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2011년 연말을 겨냥해서 출시된 앱솔루트글리머를 기념한 파티가 있을 법한데 소식이 없어 의아했어요. 그런데 12월2일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1,500여명의 파티 피플과 함께 성대하세 치뤄졌다고 합니다. 초청을 받아도 분위기에 즐길 자신은 없지만 몇장의 사진으로 프레스, 아티스트, 디자이너, 포토그래퍼등이 참여한 앱솔루트 파티를 엿보았습니다. 관심도 많지요. ㅋㅋ 해마다 출시될때마다 파티에 대한 소식을 접하다 보니..



앱솔루트 글리머와 함께라면 지금 이 순간이 특별해진다는 컨셉으로 개최가 되었으며 다국적 크리에이터들의 프로젝트 팀인 DA (Design All)와 함께하여 더욱 특별했다는 소식입니다. 파티가 얼마나 흥분되고 열광적이었는지는 아래 사진처럼 파티 시작을 알리는 60분의 커운트다운에서부터 느낄 수 있습니다. 그 뒤로 앱솔루트 글리머가 조명을 받아 반짝이는 모습에서 화려함으로 엿볼 수 있구요.




60분을 가르치는 시계가 정각을 알릴때마다 독특한 퍼포먼스를 진행하여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 것 같아요. 앱솔루트 글리머와 어울리는 퍼포먼스가 레이저쇼와 함께 참석한 파티 피플에게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드디어 본 파티를 알리는 시간이 되어 장내에서는 파티로 앱솔루트 글리머의 출시를 축하하며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몸에 피트 되는 의상과 헬멧을 착용한 H-MAN & H-GIRL, 글리머 분장으로 스타일 페인팅을 한 퍼커션 팀, 글리머 걸 댄스팀의 퍼포먼스가 60분을 주기로 차례로 이어졌다. 특히 H-MAN & H-GIRL의 퍼포먼스 중 ‘건배, Cheers’라는 자막이 무대 뒤로 나타나자 모든 파티 피플들이 동시에 잔을 높이 드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하였답니다.


레이저 아래에서 1500여명의 파티피플들을 보면서 앱솔루트 글리머의 인기를 실감하게 되는군요. 특히 몸에 피트 되는 의상을 입었던 퍼포먼스에서 헬멧은 너무 웃긴 건 같아요. 조금더 스타일리쉬한 핼멧이었다면 훨씬 좋았을덴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번 앱솔루트 글리머는 이전의 앱솔루트들이 병에 덧 붙이던 기존의 형식이 아니라 병 자체를 크리스털 패턴의 고급스러움과 반짝임을 살려낸 방식입니다. 이전의 방식과는 전혀 새로운 바틀이 바로 일상에서의 변화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과는 다른 변신이 앱솔루트와 함게 하는 순간 특별해진다는 의미를 잘 느끼게 해준 컵셉이 아니었난 싶습니다. 본질적인 부분이 변하지 않으면 감응을 받을 수 없다는 앱솔루트의 철학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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