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내일이면 입춘입니다. 겨울은 반드시 봄이 됩니다.

강철 같은 체력



몸도 마음도 지쳐 있을 여러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강철 같은 체력이 그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공부하는 학생이 헬스클럽을 다니며 식스팩을
만들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고단백 저칼로리를 먹으며 체력을 보충하는 것도 한계가 있지요.
결국은 같은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느냐 또 체력소모량을 얼마나 줄이느냐가 관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남(南)으로 남(南)으로


학창시절 강남8학군에서 공부하지 못해 재수를 한 것처럼 강남으로 다니면서 파김치가 되는 재수생들을 보면
안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그러나 더 로드의 비고 모르텐슨처럼 희망을 찾아 남으로 떠나는 것이 아니라면
더 로드 상세보기
한번쯤은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과연 시간을 효율적으로 투자하고 있는가? 강북에서도 강남과 같은 여건의
학원은 없는가? 를 말입니다. 빠른 정보는 빠른 행동과 결단을 하게 도와줍니다.

강북 종로학원이 대안이라면


강북에는 많은 재수학원(입시학원)이 있습니다. 대성학원이나 메가스터디같은 쟁쟁한 학원들도 많지만
재수학원추천으로 종로학원을 선택해서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종로학원은 원래 강북 종로학원에서 시작하여 학원확장으로 2004년에 강남 캠퍼스 신규설립을 했으며
1년 커리큘럼 및 수업진도, 수준, 학사관리 시스템 등이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아래 지도에서 처럼 먼 거리를
힘들게 다닐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실제 강북과 강남 종로학원의 진학실적이 비숫한 결과로 나타난 것으로
여러분들의 혹시나 하는 고민을 반증해주지 않나 싶습니다.

위치

로드뷰로 본 위치(바로가기) 강북 종로학원에서 강남 종로학원까지의 직선거리만해도 10Km가 넘는군요.


순환근무제

중요한 것은 강사진의 운영방식입니다. 종로학원 본원(강북,강남 캠퍼스)은 강사 순환근무제에 의해 동일한
강사진과 커리큘럼 및 학사관리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교통이 편의성에 따라 캠퍼스를
선택하면 됩니다. 한해 두해 교육사업을 할게 아니므로 눈가리고 아웅하는식의 운영을 하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강사진

국어과 서울대 사대 국어교육과 김효수 선생님 외 20명  수학과 서울대 자연대 수학과 강경관 선생님 외 30명
영어과 서울대 사대 영어교육과 강신주 선생님 외 20명  사회과 서울대 사대 사회교육과 강양구 선생님 외 21명
과학과 서울대 자연대 화학과 강양춘 선생님 외 19명     제2외국어과 서울대 인문대 독문학과 민선기 선생님 외 6명


시설


모집요강(개강일: 2010년 2월17일 수요일 10:00)
 


장학금제도

예전에도 장학금제도가 있기는 했지만 여전히 열심히 노력하는 분들에게는 늘 길이 열려 잇는 것 같습니다.
매월 성적우수자 40명에게 장학금 지급(계열별 총 40명 : 강북 문과 10명, 이과 10명 / 강남 문과 10명, 이과 10명)
종로학원의 자료에 의하면 강남 D학원의 경우는 장학금제도가 없고 M학원의 경우는 1년 출석률 100%, 성적향상,
목표대학 합격시 대학1년치 등록금을 장학금으로 지급하지만 수혜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목표대학을 연세대 국문학과라 기재했다면, 연세대 경영학과에 진을 하면 장학금을 못받는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종로학원의 장학제도가 실질적인것 같고 실제로 2009년의 경우 3월부터 11월까지는 총 270명에게
장학금의 혜택이 돌아갔다고 합니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 도전하시는 여러분을 위한 음식 Tip입니다. 힘내세요. 1년입니다.

집중력에 좋은 음식 : 시금치, 당근,  바나나, 딸기, 수박등의 알칼리성 음식과 구기자차
머리에 좋은 음식 : 참치, 연어, 송어등 DHA가 함유된 음식과 한약재 창포
기억력에 좋은 음식 :  땅콩,잣등의 견과류등 비타민E가 많은 음식과  한약재 당귀 

여러분은 재수생이 아니라 용자(勇子)입니다. 여러분에게 힘이 되는 한마디로 리뷰를 마칠까합니다.

남에게 의지하지 않는다. 자신이 혼자서 일어선다. 혼자서 싸워나간다.
그 사자의 삶의 자세를 간디는 민중에게 가르쳤다.
결국 혼자서 서는 것 밖에 없다. 이렇게 하는 것 이외에 승리란 없다.  - 세계계관시인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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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AGESSE 2010.02.04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수생에겐 힘든 계절이 돌아왔군요!
    힘내어서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학교에 들어가길!
    시금치 당근 저도 열심히 먹어야겠네요! 뽀빠이처럼요! ㅋ

  3. 수우º 2010.02.04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무조건 열씨미 공부를 해야죠 그쵸 ??? ^^
    재수하면 인서울 ~~ 고고씽 모두다 대박나길
    이번 수능이 진짜 대박이라던데 다들 잘 보면 좋겠어요

  4. 미자라지 2010.02.04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수해봤지만...ㅋ
    재수는 진짜 자기싸움이죠...
    옆에서 공부하라고 강요하는 사람들이 없으니..^^ㅋ

  5. 복돌이^^ 2010.02.04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부터인가...학원도 시험보고 들어가는 세상이더라구요...ㅠㅠ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Reignman 2010.02.04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로드를 이용하신 거...인정합니다.

  7. 몽고 2010.02.04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구야 날자님 할루~

    어익후;; 학원은 안다녀봤으므로 패쑤~ㅋㅋ

  8. 취비(翠琵) 2010.02.04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수생들 힘들겠네요...
    그래도 이시기를 이겨내야 결실이 있겠죠~

  9. 티런 2010.02.04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학원을 이년동안다닌 아픈기억이....ㅎㅎ

  10. 하얀 비 2010.02.04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다, 서울대 출신 강사분들이군요.
    저 역시 초등학교 때부터 각종 과외, 학원 전전하다 중학교 땐 마돈나를 닮은 영어 강사쌤을 짝사랑하다가
    질투의 화신이 된 적도 있어요. 다른 아이에게 친절하게 뭘 가르쳐주기도 하면, 전 삐져서 노트에 막 낙서만 하고 딴 데 보는 척하고. 그러다가 그 선생님이 제 자세와 태도를 지적하면 방긋 웃고.ㅋㅋ.
    아휴-
    아련한 추억도 있었던 학원이에요. 보고싶군요. 마돈나 선생님.^^.
    참. 볼에 특유의 점도 잇엇답니다.ㅋㅋ

  11. 악랄가츠 2010.02.04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자신의 의지에 따라 결정되겠지요! ㄷㄷㄷ
    물론 환경도 중요하겠지만,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면,
    무용지물인 거 같아요 ㅜㅜ
    후우.. 이상 의지가 나약한 일인이었습니다 흑흑...

  12. 감성PD 2010.02.04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수생....힘든 시기죠...
    성적이 생각보다 안나와서 재수를 하든, 자기가 확실히 다른 길을 가고자 재수를 하든,
    다들 잘 되면 좋겠어요~

  13. 대구사랑 2010.02.04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바이블로그 캠페인 글 보았어여.

  14. 대구사랑 2010.02.04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웃는 얼굴이 좋아 보여서 서로 웃자고 한 이야기 입니더.
    스마일링~~~ 어게인... 아시져?^^

  15. gemlove 2010.02.04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수를 하진 않았지만, 의지가 정말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ㅎ

  16. Deborah 2010.02.04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다시 또 도전한다는 그런 정신이 중요한 때인것 같아요. ^^

  17. 2010.02.05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쿠쿠양 2010.02.07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원도 워낙 많다보니..경쟁도 치열할것 같아요~

  19. 5 htp supplements 2011.05.13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원 전전하다 중학교 땐 마돈나를 닮은 영어 강사쌤을 짝사랑하다가
    질투의 화신이 된 적도 있어요. 다른 아이에게 친절하게 뭘 가르쳐주기도 하면, 전 삐져서 노트에 막 낙서만 하고 딴 데 보는 척하고. 그러다가 그 선생님이 제

  20. schizandrol a 2011.05.23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땐 마돈나를 닮은 영어 강사쌤을 짝사랑하다가
    질투의 화신이 된 적도

  21. email marketing software 2011.06.18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하의 웹사이트는 매우 흥미롭습니다. 게시된 기사 덕분에, 정보는 매우 건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