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 모두 분리수거를 합니다.
아이들이 커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가장 싫어하는 것은 음식쓰레기입니다. 그래도 겨울이라 수월한 편입니다.
이렇게 하고 나면 괜히 홀가분해지는 기븐이 듭니다.
세상도 구석구석 분리수거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재활용할건하고 버릴건 과감히 버리고 그래야 혁신이 되지 않겠습니까?
추억이라고 애들 엄마가 버리지 않는 것들을 저는 항상 버리자고 합니다.
추억은 가슴속에 묻고 가자고요 지난번에도 엄청 버렸어요
버리고나니 집안도 넓어지고 마음도 가벼워지더라구요.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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