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2하면 임수정김희애 그리고 광채피부가 생각이 납니다. SK2가 벌써 30년이라니 놀랍네요. 지난번에 전후치 쇼케이스에서 임수정씨를 직접보고 나서는 역시 광고한대로 광채피부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젊고 예쁜 여배우라는 선입견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 본 첫 느낌은 그랬어요.


SK2 30주년 SK2 미라클하우스 오픈


미라클하우스는 글로벌 최초의 브랜드 하우스로 브랜드의 탄생부터 30여년간 많은 여성들이 경험을 확인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7호선 논현역과 학동역 사이에 위치해서 교통편도 괜찮은 것 같아요. 맑고 투명한 피부를 간직하거나 갖기를 원하는 여성과 SK2 에센스를 사랑하는 SK2 마니아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로 그동안 가격때문에 SK2를 사용해보지 못한 분들에게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었다고 하니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오픈기간 : 2010년 7월 8일 ~ 2010년 8월31일


부부동반해서 간다면


살림하느라 피부관리에 제대로 신경을 쓰지 못한 아내를 위해 미라클하우스에 손을 잡고 가본다면 자살행위가
될 수도 있지만 마음을 먹고 싶습니다. 남자들은 순진하고 쉽게 생각하지만 막상 가려면 패션에도 신경을 써야하고
머리도 손을 봐야하고 여간 준비할께 많은게 아닐겁니다. 그렇게 때문에 아내들이 뻑이 가지 않을까요.
생각만하고 상상만 하다가 끝날일이 될지도 모르지만 마음을 갖는 것은 자유니까요..ㅋㅋ
미혼인 여성들은 젊다는 자체만으로 충분하지 않을까합니다. 남친들이 나중에 후달릴수도 있겠지만 그런 마음을
알아주는 여친이라면 당장 청혼을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닌가요..ㅋㅋ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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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2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호련 2010.06.22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정말 임수정씨의 광채나는 피부란...참 부러워요 ㅎㅎ

  3. mark 2010.06.22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었을 때 피부에 관심이 없어 평생 방치해놨더니 이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 정도로 피부는 망가지고...

  4. 리브Oh 2010.06.22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고싶어지는데요.
    하우스 넘 이쁜듯해요.
    저거 신청하는 방법 있는건가요?^^

  5. 드자이너김군 2010.06.2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곳은 괜히 가기가 꺼려 진다는.. 저도 피부 좋다고 자부하다가.. 이젠 완전 깜해지고.. 푸석푸석해지고.. 블로거로 사는것은 참.. 피곤한일..ㅎㅎ

  6. 파아란기쁨 2010.06.23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같이 가자고 하면 와이프 좋아 할것 같지만...
    웬지 두려워 지는데요...하하...

  7. 에스앤유 2010.06.23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함께 가고 싶군요.~
    광채피부~!
    제게 20대때 그런게 있었나 모르겠어요.

  8. 디자인이소 2010.06.23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우면 바로 달려가고 싶은데..
    광채피부 임수정 볼때마다 부럽네요~ㅎㅎ

  9. 쿠쿠양 2010.06.23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피부가 미모의 70% 를 차지한다는 말이 맞는듯 싶어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