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덜 위크에 참가한 무보정 몸매 종결자 김사랑의 비밀은 걷기에도 있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걸으면 생각이 정리되어 좋답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일이 잘 풀리지 않고 심난할때는 집에만 있거나 잠을 잔다고 정리가 쉽게 되지 않을때가 있답니다. 그럴때는 간편한 복장을 하고 걷게 되는데 처음에는 마음에 안정이 되지 않다가도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마음이 안정이 되어 간답니다. 심호흡도 크게 해보고 차근차근 심난한 일들을 정리하다보면 어느새 머리가 가벼워진답니다. 생각지도 못한 방법이 떠올라 박수를 치거나 엄지와 검지를 부딪히면서 야호를 외치기도 한답니다. 희한한일이지만 걸으면서 경험한 일이랍니다. 때로는 많이 걷지 않았는데도 쉽게 정리가 되는 경우도 있어요.


걸으면서 자꾸 버리게 되

법정스님의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라는 책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출퇴근 자가용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이유중에 하나도 역시 걷기의 매력때문이기도 합니다. 사실 별게 아닌데도 그때는 왜그리 안달복달을 하며 매달렸는지 꼭 그 방법밖에는 없는게 아니데도 말이죠. 그래서 걷는것을 좋아합니다. 지난번에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워킹화도 선물로 받아 더욱 편안하게 걷고 있답니다. 구둣발로 슬리퍼로 걷는것 보다는 훨씬 낫죠.




걷기에 대한 생각을 공유해보세요.

르까프에서 김사랑신발이라고 불리는 더핏 기억나세요. 워킹화르까프에서 선보인 신상이죠. 이번에 수기공모이벤트를 하는데 걷는 이유를 200자 정도 입력하시면 됩니다. 수기공모참여방법이 간단하죠. 기간은 6월10일까지 진행을 합니다. 르까프 홈페이지에 가셔서 아래와 같이 저 처럼 응모하시면 됩니다.(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르까프 홈페이지 접속(바로가기) -> 르까프브랜드 사이트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하시면 아래화면이 나타납니다. 아래의 워킹조건 입력완료를 누르시면 수기공모이벤트의 응모화면이 나타납니다.
  


제목과 내용을 입력하세요. 현재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걷기에 대한 생각을 입력하시고 수기입력하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참 쉽죠잉~~ 그런데 바탕화면이 사람마다 틀리게 나타난답니다. 처음에 입력했던 성별과 걷는시기 그리고 연령대에 따라 바탕그림이 달라지지 때문이죠. 전 오후라고 해서 달이 그려져 있는 바탕화면이 떠있네요.ㅋㅋ


입력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깔끔하게 정리가 된답니다. 그럴듯 하죠.

 


당첨이 되시면 상품과 삽화를 제공해준답니다. 여러분의 기발한 상상력도 좋고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도 좋답니다. 당선작중에 한편을 소개해볼께요. 산모가 응모하시 것 같아요. 뱃속의 깜놀이와 만나는 날을 위해 걷는다고 올리셨나봐요. 재미있고 감동적이죠. 그밖의 많은 수기들을 구경해보세요. 기분이 살짝 좋아진답니다.(바로가기)


산모에게 딱 맞는 르까프 더핏은 무엇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지금 어디서 걷고 계시나요?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핑구야 날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5.20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사랑님 ^^
    너무 이쁘죠 ㅎ

    저는 요즘 걷기를 못하고 있어요 ㅠ
    요즘 왜이렇게 바쁜지 ㅠㅠ
    예전에 정말 많이 걸었는데...ㅎㅎ

    핑구님 행복한 밤 되세요 ^^

  2. 뀨우 2011.05.21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월요일부터 운동하려구요;ㅁ;

  3. 끝없는 수다 2011.05.21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김사랑님은... 정말...
    아....
    뭐라고 할말이 읍네요 ㅋㅋㅋ

  4. 빨간來福 2011.05.21 0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래서 매일 열심히 걷습니다. ㅎㅎ

  5. 워크뷰 2011.05.21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걷기가 정말 좋은 운동이군요^^

  6. 퐌다 2011.05.21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화나 걷기도 좋지만 김사랑 몸매에 눈길 자꾸가는 이유는...ㅠ

  7. 로사아빠! 2011.05.21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운동좀 해야할텐데 말이죠..
    주말엔 주변 공원에 딸래미와 함께 걸어봐야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용^^

  8. White Rain 2011.05.21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는 워낙 걷는 걸 좋아해서요.
    특히 요즘같은 날씨의 밤거리는 걷기에 딱 좋은 듯해요.
    물론 꼭 그렇게 걷지 않아도,

    주말에 거리 패션 찍으러 나갔을 땐 하루 10시간도 걸어다닌 적이 있답니다.
    앗..그런데 방금..확 떠오른게 있군요.
    내가 걷는 이유 말이죰..ㅎㅎ. 후다닥 저도 적어봐야겠어요.

  9. 햄톨대장군 2011.05.21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못해도 걷기운동이라도 해야~!! ㅎㅎ

  10. 하늘엔별 2011.05.21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사랑 너무 좋아요. ㅎㅎㅎ

  11. 씨디맨 2011.05.21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동영상 찍은거 원본 드릴께요

    메일 주소 제 블로그에 남겨놔주세요 ㅋ

  12. 닉쑤 2011.05.21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너무 안 걸어다녀서.. 부끄럽군요;

    이러니 살이 안 빠지지;

  13. mark 2011.05.21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보정 몸매라면 자연산(안 아무개 표현을 빌려서 ㅋ) 라는 말씀? 요즘 정말 플라스틱 써져리 않는 여자 몸짝이 있을까요? 괜한데 흥미를 갖는 것 같아 좀 이상하네요.

  14. Deborah 2011.05.21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동안 걷기를 하다가 지금은 멈춤 상태에요. 오늘은 꼭 걸어 봐야겠어요.

  15. 송쓰22 2011.05.21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깨알같은 이벤트 정보입니다!!

  16. 쿠쿠양 2011.05.22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사랑씨 몸매는 정말 축복받은 몸매인듯 ㅋㅋㅋ
    부러버요~

  17. 엔돌슨 2011.05.22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걷는건 좋아라 하는데 조깅화가 좋으면 뛸때 기분도 좋죠~
    김사랑 같은 사람이 앞에 뛰고 있으면 더 열심 뛸텐데 동네 아줌마들만 ㅠㅠ

  18. PinkWink 2011.05.22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절실히 걷는다는 것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지요... 절실히^^

  19. 이바구™ - 2011.05.23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에 걷기 운동을 많이 하려고 하는데 꾸준히 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뭐든지 꾸준히 해야 될 줄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