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큰 고민은 블로그의 Color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방향성을 못잡은 상태로 진행중입니다.
여행블로그, IT블로그, 영화블로그...등등 저마다 Color를 갖고 계신 이웃불로거들중에 연말연시 베스트블로거로
선정이 된 분이 많아요. 금색 휘장을 블로그에 다시는 것을 보면 여간 부러운게 아닙니다.

리뷰의 즐거움에 빠지다

그림판으로 일상다반사의 일을 소개하는 블로그로 작년 여름까지 운영하다가 횟수를 조금 줄어가면서
리뷰에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리뷰가 여간 재미있는데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한 분야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때로는 공부를 하면서 리뷰하니까 새로 얻게 되는 지식이 쌓이는
즐거움은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볼거리가 풍부한 블로그로

2010년에는 카테고리를 조금더 세분화해서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다양한 컨덴츠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이트리뷰, 맛집, 여행, IT, 책, 재테크, 직장생활, 가족이야기, 사회문제등등을 그대로 유지하여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할 생각입니다.

저에게는 파워블로그의 휘장보다 더 소중한 것은 댓글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주시는 이웃블로거분들과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한 해로 하고싶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 친해진분들중에 지금은 활동하시지 않는 분들에게도 안부를 지속적으로 남기는 일도
계속 진행할 생각입니다.

조금더 언급하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단순히 리뷰대상을 소개하는 차원이 아니라 일상다반사와 엮어가면
경험과 정 그리고 일상을 아우르는 살아있는 리뷰로 패러다임을 가져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다면 여러분의 의견과 함께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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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AGESSE 2010.01.16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엔 리뷰 포스트 겉 지나갔었는데 핑구님 리뷰를 읽으면서
    정확한 리뷰는 실제적으로 유용하고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았답니다...ㅋ

  3. 너돌양 2010.01.16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더더욱 알찬 정보로 가득찬 블로그를 만드셨음 합니다^^

  4. Design_N 2010.01.16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해는 블로그 색을 좀 찾아보려구요...ㅜㅜ 색이 없어요 색이...ㅠㅠ;

  5. Deborah 2010.01.16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핑구님의 블로그 색깔은 확실하네요. ^^

  6. 티런 2010.01.17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개인적으로 핑구님 카툰매니아였지요^^
    저도 색이 없어요.잡다구리..ㅎㅎ

  7. 하늘엔별 2010.01.17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도 전문블로그로 시작했는데, 소통의 즐거움이나 기쁨을 알게 되면서 다양한 소재나 주제로 포스팅을 하게 되더군요.
    함께 하는 즐거움이 바로 블로깅 아니겠어요? ^^

  8. mark 2010.01.17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구야님의 블로그는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옮겨주는 훌륭한 블로그입니다. 지금처럼 계속 정진을....^^

  9. 넛메그 2010.01.17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리뷰들은 핑구님 본인만이 아니라 읽는 저희들에게도 큰 공부가 되더라구요.
    올해에도 좋은 정보와 볼거리들 많이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10. 호련 2010.01.17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파이팅 파이팅~

    더욱 멋진 블로그로 거듭 나세용 ^0^

  11. 가람양 2010.01.17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세계(??)에 발을 막 디디게 되었는데..
    하면 할수록 재미있는 것 같아요 ^^

    앞으로 좋은 블로거 만들어가봐요 ^^

  12. 머 걍 2010.01.17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상다반사,잡동사니 블로그가
    사람 냄새도 많이 나구 좋습니다^^

  13. 검도쉐프 2010.01.18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시간과 노력의 투자가 필요한만큼,
    전략적 운영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10년에도 멋진 블로그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14. 햄톨대장군 2010.01.18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구야 날자님의 특징이자 장점은 그림판으로 손수 그린 그림~ㅋㅋ
    저도 핑구야 날자님의 거듭나는 블로그~기대할께요

  15. 디자인이소 2010.01.18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홧팅 핑구님^^
    그림판으로 그린 그림을 많이 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핑구님의 멋진 글솜씨에 매번 볼때마다 부러워요ㅎㅎ

  16. 라인스터 2010.01.18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 인상적인 핑구님의 블로그 ㅋㅋ...

    그, 넷상에서의 인간관계 잘 하시는거보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ㅠㅠ

  17. 하얀 비 2010.01.1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리뷰를 하고 싶은데, 제가 너무 힘들어질까봐 아직 도전도 못해보고 있어요. 이것도 여간 부지런하지 않으면 힘들어요. 사용해보고, 둘러보고 사진찍고 정리해서 글쓰는 것은 정말 복잡한 과정이죠.
    그런데 핑구님은 너무나 잘하고 계신데다 무엇보다 신뢰가 간다는 점이 특장점이에요.

    저도 올해는 여러 시도를 아직 계획만 하고 있는데, 구정 지나서 본격적으로 해볼까..하면서 생각만 하고 잇어요.ㅠㅠ.아무래됴 요즘은 정신이 없어서 글 하나 쓰기도 너무 버겁더군요. 게다가 아시다시피 뭔놈의 글을 쓰기만 하면 분량이 점점 길어져서...쓰다가 중간에 접엇다가 맘잡고 쓰다가 접었다가..다 쓰고 보니 너무 길어서 자르고 자르고 또 자르고...한게 그나마!!. 그런데 제가 봐도 읽기 부담스러울 만큼 글이 길어져서 요즘 고민이에요. 최대한 적정 길이로 쓰려고 노력 중!!^^.

    금뱃지는..사실 달아놓으라고 해서 달긴 했지만, 곧 내려버릴게요. 무엇보다 그런 뜬금없는 자부심(?) 따위보다는 제게 필요한 건, 여전히 긴장감과 불안감이거든요. 그것이 블로깅을 하는 엔진과 같은 역할을 하고, 여러분들의 방문과 댓글은 기름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핑구님!! 우리 손잡고 2010을 멋지게 펼쳐보아요!!

    • 사용자 핑구야 날자 2010.01.18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으신 지적과 말씀입니다, 그래서 매일 고민하지 않고
      리뷰를 통해 고민을 반으로 줄이게 되었어요
      리뷰는 단순 전달이 아니라 사람냄새가 나는 경험과 정보를
      섞어서 할려고 노력해요.
      하얀비님이 리뷰에 발들여 놓으시면 평정이 될 듯...

  18. 뀨우 2010.01.18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글이네요 저 역시 요즘은 블로그의 취지와 본질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리뷰 포스팅이 늘어나며 괜히 상업적인 블로그가 된 것 같고....그래서 많이 줄여보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19. 쿠쿠양 2010.01.18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조금 더 늘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20. 파아란기쁨 2010.01.19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항상 좋은 글 만땅 기대 하겠습니다.^^

    그리고 준호군과 또 아이들 크면서 공부 시키는 방법도 좀 알려 주세요...ㅎ
    눈팅하면서 우리 아이들 키울때 도움을 받을수도...ㅎ

  21. 이츠하크(Yitzhak) 2010.11.09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올해 계획하신 것들이 순조롭게 항해하고 계신지요?
    저는 게획했던 것들이 많이 변경도 되고 욕심때문에 실패한 것도 많습니다.
    2010 또 생각해보는 하나의 중요한 사실은 "욕심을 버리자" 이것입니다.
    남은 날들 선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