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는 패션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은지 참 오래된 것 같아요. 청바지 공부와  함께 예쁜 청바지 소개도 해봅니다.


청바지의 유래


청바지는 독일의 이민자 였던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발명을 했습니다. 천막천 생산업자였던 스트라우스는 1848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늘어나는 천막 주문량으로 대박을 맞으면서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항상 그러하듯이 위기를 맞이합니다. 군납알선업자로부터 대형천막 10만여개 분량의 천막천을 납품하도록 해주겠다는 말만 믿고 눈이 뒤집힌거죠. 자본과 매출은 생각하지 않고 빛을 내어 수개월동안 주문량을 만들게 됩니다. 그러나 결국은 거절을 당하고 맙니다. 잘못 염색된 천막천을 납품받을 수 없다는 이유였죠. 부분 납품을 하던지 아니면 아무리 욕심이 나도 회사의 여건을 고려했어야 했습니다. 사실 제 입장이라도... 결과는 빛독촉에 시달리고 직원 월급도 못 주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스트라우스는 눈물을 머금고 현금 회전을 위해 헐값에 내놓을 생각을 해보았지만 그 많은 양을 누가 사겠습니까? 그것도 염색이 잘못되었으니.... 시름속에 주점에서 금광촌의 광부들이 모여서 헤진 청바지를 꿰메는 광경을 보게 됩니다.결국  스트라우스는 염색은 잘못 되었지만 질긴 천막천으로 바지를 만들면 저런 수고를 덜수 있겠다는 생각에 무릎을 칩니다. 직감이 통해 잘 찢어지지 않는 튼튼한 바지가 광부들에겐 대박이었고 스트라우스는 위기를 기회로 맞이합니다.



오늘날의 청바지


파란색 청바지.. 물이 잘빠진 청바지!! 학생이었을때 미국에 사시는 고모님께서 LEVIS청바지를 선물로 주셨는데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청바지가 우리나라에 1950년대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남녀노소에게 추억은 물론 모두 한 두벌이상은 자지고 있을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TV프로그램 스타킹에서 기천만원이나 하는 청바지를 보고 놀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잘 찢어지지 않고 튼튼한 청바지가 찢어서 입고 다니기 시작합니다. 결국 또 하나의 패션아이템으로 자리잡고 급속도로 응용이 되어 덧 대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빤짝이를 붙이면서 화려한 변신을 하게 됩니다. 골반으로 내려오는 섹시한 청바지부터 핫팬티 형태의 청바지,청치마에 이르기까지


이제는 힙을 살려주는 엔죠이뉴욕


버블처럼 매끄러운 b 라인 힙선을 강조하는 엔죠이뉴욕을 청바지의 유래와 함께 한번 둘러보시면 재미가 있을꺼예요


힙라인에 자신이 없으신분,나이들어 기름끼가 빠져 쳐지신분들이라면 코디 한번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물론 엣지있는 패션을 연출 하시는 패션리더들도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만족스럽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매월 3째주 수요일을 이용하시면 전상품에 특별한 이벤트를 곧 준비한다고 하니 기다렸다가 혜택과 함께
자신만의 패션을 연출해보세요. 바로가기



엔죠이 뉴욕의 강점



착한 가격에 만족스런 패션



가격도 5만원 이상이면 무이자 6개월을 해주더라구요. 스타일쉬한 청바지를 대형할인마트와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은 것 같아요. 더구나 리바이스 브랜드인 경우인데도 말이죠. 


패션리더도 만들어 주는 Bubble b Reform House


한번 입고 유행이 지나 못입는 경우도 많죠. 엔죠이 뉴욕에서 구매한 청바지Bubble b Reform House에서
리폼하는 경우 15%할인도 해준답니다. 바로가기
 

DENIM DAY의 데님은?

1860년대 초에 리바이 스트라우스 또 한번의 변화를 감행합니다. 너무 뻣뻣한 진 대신 데님(Denim)이라는
직물로 바지를 만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데님은 보통 날실에 인디고 염료로 선염된 경사와 염색되지 않은
위사로 짜여진 능직물입니다. 특이한 직조방법 덕분에 진은 특유의 청색을 갖게 되었습니다.


잠실점 마라톤 명품수선 위치 스카이뷰로 직접가보기(바로가기)
  - BEANSBINS COFFEE보이시죠 이건물이름이 바다공원입니다. 바다공원 뒤로 가시면 됩니다.
동대문점 옷고치미명품수선 위치 스카이뷰로 직접가보기(바로가기
   - Ramodo빌딩과 인터스포츠사이에 금성마트가 보입니다. 나무에 가려서 잘 보셔야 해요.

트렌드를 앞서가는 당신곁에 NY Trend Letter


유행에 민감한 패션리더들의 고민은 트랜드를 빨리 파악해서 항상 패션의 중심에 서고 싶어합니다. 굳이 패션리더가 아니더라도 패션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엔죠이뉴욕에서 제공하는 NY Trend Letter를 이용 하시면 도움을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신상을 팔기 위함이기도 하겠지만 어줍지 않은 제품을 선보이는 경우는 거의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KT commerce가 Global Online Market Leader를 앞장서는 전자상거래를 표명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쇼핑이 즐거운 엔조이뉴욕



엔죠이뉴욕 홈페이지를 둘러보니 청바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입의류와 패션 코디에 필요한 악세사리, 유아용제품 등등 쇼핑몰 구경도 재미 쏠쏠 ~~ 2010년 1월25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하니 겸사겸사 둘러보세요. 리뷰하다보니 좋은 사이트를 보게 되었네요.

 
엔조이뉴욕으로 여러분의 패션감각을 업그레이드 하세요.


  바로가기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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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emlove 2010.01.22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역시 다리긴 여자가 스키니진 입으면 정말 멋지네요 ㅋ

  3. 하늘엔별 2010.01.22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바지가 텐트천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 유래를 오늘 제대로 알게 되었네요.
    정말 간편하게 입고 멋낼 수 있는 게 청바지가 아닌가 싶네요. ^^

  4. 악랄가츠 2010.01.22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청바지만 주로 입는 거 같아요! ㅎㅎ
    거리를 나가보아도 10명 중에 8명은 청바지 ㄷㄷㄷ
    개성있는 청바지가 필요한 시점이네요 ㅎㅎㅎ

  5. 빨간來福 2010.01.22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들어 기름끼 충만한 사람은 어찌해야 할까요? ㅠㅠ

    첨 보는 브랜드의 청바지군요. 뭐 여긴 그다지 메이커를 따지지 않아서....

  6. 하얀 비 2010.01.22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김빠진 힘과 김찬 힘..^^. 절묘한 대조.
    청바지의 생명은 힙업과 골반에서 종아리로 떨어지는 다리 라인인데,
    그 선을 얼마나 잘 살리고 몸매 교정 효과까지 보여주느냐가 관건이죠.

    청바지의 밑위가 너무 짧아도 선천적으로 다리 짧은 사람에겐 안 좋고, 너무 길어도 안 좋은데,
    엔조이 청바지는 적어도 모델들의 사진을 보니, 이 적정선을 지키려고 한 듯해요. 딱 보니..알 수 있군욤..^^

  7. 디자인이소 2010.01.22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스키니 청바지에 푹빠져있죠~
    청바지는 뭐니뭐니 해도 핏이 생명이죠 ㅎㅎ
    모델핏 부럽네요 ㅎㅎ

  8. 관대한 2010.01.22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구매대행 사이트 중 위즈위드와 엔조이뉴욕이 1, 2위를 다투고 있죠..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9. 비투지기 2010.01.22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글 잘 읽었어요 ^_^) 사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네요 ㅠ.ㅠ);; 저도 오늘 청바지 입었는데 ㅠ.ㅠ ㅎㅎ

  10. 복돌이^^ 2010.01.22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힙을 잡아 준다니..이건 끌리는데요..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드자이너김군 2010.01.22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요것도 무슨 마케팅 있었나 보내요. 글이 자주 목격되는걸 보면..ㅎㅎ
    아이폰 주는 이벤트도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12. 몽고 2010.01.22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구야 날자님 할루~

    스빤~~~좋아욘!!ㅋ

  13. 홍천댁이윤영 2010.01.22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 긴 사람들은 넘 좋겠어요...

  14. 아이미슈 2010.01.2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청바지를 소화할 몸매면 좋겠네요..
    요즘은 스탈도안난다는 ㅎㅎㅎ

  15. 햄톨대장군 2010.01.22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바지의 유래까지 알게 되니까 더욱 좋은데요!
    저도 청바지 사랑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인데~
    불편해하는 친구도 있더라구요 ㅋ

  16. 아빠공룡 2010.01.22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찬힙 그림을 보니 지름신이...^^
    착한가격에 잘 빠진 청바지 같네요...!!

  17. 감성PD 2010.01.22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역시 핑구님의 그림판 작품이 ㅎㅎㅎ
    청바지가 정말 잘 어울리는 사람이 진정한 멋쟁인데...쉽지 않죠 -_-;
    조인성같은 기럭지가 아닌이상 ㅠ

  18. 이야기보부상 2010.01.22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방문했습니다. 특색있는 블로그네요 ^^
    그림판으로 그림그리기 거~ 쉽지 않은데 ㅋㅋㅋㅋ

    자주 놀러와서 그림판 예술을 감상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필명에서도 알 수 있듯 재래시장 블로거입니다.

  19. 파아란기쁨 2010.01.22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청바지에서 뽀대가 좔좔...ㅎ

  20. 쿠쿠양 2010.01.25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 허리부분이 고무줄로 된 청바지를 입다보니..후크형은 답답해서 못입겠더라구요;;
    습관은 무서운것임;;

  21. 보기바이러스 2010.07.28 0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드에 관심 있어서 둘러 보고 있었는데 청바지를 좋아 하다보니 핑구야 날자님 블로그에 들어 오게 되었어요.청바지를 좋하지만 유래는 몰랐었는데 청바지 유래까지 알게되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