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문 갯수가 짝수이어야 하고 그게 당연한 것 처럼 받아드리며 지낸 고정관념을 벨로스터의 명품 디자인이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지난번에 핸대자동차블로그를 통해서 살짝 간만 보고 놀랬는데 TV광고를 통해서 보니 더욱 실감이 나고 많은 오너드라이버들의 입으로 오르내리겠구나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문짝을 하나 없앤것이 뭐 그리 대단하냐고 하겠지만 새로운 생각(New Thinking)이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New possibilities)을 느끼게 한 것만해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예전에 아반떼의 백라이트에 눈동자를 연상하게 했던 것처럼 말이죠.


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veloster)는 현대 신차로 소개하면서 3월10일~11일 벨로스터오프닝쇼를 개최했었답니다. 벨로스터오프닝쇼의 현장 분위기를 현대자동차블로그의 자료을 통해 같이 느껴보려고 합니다. 벨로스터오프닝쇼를 참석하기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길게 줄을 지어 있는 모습을 봐도 벨로스터의 멋진 탄생과 축하해주러오는 연예인들과 함께 멋진 무대를 기대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많은 연예인이 참석을 했는데 그 중에 이병헌, 한지혜, 박범, 서인영씨가 벨로스터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입구에 들어서면 현대 신차 벨로스터 아이콘이 눈에 띄는데 조금은 익숙치 않네요. 새로운 생각에 처음 접하는 신선함 때문일겁니다. 내노라하는 빠텐더들의 모습에서 벨로스터오프닝쇼가 얼마나 화려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기념사진도 촬영을 하고 늘씬한 여성도 벨로스터에 관심이 많았던 것 같아요. 박범이나 이병헌에게 더 관심이 많았을지도 모르지만 ㅋㅋ


외국인들도 눈에 띄네요. 이중에는 자동차블로거도 있겠죠. 모두들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 자동차오프닝쇼에는 가보질 못햇지만 규모가 엄청나게 큰 것 같아요. DJ Carl Cox와 함께 한 멋진 오프닝쇼의 짜릿한 사운드로 흠뻑 취해있는 멋진 여성이 손을 치켜든 모습만 봐도 짐작이 가네요. 


역시 이런 멋진 행사에 싸이가 빠질 수는 없겠죠. 늘 폭발적인 무대매너로 많은 사람들은 열광하게 하며 한 마음이 되게 하는 멋진 뮤지션이죠. 그래서 벨로스터의 느낌이 나는지도 모르겠어요.


안에서는 열광적인 벨로스터오프닝쇼가 진행되는 동안 밖에서는 벨로스터를 볼 수 있는 전시가 이루어져 스케일에 다시한번 놀라게 된답니다. 다양한 컬로로 벨로스터를 보니 힘판 뽐뿌질로 지름신과 함께 영엽소로 가고 싶네요.


벨로스터의 뒷태가 스포츠카와 같은 분위기가 느껴져 젊은 운전자들에게 상당한 매력으로 다가올 것 같아요



벨로스터의 제원


배기량은 1591cc로 연비가 1리터에 수동은 16.3 자동은 15.3으로 1Km가 차이가 나는군요.



벨로스터의 가격


벨로스터 유니크의 기본가격은 부가세 포함 17,900,000원이고 옵션을 포함하면 부가세 포함 21,585,000원입니다. 벨로스터 익스트림은 기본은 20,950,000원이고 풀 옵션을 하면 부가세 포함해서 21,775,000원입니다. 벨로스터 유니크를 풀 옵션으로 구매할바에 차라리 벨로스터 익스트림으로 구매하는게 낫겠군요.



벨로스터의 색상


벨로스터의 인테리어 색상과 외장 생삭의 종류입니다. 내부 컬러는 블랙가죽 시트에 블루오션이 마음에 드네요. 시트가 다소 클래식해서 조금은 아쉽네요. 외장 색상처럼 변화를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벨로스터의 멋진 모습을 더 보고 싶으신 분은 현대자동차블로그(바로가기)로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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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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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istyblue 2011.03.15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나 디자인은 좋은듯한데 오히려 문이 세개가 되면서 어정쩡한 느낌이더라구요.. 보조석은 앞뒤문 모두 너무 작은 느낌이었거든요.. ^^;;

  3. 2011.03.15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선민아빠 2011.03.15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멋진곳을 다녀오셨는데요~~ 완전 부러워요~~

  5. 풀칠아비 2011.03.15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차의 문 갯수가 짝수여야 한다는 것도 고정관념이었군요.
    직접 한번 보고 싶어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Zorro 2011.03.15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뿌게 나왔네요^^
    미래형 차 같은.... ㅋ

  7. 사랑스런그녀의행복한집 2011.03.15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새차는 가격이 ㅎㅎㅎ
    언제나 바꿀수 있으려나 생각만 가득하네요.

  8. 러브멘토 2011.03.15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 door네요 한국은 보통 뒷자석에서 내릴때 오른쪽문으로 내리잖아요.발상은 먹힐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끔가다 왼쪽문 열고 짐 실을땐 조금 불편할수도?있겠다는 생각이드네요.많이 사용하진 않겠지만요.

    한번 직접 봐야 할것같아요.
    오프닝쇼 재밋었겠어요...

  9. 코이네 2011.03.15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레몬박기자님의 블로그에서 부가티를 보고 여기선 또 잘 모르지만 멋진 차를 봅니다.
    제 눈이 호강하는군요. ㅎㅎ

  10.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3.15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합니다 ㅎㅎ 놀랍구요!!
    문이 3개.. 역시 고정관념은 무서워요 ^^
    핑구님 덕분에 구경잘했습니다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11. 리미☆ 2011.03.15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직 차가 없어서 읽어도 그냥 좋은건가 보다~~해서...ㅇㅎㅎ
    언제쯤 저는 멋진 차를 가질 수 있을지 눈물이 ..ㅠㅠ
    문이 3개 밖에 없는 차는 첨 본거 같아요~

  12. 빛이드는창 2011.03.15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도 멋지고 문이 세개라는 것도 신선하네요^^
    괜찮을 듯하면서도 없으니 허전한 느낌이 들것같습니다.

  13. 로사아빠! 2011.03.15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요새 쉐보레가 아주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는거 보면,
    재미있을거 같아요

  14. 주영이아빠 2011.03.15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게 요즘 광고하는 그차군요.
    문이 세개인줄 첨 알았습니다.
    성질급한분은 왼쪽에 앉으면 안되겠는데요 ㅎㅎ

  15. 아이미슈 2011.03.15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부럽부럽...
    멋지네요.

  16. PinkWink 2011.03.15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문이 세개군요.. 호오^^

  17. 이바구™ - 2011.03.15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문에서 봤는데 사진으로 보니 산뜻하네요^^

  18. 꽁보리밥 2011.03.15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가 아주 이쁘고 귀엽군요.
    젊은층을 겨냥한 것인가 봅니다.
    디자인 마음에 드는군요.

  19. 쿠쿠양 2011.03.16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싸이 ㅋㅋㅋㅋㅋ
    칼라가 아주 잘나왔네요~

  20. winstock 2011.03.19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벨로스터... 개인적으론 파격적이고 인상적이라고 느끼는데, 주변에서는 극과 극이더라고요.
    그만큼 개성적라 그렇겠죠 ㅎㅎ 잘보고 갑니다.

  21. 코기맘 2011.03.23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죽시트 레드 맘에 드네요^^* 내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