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을  화려하게 바꿔줄 디엔샵의  라이프 스타일 기획전의 일환으로 10차에 걸쳐서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히는 게 블로그를 하는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8차는 6명이 참여했습니다.




프로젝트런웨이 코리아 시즌 2 상영시간 :  케이블 TV 온스타일 방송 매주 토요일 밤 12시
  참여한 디자이너6명의 작품 바로보기


참여한 디자이너들은 현재 패션관련 분야을 전공하는 재학생이거나 신인 디자이너들입니다.
이번 8차에는 『남자친구가 입고 나온 다양한 룩에 어울리는 여자친구의 파티의상을 만들어라』입니다.
여자친구의 의상이 중심이 아니라 남자친구의 의상에 따라 얼마나 센스있게 입고 파티에 나타날 것인가.
영상폰으로 남친의 의상을 확인할 수 있으니 훨씬 콤비를 잘 맞출 수 있겠죠.


디자이너 안송은(28)

이화여대 조형예술 대학
패션디자인학과 재학중






디자이너 안송은의 에피소드 의상보기


같은 블랙계열의 의상으로 무단한 디자인이라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
남자의 여친이다라는 표현으로 봐도 좋은데 동등한 입장이라는 의미도 포함하려고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일반적인 눈으로 화이트 내지 밝은 색으로  디자인을 했다면 남친이 더 돋보이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남친의 구두가 밀리터리하니까 애교있는 해군모자 비슷한 분위기로 머리에 포인트를 준다면 좋았을 것 같은데......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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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수리치 2010.04.07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션에 일가견이 있으신데요.
    사진 보고 핑구 님의 마지막 멘트를 읽어 보니, 그러는게 낫겠다 싶습니다.^^

  2. 보보 2010.04.07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블랙이니깐 정말 답답하네요.
    핑구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3. Amosera 2010.04.08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분이 좀 너무하신건 사실 이네요
    노랑넥타이에 가디건에 군화까지... ㅠ,.ㅠ
    그래두 명색이 프런코에서 저런 심플한 작품은 좀 그렇네요
    핑구님의지적이 정확하신거 같습니다.
    먼가 다른 색이나 악세서리로 포인트를 살렸다면 좋았을거 같습니다.
    딱 보구 떠오른게 소녀시대 자켓 이라는 ㅋㅋㅋ

  4. 좋은사람들 2010.04.08 0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개설만 해두고 접속안한지 꽤 됐네요~

    매력이 뭔지도 모르겠고;ㅋ

    트위터 다시 함 해봐야 겠습니다.

  5. SAGESSE 2010.04.08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까맣게 하니 스꺼머스하네요~
    라인에 하얀색 바이어스를 대서 라인을 살리던지 했슴 더 좋겠습니다.

  6. 나인식스 2010.04.08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둘다 블랙이니,
    먼가 파티보다, 답답한 분위기가 좀 있네요;;

  7. 디자인이소 2010.04.08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인트가 없어서 의상들이 넘 밋밋하긴 하네요 ㅎ

  8. 감성PD 2010.04.08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패션은 블랙!! ㅎㅎ

  9. 도나도나 2010.04.10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8차는 확인을 하지 않아 참가 하지 못헸네요.
    횟수가 거듭 될 수록 식상한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