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걱정이냐구요. 아이들 키워보세요. 막내가 컵스카우트를 가입해서 어제 단복을 입혀보는데 반바지길레.... 예전에 보이스카우트와 걸스카우트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갈라서서 현재 컵스카우트가 보이스카우트가 되고 걸스카우트는 그대로 있답니다. 컵스카우트에는 남자,여자 단원이 다 있다고 하더라구요. 조금은 씁쓸하더라구요.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말이죠. 




그래서 컵스카우트 단복이 반바지라서 교복도 하복을 준비해야 하는구나 생각을 했어요.
교복추천을 먼저 스마트교복을 해보겠습니다. 학생복하면 떠오르는 많은 교복브랜드 중에 스마트 교복이 먼저 선을
보인 하복의 브랜드명은 마린룩입니다. 시원함을 강조한 것 같아요. 아무래도 여름이니까.


초계함사건으로 해군의 인기가 조금 시들해지기도 했지만 남자들의 로망 마도로스를 꿈꿀 수 있어 모던라인에
시선이 갑니다. 클래식의 경우는 넥타이를 멘 모습이 의젓해 보입니다.

모던룩이 허리라인 살려 은근히 간지나죠. 아이들이 아침이면 등교전쟁이라 뭐니뭐니해도 신속함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T셔츠분위기로 심플한 유니크라인을 선호합니다. 입기 편하고 벗기 편하기도 하지만 다림질이 필요없어
어머니들에게는 인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땀이 많이나기 때문에 T셔츠 스타일의 유니크라인이
딱인것 같아요. 물론 스마트의 상의에는 메쉬라는 안감이 땀이 차는 걸 막아주기도 하지만요
우리집 막내처럼 폼생폼사라면 모던라인을 고르겠지만요. 내년에 중학생이 되는데 걱정되네요.
사진을 크게 보니 괜찮아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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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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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 비 2010.04.11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복이 정말 예뻐진 듯.
    유니크라인은 최강이군요.
    저, 다시 돌아가고 싶어욧........

  2. SAGESSE 2010.04.12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복이지만 편안하면서 멋도 부릴 수 있어 보이는 걸요~ㅋ
    정말 입는 시간은 빛의 속도겠어요!

  3. 자수리치 2010.04.12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복이 예전하고 많이 달라지지 않은 것 같은데요.^^
    저는 교복을 한번도 입어보지 못한 자율복세대라,
    교복입은 학생들 보면 부러워요.

  4. 밋첼™ 2010.04.12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컵스카우트.. 남녀 단원이 다 있는... 그런 게 생겼군요^^
    어린 시절 보이스카웃 할 때가 생각나는데.. 새삼스럽습니다.

  5. 밤세라 2010.04.12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벌써 하복을 ....

  6. 호련 2010.04.12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ㅋ 모델이!! 모델이 꽃미남이네요 +_+)b

  7. 유아나 2010.04.13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어렸을 때는 모두가 다 맵시 없는 통자였죠. ㅎㅎㅎ 그래도 동네 양복점 보단 나아서 스마트를 애용했는데 와 저 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