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누드화 촬영현장에서 각도따라 김사랑여신의 누드씬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대박영상을 보고 움짤모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르까프의 누드화 CF촬영영상 2개를 공개했습니다. 하나는 김사랑 르까프 누드화 촬영중 코믹 영상 멍때리는편이고 또 하나는 김사랑 르까프 누드화 촬영중 코믹영상 여신편입니다. 그런데 일단 김사랑 르까프 누드화 촬영중 코믹영상 여신편에서는 헤어메이크업을 하는 스타일리스트들과 김사랑간의 신장차이로 까치발을 들면서 애를 쓰는 모습이 애처롭게 보입니다. 그러다가 김사랑이 다리를 접어서 키를 낮추어 주는 매너를 보인답니다. 또 하나 김사랑 르까프 누드화 촬영중 코믹 영상 멍때리는편에서는 여신의 모습에 촬영을 하는건지 촛점을 잃어가는 스텝들이 얼마나 웃기던지니 차라리 애처롭다고 해야 할까요.ㅋㅋ


메이크업을 해주는 스타일리스트들이 남자일때는 별로 웃기는 상황이 연출되지 않았죠. 다만 광채와 향이 나는 여신의 아우라에 벌게지는 모습뿐.. 그리고 붓터치하는 손에 작은 떨림만 있었을텐데 말이죠. 참 웃긴동영상이죠.(유투브바로가기)




김사랑의 우월한 기럭지가 아름다움을 만드는 것 만이 아니라 코믹한 상황을 연출하는 예능기럭지가 될 줄 몰랐어요. 물론 키가 작은 헤어 스타일리스트들은 점프라도 할 기세인듯 합니다.


그래서 가끔 촬영장을 보면 받침대가 있었던거드라구요. 김사랑이 큰 거니 스타일리스트들이 작은게 아닐 수도 있답니다. 만약 반대로 김사랑이 작고 스타일리스트가 크다면 참 웃길겁니다. 까질한 모델이라면『접어』라고 했을 겁니다. 허리를 접으라말이다. ㅋㅋ 그러나 현실은 김사랑의 배려로 마무리가 되었답니다. 마음도 예뻐~~



김사랑 르까프 누드화 촬영중 코믹 영상 멍때리는편에서는 남자의 순정이 농락당하는 순간이 참 재미있게 잡혔더라구요. 만약 아래 사진처럼 여러분 앞에 김사랑이 욕조에 누워있다면 당신의 시선은 어떻게 될까요.


오직 일에만 전념하신다고 하시면 솔직하지 못하시옵니다. ㅋㅋ 1번처럼 보는 듯 안보는 듯한 음흉남 2번 차마 쳐다보지 못하는 순정남 3번 대놓고 보는 본능에 충실남 4번 보고 싶은 곳만 안심하고 보는 관음남 ㅋㅋ 다같이 외쳐봅시다. 아니 아니 아니되오~~


동영상을 보시고 당신의 시선이 어떻게 되는지 어디에 머무는지 체험해 보시고 정답을 골라보세요.(유투브 바로가기) 페북에서 구경하기(바로가기)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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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뽀 2012.03.10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사랑의 우월한 모습이네요 ^^;;

  2. 수별이 2012.03.10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한번 살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3. 리뷰인 2012.03.10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스탭들 죽을맛이였겠네요...
    김사랑...너무...좋습니다. ^^

  4. 일상속의미학 2012.03.10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랏 정말 각도에따라 많이 다른데요 ㅋㅋ 잘보았습니다
    몇일어디에 다녀오느라 이제야 방문하네요^^
    즐거운주말되시길!!

  5. 신기한별 2012.03.10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식으로 촬영을 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6. by아자 2012.03.10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시크릿 가든때 김사랑에 뿅갔었죠 ㅎㅎ
    잘보고 갑니다^^

  7. CherryBrownBear 2012.03.10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 이 광고는...

  8. 올맨 2012.03.10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매가 참 좋아요

  9. 2012.03.10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자유투자자 2012.03.11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밋첼™ 2012.03.12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움은 어쩔 수가 없군요~
    저 같으면 대놓고 바라볼 듯 합니다~ 힐끔 거리는 것 보다.. 바로 앞에가서 바라보기? ㅎㅎㅎ

  12. 어세즈 2012.03.14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재밌네요~
    특히 첫 번째 사진은 정말 올ㅋ 하게 만드는데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