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안경점에서 받아온 티켓덕에 16,000원으로 영화나들이 고고씽

아이들이 커서 둘은 마다카스카를 보고


우리는 과속스캔들


우리가 먼저 입장했는데 아내가 잘 들어갔나 전화해볼까 하길래
걱정 뚝하고 영화보삼...

관람후 중앙홀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먼저 끝난 아이들이 보이지 않는다.
아내는 약간 걱정
기둘려.. 나 화장실 갔더올께하고 대수롭지 않게...
볼일보고 나와보니 아내의 기우일뿐

그리고 준혁이가 좋아하는 타코야끼를 기다리며 잠시 한컷
준혁이는 정적이고 준호는 동적인면이 강하다.

점심 냠냠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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