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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한국의 약초 - 증상별로 알아보는 130가지 약초 레시피(여성병,성인병에 잘 듣는 약초...)

by 핑구야 날자 2012.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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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약초는 증상별로 알아보는 130가지 약초 레시피를 소개한 책입니다. 여성병에 잘 듣는 약초, 암/난치병에 잘 듣는 약초, 피부병/성처에 잘 듣는 약초, 통증에 잘 듣는 약초, 위장병에 잘 듣는 약초, 감기에 잘 듣는 약초, 심장병에 잘 듣는 약초, 이비인후병에 잘 듣는 약초, 고혈압에 잘 듣는 약초, 성인병에 잘 듣는 약초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문당에서 출판한 책으로 약초의 사진과 함께 소개하여 쉽게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백세시대라고 하죠. 건강보험도 100세 보장이 트랜드를 이루고 퇴직 후에 삶이 길어지면서 노후를 많이 생각하게 하는 요즈음입니다. 동의보감을 소재로 한 드라마나 다큐멘터리를 볼때면 약초의 효능에 대해 많이 궁금해지기도 했답니다. 산이나 들에서 이름모를 풀을 이용해서 환자를 치료하거나 음식을 해서 먹는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하더라구요. 인스턴트 식품으로 일상을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요즘 백세까지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백세까지 이렇게는 살지 말자

퇴직 후에 할 일이 없어 지루한 여생을 보내거나 몸이 아프면서 백세를 살거나 돈이 없이 백세를 살지 말아야 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준비하고 자손에게 미리 재산을 물려주거나(물려 줄 것도 없지만) 건강관리를 하지 않고 절제하지 못하는 생활을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예문당에서 출판한 증상별로 알아보는 130가지 약초 레시피를 소개한 한국의 약초는 건강하게 백세를 보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평상시 즐겨 먹는 음식을 찾아

평상시에 즐겨 먹는 음식은 마늘과 고추입니다. 마늘을 한국의 약초에서 찾아보니 위장병에 잘 듣는 약초로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한약재 이름으로는 대산(大蒜)이라고 합니다. 생태와 약효 그리고 사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늘이 꽃을 피는데 7월에 핀다고 하네요. 몰랐어요. 홍자색 꽃이라고 하는데 먹을 줄 만 알았지 한번도 본 적이 없답니다. 마늘은 식욕부진, 소화불량, 위통, 복통, 설사, 기침, 화농피부에 좋다고 합니다. 한국의 약초에서는 하루에 2~3편을 구워서 먹거나 요리를 해서 먹으면 좋은데 위에 열이 있는 사람은 먹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생마늘을 좋아하는데 한국의 약초에서는 위장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굽거나 쪄서 흑마늘로 먹기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 알싸한 마늘의 맛을 좋아해서 생마늘을 즐겨 먹는데 조금 줄여야 겠어요. 그리고 초기 암의 경우는 자연치유도 가능하다는 말을 들으니 은근 기분이 좋은 거 있죠.


고혈압에 좋은 달래로 봄을 느끼며

봄을 느끼려고 찾게 되는 것 중에 냉이가 으뜸이지 않나 싶어요. 달래는 지난번에 부천 원종고강제일시장에서 냉이를 사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무쳐도 먹고 된장찌게에도 넣고 한동안 먹었죠. 야채나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아이들도 좋아했었죠.


냉이는 봄을 느끼기에도 좋은데 한국의 약초에서 찾아보니 고혈압에 좋다고 합니다. 그 밖에 간질환, 안질, 위장질환, 신장염에도 좋다고 합니다. 역시 한국인은 한국땅에서 나는 것들을 먹어야 좋은 듯 합니다.

한국의 약초 한 권 쯤은?

예문당에서 출판한 한국의 약초는 여성병에 잘 듣는 약초, 암/난치병에 잘 듣는 약초, 피부병/성처에 잘 듣는 약초, 통증에 잘 듣는 약초, 위장병에 잘 듣는 약초, 감기에 잘 듣는 약초, 심장병에 잘 듣는 약초, 이비인후병에 잘 듣는 약초, 고혈압에 잘 듣는 약초, 성인병에 잘 듣는 약초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집안에 한 권 정도두고 건강을 챙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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