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의 그 언변이라면 충분히 대화하고 상대방을 납득시킬수 있을텐데
오늘 아침 뉴스에서 서로 의사봉을 뺏고 문을 잠그는 대치정국을 보며
어려운 경기에 더욱 암담하게 만드는 나랏님들을 보면서 어디서 희망을 찾아야할 지
답답한 주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봄이 오고 있습니다 .
무거운 코드를 벗듯이 무거운 경기도 낮은 출산율도 대화와 납득의 상생시대가 도래했으면 좋겠습니다.


싸우는 나랏님 사진을 올릴려다가 화가 나실것 같아 어린이들의 밝은 토론 모습을 올립니다.
사진 출저 : 스포츠월드 류근원 기자 stara9@sportsworldi.com

마음에 품지 않은 행복은 절대 현실로 나타나지 않는다.
인생은 생각의 방향과 일치한다.
감정이 아닌 선택이다.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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