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60주년 기념2] 태극기 휘날리며!! 태극기 게양 도중 11층 추락사 한 소녀 추모의 발길 (26)
[6.25전쟁 60주년 기념1] 감사 할 줄 아는 사람은 감사 할 일이 더 많이 생긴다. (16)

6.25전쟁 60주년입니다. 냉냉한 남북관계에서 그래도 희망을 찾고자 많은 분들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더 굳는다고 하니 조금은 더 희망을 갖고 기다려봐야 하겠습니다. 남북관계에 대해 논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6.2전쟁을 겪지 않은 세대로 내 아이들이 전쟁이라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지에 대해 알려는 주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6.25에 대해 공부도 하고 이벤트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6.25 연대표




광복 :  1945. 8 .15  대한민국 광복 2차대전 종전, 일본의 패망으로 대한한국 해방! 하지만 북위 38도선을 경계로
          남북이 갈리어각가 미군과 소련군이 진주합니다.
정부수립 : 1948. 8.15 대한민국 정부수립 남북 통일정부 수립을 위한 유엔 한국임시위원단의 북한 진입이
               소련에 의해 거부된 후 1948년 5월10일 남한만의 단독 총선거가 실시되고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 선포됩니다.
북한군 남침 : 1950. 6 .25 북한군 남침 북한군의 대대적인 기습 남침으로 전쟁 발발. 개전 후 국군은 3일 만에
                   서울을 빼앗기고, 8월1일에는 낙동강까지 밀려났지만 유엔군의 참전 이후 북한군의 공세를
                   저지하고 반격의 기틀을 마련합니다.
UN참전결의 : 1950. 6.26 북한군의 남침 직후 유엔은 북한을 침략자로 규정하고 침략 행위를 격퇴하기 위한
                   모든 지원을 제공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하였고, 그 후 총 21개국가의 나라가
                   유엔군의 이름으로 한국전쟁을 참전합니다.
인천상륙작전 : 1950.6.15 한미 해병대의 인천 월미도 상륙 작전을 시작으로 교찯상태에 빠진 전쟁의 향방을
                     바꾸게 되는 인천 상륙작전을 개시합니다.
서울수복 : 1950. 9.28 인천상륙작전의 성공 이후 미 제1해병사단,  미 제7보병사단, 미 제8군등이 서울로
               진격하여 9월28일 북한군을 몰아내고 서울을 수복하게 됩니다.
평양탈환 : 1950.10.19 수도 탈환 후 북진 작전 개시 10월1일 국군의 선둡부대가 38선 돌파,
               10월19일 국군 제 1사단과 미 제 1기병 사단이 평양을 점령합니다.
압록강진격 : 1950.10.24 서부전선에서 유엔군이 청천강을 건너 압록강을 진격합니다.
중공군개입 : 1950.10.25 중공군의 개입으로 전쟁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30만명이 넘는 중공군의 공세에
                  국군과 유엔군은 통일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38선으로 철수합니다.
흥남철수와 1.4후퇴 : 1950.12 ~ 1951.1.4 흥남 철수 작전은 중공군의 공세로 수세에 몰린 유엔군과 국군 10만명이
                             넘는 병력과 9만명의 피난민을 해상으로 철수시킨 대규모 육.해.공 합동 작전입니다.
                             이후, 1951년 1월4일까지 한강 이북 모든 부대들이 한강 이남으로 철수합니다.
전선의 고착화 : 1951.3 ~ 1953.7 38선을 사이에 두고 공세와 방어를 반복합니다. 휴전 회담이 시작된 가운데
                      전략적 요충지를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전투가 지속되고 전선이 고착화 됩니다.
휴전 : 1953. 7.27 판문점 회담에서 휴전협정 1951년부터 시작되어 지지부진하던 휴전회담은 1953년 3월 스탈린의
         사망을 계기로 진전되어 판문점에서 열린 제 159차 본회의에서 휴전협정이 조인됩니다.

숫자로 보는 6.25


      2,490,968명                      7.1억불                      21개국                  2,019만명                  242대
전쟁동안 민간인 피해            전쟁발발 당시          UN연합군 참전국         전쟁당시                 전쟁 당시    
                                          남한의 GNP        (전투병,비전투병 포함)    남한 인구수       북한이 보유한 탱크수

6.25 영웅이야기



배티코지의 영웅 김만술 대위, 하늘에서 이룬 꿈 박두원 공군 대위, 귀신잡는 해병 고종석 해병 일들병조의 3편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플래시 영상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보시면 재미있을 겁니다.
3편중에 한편을 소개합니다. 나머지 두편은 직접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하단의 625 들여다보기(바로가기)
<배티코지의 영웅 김만술 대위 편>


6.25 시간여행 퀴즈



참여기간 : 2010년 6월3일 ~ 6월 25일 당첨자 발표 : 7월2일 
참여방법 : - 각 주차에 퀴즈풀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 주어진 세 문제를모두 풀면 이벤트에 응모됩니다.
               - 지난 주차의 문제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 중복참여가 가능하며, 여러 번 참여 할수록 경품 당첨 확륭이 높아집니다.
이벤트 상품(바로가기)


1주차 부터 시작하셔서 3주차까지 3번의 퀴즈풀이가 되어 있습니다. 미리 문제를 풀수는 없지만 지난 문제는
풀 수가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은 6월25일까지 입니다. 지나고 열심히 푸신다면 공부만 하시게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면 더 재미있을 겁니다. 모두 맞추시면 축하합니다. "모든 문제를 맞히셨습니다." 라는 축하메세지후
개인정보 등록을 하시면 응모가 끝납니다. 같이 공부도 하고 이벤트도 응모해서 1석2조입니다.


6.25에 대해 정리하면서 잊고 있던 것들은 다시 되세기게 되었습니다. 비참한 전쟁으로 25만명의 민간인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름모를 청년학도의 죽음과 21개국의 유엔참전국의 용사들이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쳤습니다.
6.25전쟁 60주년 기념을 맞이한 가절에 다시한번 호국영령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고 전쟁과 비참이라는 두글자가
다시는 이땅에서 재현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바로가기)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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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엔별 2010.06.09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상기하자! 625라는 표어가 생각이 납니다.
    그 비극 위에 이렇게 성장했다니 역시 대단한 한국이지요. ^^

  3. 예문당 2010.06.09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실 전쟁에 별로 관심이 없고, 잊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 의미를 다시 새기며, 아이들에게도 올바르게 알려줘야겠네요.
    가끔 집안 어른들께 직접 체험하신 전쟁이야기를 들으면 너무 놀라고 있어요.

  4. 미자라지 2010.06.09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일이 또 다가오는군요...ㅋ
    선물달라는거 절대 아니에요..ㅋ

  5. 빛이 드는 창 2010.06.09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6.25 관련 포스터를 만들때에도

    크게 와 닿지 않았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으로 슬픈 역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의 역사에는 전쟁이라는 단어가 안 쓰여졌음 합니다.

    아참! 핑구님의 좋은 정보로,ㅎㅎ 이벤트 응모했습니당 ^^

  6. 감성PD 2010.06.09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시국이 어수선하니까 6.25 라는 상황이 괜히 더 와닿기도 하고 그렇네요..

  7. 디자인이소 2010.06.09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픔 현실이에요 ㅠㅠ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하네요

  8. 아빠공룡 2010.06.09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포화속으로를 보고 왔는데요...
    정말 학생들까지 총을 들고 나서야하는 그런 상황이 앞으로는 절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그런 숭고한 희생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살수 있다는 건 절대 잊어서는 안되겠죠...!!

  9. 복돌이^^ 2010.06.09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어릴때만 해도....6.25는 교육의 아주 큰 부분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마치 정신교육에 가까울 정도로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스마일맨 민석 2010.06.09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공부가 되겠는데요~ ^^

  11. 드자이너김군 2010.06.09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그러고 보니 6.25가 얼마 남지 않았내요.. 이젠 기억에서도 서서희 잊혀지다니..
    우리나라를 위해 숭고하게 목숨을 내 놓으신 선열들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나라에서는 왜 자꾸 이런 역사를 잊혀지게 만드는것 일까요..

  12. 라이너스™ 2010.06.09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 우리모두에게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않은 기억이겠죠?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13.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6.09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정말 외국에서 더 가슴졸였답니다..ㅜㅡ

  14. 이곳간 2010.06.0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 다시는 있지말아야죠... 너무 가슴아픈 기억이잖아요..

  15. 2010.06.09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다시는 전쟁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16. 쿠쿠양 2010.06.09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은 사라져야해요... 전쟁나면 대통령과 국회의원들. 그리고 그 아들들이 먼저 전쟁에 참여(지휘아님)해야하는 법을 만들면 절대 안일어날거 같은데 말이죠..이런법 못만들까요?

  17. bluepeachice 2010.06.09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한국말이 나와서 깜딱 놀랐어염...ㅎㅎ
    성우님들 목소리와 애니가 인상적이네염...

  18. 파아란기쁨 2010.06.09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전 우리 각하께서 전쟁도 불사 하실듯한 형국을 만들었을때...

    정말 생각 하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정말 전쟁을 생각 하고 나니 지금의 내가 너무 행복해 하고 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더군요...

    그런 의미로 각하께 감사...

  19. 루나티크 2010.06.09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리 꼼꼼하게 잘해주셧네요 ^^ 조카보여줘야겠어요

  20. Deborah 2010.06.09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우리나라의 전쟁. 그 전쟁을 통해서 배우게 되는 교훈들이 많이 있네요.

  21. 건강정보 2010.06.09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그랬구나...그렇게 넘어갔는데
    요즘은 세상이 무서워져서 그런지 신경이 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