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을 가끔 가기는 하지만 좀처럼 보기 힘든 요리를 통해 요리의 매력에 빠지게 하는 이웃블로거 Houstoun님을 만나건 2010년 10월14일입니다. 그러니까 6개월이 넘어가는군요. 미국에서 활동하시는 블로거로 Houstoun은 아드님의 이랍니다. Houstoun님의 프로필에 어느날 시선을 멈추게 하더라구요. 그 전에는 포스팅을 보느라 사실 자세히 보질 못했어요. 프로필에 사랑엄마의 음식과 세상사는 이야기를 다운증후군을 가진 울아들 사랑이의 본명이 Houstoun(하우스톤)이랍니다.리고 씌어 있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봉사활동을 하시느라 블로그를 잠지 쉬고 계시지만 언제나 돌아오길 기다리는 이웃블로거랍니다.


요리를 하셔서 올려 주시는데 맛집에서도 볼 수 없는 컬러풀한 데코레이션에 턱이 빠질 지경이랍니다. 이렇게 예쁜 요리를 보고 있으면 좀 더 행복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어 늘 좋았답니다. Houstoun님이 블로그에 있는 몇가지 사진을 올려봅니다. 한번 감상해보세요.




어떠신가요. 먹기가 아까울정도로 예쁘죠. 많은 사진중에 고르려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직접 방문해보시면 더 행복해지실겁니다. 그리고 시어머니의 친구분이 소장한 1800여종이 넘는 산타클로스를 보면서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었답니다. 제가 흔히 볼 수 없는 또 한가지이기도 하지요.


요리블로거답게 국내에 요리블로거로 많이 알려진 분의 김진옥 요리가 좋다를 선물로 보내주셨답니다. 아직은 눈만 호강을 하고 있지만요. ㅋㅋ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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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선비 2011.04.24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런 음식 주면 아까워서 못먹습니다^^
    너무 예쁘네요.... 음식이 아니라 예술인듯 합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ㅎㅎ

  2. 빛이드는창 2011.04.25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음식이네요^^ 먹기전까지 먹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할 것같습니다.
    산타클로스가 저렇게 다양한 모습이있군요^^

  3. 하늘이사랑이 2011.04.25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군요...보고만 있어도 배부릅니다. 작품을 어찌 먹을 수 있을지....

  4. 명섭이 2011.04.25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이 아니라 예술이군요.
    먹기 아까운 음식이네요.

  5. 복돌이^^ 2011.04.25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너무너무 음식을 이쁘게 잘만드시는 분이죠..^^
    음..봉사활동때문에 바쁘신거 였구나..^^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조똘보 2011.04.25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띠용- 작품이네요
    노란 장미는 계란으로 만든건가요 ㅎㅎ
    아 궁금해지네요. 있다 가서 자세히 봐야겠습니다.
    저런 작품 보면 막 따라만들어 보고 싶어집니다

  7. 코기맘 2011.04.25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예쁜음식보면 저절로 사진기를 찾는다는코기맘이에요..ㅋㅋ
    컬러가 빨간것이 들어가면 너무 이뻐보이고 맛나보이더라구요

  8. 네오드 2011.04.27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배가 고프군욤...

    아직 점심까진 한시간도 더 남았네욤... ㅎㅎ

  9. 파아란기쁨 2011.04.27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가 아니라 예술이네요.^^

  10. 쿠쿠양 2011.04.27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정말 아까워서 못 먹을듯 ㅠㅠㅠ 먹기엔 넘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