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찍은 동영상입니다.
여자운전기사의 버스 내부는 조금은 지났지만 트리를 버스내부에 장식했습니다.
밖은 추웠지만 안은 따뜻했어요. 히터때문인가 ㅋㅋ
그리고 정숙운전으로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내부에 트리를 장식하는 용기는 적지 않은 편견과 시선에 맞서서 만든 작품일 수도 있습니다.
변화는 한사람으로 부터 한 사람을 소중히 하는 조직은 강하다. 한 사람이 두 사람이 되고....
동영상 설명 : 이쁜 김포 9번 버스 안

병원에 오려면 한번 더 갈아타는데
전형적인 남자운전기사 깨끗하지만 겁나게 달려 책을 읽는데 불안
정숙운전과 차이는 1분 정도 빠르다고나 할까...동영상 잠깐 찍는데도 흔들려서 혼났네
내려서 보니까 급출발로 선두를 끝는 아저씨!! 어제 장어 드셔서 설사끼가 있나 무쟈게 급하시네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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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콩에서 2009.04.11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 트리인가 했네요.. 동영상이라 봤더니.. 버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핑구야 날자님이 카메라를 흔드시건 아니죠ㅜㅜ

    • 핑구야 날자 2009.04.11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콩에서 쓰신거 아니시죠
      제거 직장까지 가려면 버스를 두번 갈아 타거든요
      출발버스가 예쁘게 꾸며 놔서 찍샷했는데
      갈아탄 버스가 아이고 무서버라 그래서 비교해서 올린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