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을  화려하게 바꿔줄 디엔샵의  라이프 스타일 기획전의 일환으로 10차에 걸쳐서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히는 게 블로그를 하는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4차는 10명이 참여했습니다.

프로젝트런웨이 코리아 시즌 2 상영시간 :  케이블 TV 온스타일 방송 매주 토요일 밤 12시
                                                                                                       참여한 디자이너10명의 작품 바로보기


참여한 디자이너들은 현재 패션관련 분야을 전공하는 재학생이거나 신인 디자이너들입니다.
4차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명품 구두에 어울리는 의상을 디자인하라는 미션을 통해 신인디자이너와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명품 구두에 어울리는 의상을 통해 Gap을 얼마나 최소화하는지가 관건이기도 하겠지만 무리일 수도
있습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명품구두 패션을 얼마나 잘 이해하느냐가 더 중요하리라 봅니다.
그런데 프로젝트런웨이에 참여하는 신인디자이너들이 계속 줄고 있어 도전의식에 아쉬움을 전합니다.


디자이너 정미영(31)

영국 KINGSTON UNIVERSITY 졸업
전 카르뜨니트 니트 디자이너
프리렌서 디자이너 활동 중 





디자이너 정미영의 에피소드 의상보기


이번에는 의상을 한작품씩 출품을 했더라구요. 구두와 의상의 콤비네이션이 일반인이 보기에도 어울림에는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의상의 Color와 구두의 Color을 비슷하게 가져감으로 해서 흐름을 유지했고 원피스의 라인에 보랏빛이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뒤태로 우아한 여성미를 강조한 것은 구두의 뒤부분의 느낌을 살린 듯 합니다.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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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3.08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4차까지 포스팅하셨네요.
    전 이런 거 보면 옷은 안 보이고 사람만 보이던데요. ^^;;

  2. 엘고 2010.03.08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라빛이 차분하고 이쁘네요^^~~
    젊은 디자이너들 실력이 대단한데요

  3. Deborah 2010.03.08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이 예쁜데요. 저런 옷은 시중에 입고 나가긴 난감하죠. 어디 클럽이나 파티에나 모를까나..ㅎㅎㅎ

  4. 너돌양 2010.03.08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디자인하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요^^;;;

  5. mark 2010.03.09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에 모델들 넘어지는 것 보니 장난이 아니더군요. 많이 다치는 일도 있겠어요. 그 굽 높은 구두에 안넘어지고 걷든게 오히려 신기할 따름.

  6. SAGESSE 2010.03.09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핑구님께서는 의상비평쪽에 탁월한 평과 감각이 있으십니다!

  7. 나인식스 2010.03.09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태가 넘 부럽다는...
    옷도 넘 이쁘네요~~^^

  8. 하얀 비 2010.03.09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회 못 봤는데, 구미가 당기는데요. 궁금해지기도 하고.

    뒤태는 파격적이군요.

  9. 보보 2010.03.09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번회차 봤답니다.
    사실 거의 탈락과 1위가 거의 같다고 보는데 이번엔 좀 달랐어요.

    여자들은 사람보다 옷이 먼저 들어온답니다. ^^

  10. 쿠쿠양 2010.03.12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판이 확~~~ 나온 옷이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