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년 신학기가 되면 새로 사는게 많아지는 것 같아요. 초등학교 첫 입학을 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학생이 
되었으니 말이예요. 세월은 자기 나이 만큼의 속도로 간다더니 정말 맞는것 같아요. 교복은 지난번에 맞추었는데
그새 키가 13Cm이상이 커버려 다시 가야 할 것 같아요. 이렇게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기 때문에 옷, 신발은
오래 신지 못하더라구요. 닳아서 못신는데 아니라 작아서 못입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입학선물 추천으로 가방
하게 되는게 가방의 어깨끈은 줄일 수도 있도 늘일수도 있잖아요.



가방을 선택할때 이것만은?


천이 아니 제품은 통상적으로 화려하기 마련인데 금방 실증을 내게 되거나 학년이 올라가면 가방은 멀쩡한데
한학년 올라갔다고 너무 어린아이것 같다나...뭐 그런 경우가 있더라구요. 물론 아이가 고른대로 사주면 무난하게
넘어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 아이 기죽이기 싫다고 아이의 선택에 맞기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희 집도 처음에는 그런 생각없이 잘 메고 다니더니 세상에 눈을 뜨면서부터 ㅋㅋ 뭐 그리 요구하는게 많은지...
경험상으로는 너무 알록달록한 무늬보다는 천으로 된 가방이 무난하더라구요. 허리끈이 있는 가방은 끈이 너덜거려
쓸모가 없더라구요. 끌고 다니는 가방도 오히려 중심을 잃어 가방이 돌아가기도 해서 권하고 싶지는 않아요.
사내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개인적인 경험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르까프 학생용가방을 이벤트로


가방도 1~2만원하는게 아니잖아요. 이번에 르까프 화승오즈게임단의 이제동, 박준오, 손창웅군이 학생용 가방을
놓고 슈퍼스타L사이트에서 이제동군의 웨이브등등 각기 르까프 가방을 메고 공연을 합니다. 공연을 보시고 감상평을
올혀주시면 50명에게 르까프 신학기 가방을 준다고 합니다. 1인당 1회만 허용하니 참고하시고 도전해보세요.


이제동군의 HOT의 캔디노래를 부르면서 공연을 하는 모습


손창웅군의 윤종신의 본능적으로를 부르면서 공연하는 모습


박준오군이 노을의 청혼을 부르면 공연하는 모습


이벤트에 응모하는 방법은 슈퍼스타L사이트에 가셔서(바로가기) 화승오즈게임단의 이제동, 박준오, 손창웅군의
동영상을 보시고 여러분의 의견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솔직한 여러분의 평가로 르까프가방을 받아서 선물해보세요. 



르까프 가방 구경을 해볼까요.


신학년 신학기 우리아이들도 가방을 사주어야해서 겸사겸사 골라봤습니다. 이벤트에 당첨이 되더라도 한개는
더 사야해서 막내걸 사려면 1311BP325로 하고 큰아이것을 사게 되면 1311BP314로 사주어야 겠어요.
아이들이 마음에 들어할까요. 아이들이 찜해논게 있다면 고민이겠지만 3번째 줄에 있는 것은  조금 비싸니까
보여주지 말아야 할까봐요. 중학생 둘이다보니 들어갈 돈도 많아서 말이죠. 당첨이 되면 고려해볼 수 있는데..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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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류풍경 2011.01.08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폭군 이제동 캔디라뉘~~~
    ㅋㅋㅋ

  2. Deborah 2011.01.08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방도 개성이 있어요.

  3. pgy7557 2011.01.08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이들 가방은 아이들다워야 ㅎㅎ 제가 어렷을때만 해도 저 디자인이면 고등학생이 매는 디자인이었는데 ㅎㅎ

  4.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1.01.08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신발을 르카프를 애용하고 있답니다.....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핑구님~

  5. 김태형(간이역) 2011.01.08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방 예쁘네요..저도 백팩 막 꽂혔던 때 있었는데 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6. 쿠쿠양 2011.01.08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학생가방이네요 ㅋㅋㅋ
    학생땐 가방도 어찌나 중요하게 생각되던지요^^

  7. 베라드Yo 2011.01.09 0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측 하단의 87,000원짜리 검정색 가방도 깔끔해 보입니다~~ ㅎㅎㅎ
    탐이나느데요? 다시 학생이 되고싶은.....ㅎㅎ

  8. 밋첼™ 2011.01.10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데요? 고교시절.. 스포츠색에.. 엄청난 무게의 책과 도시락 2~3개를 들고다녔던 생각이 납니다.
    불과 18~19년 전인데.. 조금은 바뀌었나봅니다~ㅎㅎㅎ
    다시 학생으로 돌아간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9. 파아란기쁨 2011.01.13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얼른 달려가서 참여해 봐야겠어요...ㅋ
    아들래미 이번 초등학교 입학인데...ㅋ
    이걸로...ㅎ

  10. 해피아나축복 2011.01.24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측 하단 2개의 가방 색깔 차이인것 같은데 가격이 차이가 좀 크네요.
    저라면 음~ 빨강색~? ㅎㅎ~

    가방보니 예전 학교에 가방 짊어지고 가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