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단계 꿈이 담긴 사진이나 그림붙이기>
보물지도를 가장 즐겁게 만들수 있는 단계입니다.
내가 갖고 싶은것, 살고 싶은 집, 가고 싶은 곳, 되고 싶은 직업등등의 사진, 그림을 오려 크로크보드판에  붙입니다.
무형인것 예를 들면 성격,재능,인간관계등등은 본인의 원하는 방향으로 메모를 하여 붙여도 됩니다.
얼굴은 본인의 얼굴 사진을 붙이면 더욱 실감이 나겠죠
꼭 혼자하지 않아도 됩니다. 팀을 만들어서 해도 괜찮습니다. 가족이 한팀으로 해도 되고요. 문제는 형식이 아니라 
즐겁고 상쾌하게 각자의 꿈을 향해 격려하며 도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물지도를 만들면서 주위를 의식하거나 부담감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절대 NO NO NO
보물지도에 붙인것은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꿈은 변하니까요. 그 속에서 구체화되며 진정 본인이 열정적으로
간절히 원하는 꿈을 발견하게 됩니다.

<막내의 보물지도>

요리사, 전동자전거

<준혁이의 보물지도>

이현세와 같은 만화가, 대학교수,미국여행
<아내의 보물지도>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핑구의 보물지도>


BMW520i,5층 빌딩

모치즈키 도시타카씨는 3단계를 거친후 1주 ~ 3주 동안에 많은 사람들이 여러 정보가 제멋대로 눈에 들어오는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소망을 담은 구체적인 사진과 영상도 계속해서 모여들게 됩니다.
의미있는 우연의 일치 즉 싱크로니시티현상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보물지도를 갱신하는 작업을 즐겁게 해야
합니다. 꿈은 지속적이고 열정적인 에너지가 유지될때 피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을 보러 가는길에 평소 갖고 싶었던 BMW가  지나가길래 아버지가 갖고 싶어 하는 차라고 말을 했습니다.
물론 얼마냐고 물길래 6천~1억2천정도 한다고 했더니 돈 많이 벌어 사준다는 막내의 말에 입이 쫙~~~~~~
귀가길에 우연히도 BMW가 내 앞에 끼어들면서 빨강신호등에 정차하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싱크뭐라더라 생각이 나지 않았는데 아내가 싱크로니시티현상이라고 아내가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암기력하나는 끝내주거든요.

학생이 준비를 했을 때 선생님이 때마침 나타나듯,
받아들이는 사람이 준비가 되어야 비로소 줄 사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척 스페자노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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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련 2009.06.08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받아들이는 사람이 받을 준비가 되어야 비로소 줄 사람이 나타난다!!

    완전 명언입니다 ㅎㅎ

    제 방에도 있어요 보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