다 했어요. 그러나 그것은 작은 오해였을 뿐
고소한 코코아버터와 코코아매스의 향보다 마음이 더 고소하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도브 헤이즐럿은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쵸코릿보다 두단계는 Upgrade한 맛이랄까? 물론 선물로 받은 기분이 체감지수를 높게 하지 않았다고
말을 못하지만 달지 않고 예전에 유행했던 몇%맛 보다는 쓰지 않아 블로깅하면서 먹는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도 쵸콜릿이니 체중에 부담이 된다면 점심식사후 4시경 출출할때 드셔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연인이 계신다면 헤어질때 주머니에 숔 넣어 준다면 사랑하는 당신의 마음이 그대로 또 감동은 오래 갈 겁니다.


감동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레뷰컵과 함께 준 국화차...
딸랑 컵 만도 아니고 녹차도 아닌 국화차에서 햐~~~ 탄성은 절로 감동은 마음 그대로 고객의 기슴에 팍팍~~ 


생색을 내려면 제대로

마지막으로 쿠션입니다. 쿠션 선물도 일반 면 섬유로 되어 있는게 아니고 마이크로 화이버로된 제품입니다.
마이크로 화이버는 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1/100이하 미세한 원사를 말합니다. 극세사라고도 합니다.
극세사는 치밀한 섬유 조직으로 되어 있어 진드기를 차단해 진드기 서식이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속댄말로 뽀대나는 구션입니다, 속은 어떨까요. 생각보다 넓은 극세가 원단이 촤르르르르... 감동도 사르르르...
신경을 많이 썼다는데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동의하십니까?


고객을 감동시키고 기절 시킨죄로 사약을 드립니다.


도브와 레뷰 여러분의 감동이벤트에 힘내시라고 핑구야 날자가 1일1블로깅의 원천 홍삼엑기스 한잔을 드리며...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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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디아나밥스 2009.12.06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컵에 쿠션에 초콜릿까지 푸짐한데요.^^
    큰것도 좋지만 정성이 들어간 작은 선물도 기쁨이 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레뷰와 친하게 지내야겠습니다.

  3. 파스세상 2009.12.06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받았지요..
    쿠션 보들보들... ㅎㅎㅎ

  4. 검도쉐프 2009.12.07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할거면 모르지만 할거면 정말 상대방에게 생색낼 수 있게 제대로 쏴주는 것이 현명한 것 같습니다.
    선물 축하드립니다. ^^

  5. 악랄가츠 2009.12.07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레뷰를 보고있으면,
    정말 매번 진화한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어느 기업보다도, 적극적으로 블로거들과 함께 발전할려는 의지가 돋보여요!
    멋진 기업이예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6. 아빠공룡 2009.12.07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아... 왜 전 감동 안시켜줄까요...^^;;
    완전 부럽네요...!

  7. Reignman 2009.12.07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레뷰...
    쿠션담요 촉감 정말 부드럽더군요. 잠이 와요 막..ㅋㅋ

  8. 빨간來福 2009.12.07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레뷰는 대단한것 같아요. 에효! 저야 얻어걸리는 것도 없지만요. ㅠㅠ

  9. 드자이너김군 2009.12.07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뷰는 참 고객들에게 다가서려고 많은 전략들을 구사 하는것 같아요.
    전에 로묘왕자님이랑 잠시 이야기 한적이 있었는데, 음.. 레뷰의 최종 목표는 의,식,주를 함께 해결할수 있는 그런 회사가 되겠다고 하더라구요.
    축하드립니다~

  10. 김남수 2009.12.07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자기자랑 글 해서 가져오기-수행평가
    2.건강에 좋은 음식 나쁜음식 알아오기-종합장,수행평가
    3.연필5자루,지우개,자 가져오기-내일 필통 검사
    4.숙제 다 하고 놀기
    5.컴퓨터 좋그만 하기
    6.내일토요휴업
    7.안내장-신종플루
    8.손,발 깨끗이 씻기
    9.실내화 씻어오기
    10휴일 잘 지내기 ,차 조심

  11. 쿠쿠양 2009.12.07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저 윤기 좔좔 흐르는 핑크 극세사....끌리네요!!+__+

  12. 감성PD 2009.12.07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전 왜 이런 감동을 못받는걸까요 ㅎㅎㅎ

  13. 스마일맨 민석 2009.12.07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너무 재미있어여 ㅎ

  14. 디자인이소 2009.12.07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뷰 완전 감동이네요^^ 저도 쿠숑 받았어요 ㅎㅎ

  15. 몽고™ 2009.12.07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기네요 ㅋㅋㅋ

    감축드립니다_ _

  16. 파아란기쁨 2009.12.07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받았는데... 정말 기분 째졌어요...ㅎㅎ

  17. gemlove 2009.12.07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컥 ... 담요가 되는 거였군요... ㅋ 저도 받았는데 왠 쿠션? 하고 말았는데 ㅋㅋㅋ 포스팅보고 뜯어보고 알았네요 ㄷㄷㄷ

  18. 머 걍 2009.12.07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
    벌써 이거 몇번째 보는건데,
    이런건 어케 받는건가요??
    진짜 너~~~~~~무 부릅따!!!

  19. 호련 2009.12.07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행복하시겠어요 핑구님 ^^ 저 레뷰 쿠션은 참 탐나는 아이템+_+

  20. 백마탄 초인™ 2009.12.08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내는 아즉 빡스 개봉도 안 했지요,,,

  21. 건강정보 2009.12.08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색상 너무 예쁜데요~^^
    극세사라 더 따뜻할꺼같구..
    레뷰가 선물은 좋은걸 잘 주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