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가보고 싶은 세계여행지 호주, 호주 관광명소 8개 테마여행지 중 퀸즈랜드 테마여행지를 고르는 건 차라리 고문인 듯 했어요. 호주 관광명소 8개 테마여행지를 보면서 설레이는 마음때문에 당장 내일이라도 떠날 예정이 된 것 같은 착각이 들더라구요. 비단 호주 여행 뿐만 아니라 여행상품을 보면 늘 느끼는 감정이랍니다. 이게 여행의 묘미가 아닌가 싶어요. 호주는 친척이 유아관련 사업차 가 있어 호주에 관한 소식을 듣기는 하는데 관광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하는일에 관련된 이야기만 들어서 잘 몰랐답니다. 이번에 호주정부관광청에서 호주 관광명소 소개를 보고 참 세상은 넓고 가볼 곳이 많구나 생각도 들었어요. 한편으로는 부지런히 돈을 벌어야 겠구나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신혼여행의 추억을 떠올리며


호주 관광명소 8개 테마여행지중에 가장 먼저 가보고 싶은 여행지는 퀸즈랜드 테마여행지랍니다. 퀸즈랜드가 귀에 익기도 하구요. 신혼여행으로 푸켓을 갔었는데 그때 스노쿨링을 통해 본 산호초와 바다속의 아름다움을 잊을 수가 없답니다. 오래 전 여행의 추억이기는 하지만 물을 무서워 해서 망설이다가 경험한 스노쿨링이었거든요. 기억으로는 팀에서 제일 늦게까지 즐길 정도로 멋진 경험이었답니다. 




퀸즈랜드 해안선을 따라 2,600km가량 펼쳐져 있는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진기한 해양 생물과 산호초가 있다고 해서 신혼여행의 추억도 되살릴 겸 가보고 싶은 호주 관광명소 8개 테마여행지중 처음으로 꼽아봅니다.



호주 여행시 알아야 할 것


호주까지 가는 시간은 보통 10시간 내외로 잡으면 무난할 것 같아요. 비자는 여행사를 통해 여권사본만 보내면 ETA비자를 무료로 대행하거든요. 별도의 비자표시가 없기 때문에 여행사로 부터 비자를 발급받았다는 확인은 반드시 해야 합니다. 비행기 값 절약하려면 베트남항공이 저렴한 편인데 호치민에서 7시간 내외로 대기해야 하니 참고하시구요. 그리고 특별히 주의할 것은 없지만 자료를 찾아보니 입국시 검역이 까다롭다고 하니 정해진 것 이외에는 하지 않는게ㅐ 좋습니다. 호주에서 길을 가다가 다른사람과 스치거나 부딛힌다면 간단하게 Sorry를 반드시 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횡단보도를 건너실때 한국과는 반대로 늘 오른쪽을 먼저 확인하시고 길을 건너셔야 합니다.



퀸즈랜드의 가보고 싶은 관광


먼저 달려가고 싶은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를 구경해 볼까요. 에메랄드빛과 코발트 블루의 바다를 내려다 보니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게 만드네요. 방문객수도 수십만에 이를 정도로 많이 찾는 곳이죠. 만여개의 다양한 해양생물의 아름다움을 느낄 상상만 해도 붕 뜨는 기분이 들게 되네요.



스노쿨링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배를 타고 가야겠지요. 스노쿨링을 도와줄 가이드들이 손을 흔들고 있네요.



생각보다 배안이 넓고 맛있는 식사와 함께 여유를 즐기면서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로 가는 여정은 정말 여유로워 보입니다.



싱싱하고 신선한 각종 해산물로 만든 뜨거운 요리와 찬 요리들이 선상위에서 즐기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죠. 사실 스토쿨링을 즐기고 나면 출출하거든요. 푸켓에서 즐길때는 스노쿨링만 즐기고 배가 고파도 해변으로 가야 했거든요.



사진으로만 봐도 아름다운 산호와 바닷속이 실제로 보면 얼마나 황홀할까요. 또 다른 세상에서 느끼는 자유란 정말 가보지 않고는 알 수가 없을 듯 해요. 



용왕님에게 안내할 듯한 거북이와 니모도 만나면 정말 생에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있어도 선상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안심이 되는 군요. 우리아이들은 다 커서 같이 즐겨도 되지만...ㅋㅋ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넓은 바다에서 멋진 안전요원의 관리 속에서 안전하게 스노쿨링을 즐기는 모습을 보니 당장이라도 보따리를 싸고 싶네요. 말리지 마세요...ㅋㅋ



이렇게 스노쿨링을 하는데 비용은 성인은 $180 아이는 $65입니다. 그런데  가족단위로 즐기면 $425입니다. 가족단위가 훨씬 저렴하겠죠. 성인 둘 아이 둘 이렇게 4인 기준이면 아이 한명은 공짜니까요. ㅋㅋ


일하면서 즐기는 호주여행


호주 여행중 가장 가보고 싶은 호주 관광명소 퀸즈랜드를 살펴보면서 떠오르는 것은 오페라하우스와 캥거루랍니다.ㅋㅋ  시드니 하버 브릿지 앞에 있는 오페라하우스에서 오페라를 감상한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그런데 해외여행을 생각하면서 들 떠있다가도 늘 고민스러운것은 여행비용이더라구요. 지금까지 살면서 해외여행은 동남아, 홍콩, 일본등 주로 아시아지역만 다녀왔기 때문에 늘 더 멀리 가보고 싶은 생각은 있었답니다. 조금씩 모아두었지만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빨리 모아지지 않는군요. 그러나 장기체류를 원하는 18세에서 30세까지의 여행자들을 위해 호주 정부에서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운영하고 있삽니다. 체류기간 동안에는 일도 할 수 있는데 최장 12개월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바로가기



떠나자 호주로!!


해외여행은 늘 둘러보면서 계획만 해도 기분 좋은 일이죠.  그럼 퀸즈랜드가 있는 케언즈로 여행상품이 있는지 한번 알아봤어요. 마냥 생각만 하고 있어서는 아무것도 않되더라구요. 9월28일 금요일에 출발해서 10월3일 개천절에 입국하는 일정으로 알아봤어요. 케세이퍼시픽 항공을 이용하면 4인에 한정특가로 항공료가 899,000원부터 있더라구요. 물론 경유이기는 하지만... 패키지로 가면 성인 1인당 2백만원 내외가 들어갑니다.



일정을 보면 출발과 도착일을 빼면 3일간이 호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더라구요. 일정 하나하나를 읽어 내려가면서 내일 바로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에 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 있죠.ㅋㅋ


 
1 일
2012/09/28
금요일

인천
홍콩

CX419

CX103

19:45
22:45
23:40
출발 3시간전에 공항에 도착하여 출국수속을 한다.
인천국제공항 출발
홍콩 도착
홍콩 출발


기내박
2 일
2012/09/29
토요일
케언즈































































































































08:45































































케언즈 국제공항 도착
▶ 세관 통과하기
컨베이어벨트에서 짐을 찾고 바로 옆에 있는 세관을 통과해야 한다.
기내에서 작성한 출입국 카드 뒷면의 세관 신고서에 한 항목이라도
YES에 표시한 사람들은 Red Line으로 NO 라 표시했다면 Green Line
에 줄을 선다.
▶ 시내로 들어가기
공항 버스 (AUSTRALIA COACH) 를 이용하여 케언즈 시내로 이동
케언즈 공항 내에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예약이 가능하며 20분 간격으
로 운행이 된다 . 예약 시 숙소이름을 말하면 door to door 서비스를
제공한다. 버스는 공항입구 바로 앞에서 타면 된다.
요금 : $7
소요시간 : 30 분
▶ 호텔 도착 후 짐 보관
호텔에 체크인 시간 이전에 도착을 한다면 먼저 체크인 수속만 밟고
짐을 보관하고 나오면 된다
* 체크인 수속
내일여행에서 받은 호텔 바우쳐를 프론트에 제시-> 본인의 이름이 적
힌 슬립을 받는다 -> 작성 후 제출-> 일정금액의 deposit( 보증금 )
을 달라고 하면 카드 또는 현금 둘중 결정 후 지불 -> 방 배정 후 키
를 받는다.
* 짐만 보관할 경우
체크인 수속만 하고 키는 체크인 시간이 지난 후 받을 수 있다. 대부
분의 호텔은 짐 보관룸이 따로 있으니, 호텔 직원안내에 따라 짐을 보
관하고 나오면 된다.
▶ 울창한 열대우림 쿠란다 마을 관광
*찾아가기 : 선버스 1E 를 타고 스카이레일 터미널 역에 하차한다.
*쿠란다 시닉 레일웨이(KURANDA SCENIC RAILWAY)를 이용할 경우
케언즈에서 8:30, 9:30(토요일 제외) 두차례 출발하며,
쿠란다에서는 12:00(토요일 제외), 15:30 두차례 출발한다.
요 금 : 편도 A$35, 왕복 A$50 정도
역에 가면 편도, 왕복, 케이블카 포함 등 다양한 패키지가 있으니
특성에 맞게 구입하면 된다. 예로 기차, 스카이레일, 셔틀패키지는
A$ 92.5 이며 가는데 1시간 반가량 소요되며 가면서 중간에 배런폭포
등에 정차한다. 쿠란다는 금광으로 가는 개척지 건설 차원에서 1910년
도쯤에 완공되었으며, 쿠란다에 가면 버드월드, 나비보호구역,
코알라가든, 정글산책, 정글크루즈 등을 볼 수 있다.
역에서 나오면 오른쪽편에 바로 정글크루즈가 있으며 크루즈를 타고
가다가 선장이 먹이를 주면 거북이, 물고기, 새등이 모여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코알라 가든에서는 코알라와 사진찍기를 할 수 있으며
웜뱃이나 파충류등도 볼 수 있다. 스카이레일을 타고 내려오면
두개의 역을 거치게 되는데 열대우림이 펼쳐져 있으며 그레이트
베리어리프도 볼 수 있다. 중간역에서 하차하지 않으면 소요시간은
30분 정도이다. 스카이레일이 끝나는 곳은 원주민쇼를 볼 수 있는
챠푸카이가 있고 여기서 버스를 타고 케언즈로 돌아오면 된다.

▶케언즈로 돌아와 시티구경을 하자.
** 해변가 부근 관광
에스플러네이드 거리 (The Esplanade) -> 해변 산책로 (Foreshore
Promenade)
* 에스플러네이드 거리 (The Esplanade)
에스플러네이드는 케언즈의 해안가 산책로이면서 많은 상점과 호텔들
이 있다.
해변 산책로 ( Foreshore Promenade)
케언즈 해변 산책로는 에스플러네이드 거리의 많은 레스토랑 호텔,숙
박시설 등과 연결된 훌륭한 지역이다. 이 산책로를 통해서 케언즈 CBD
까지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서 갈 수 있다.
▶ 저녁식사
▶ 나이트 마켓 방문
* NIGHT MARKET
에스플러네이드 거리에 있는 나이트 마켓은 영화를 보고, 저녁을 먹은
후에 들르면 좋은 곳이다.
찾아가기 : 에스플러네이드 거리 71-75 번지
이용시간 : 오후 5 시부터 오후 11 시까지
▶ 호텔로 귀환 후 투숙


HOTEL
3 일
2012/09/30
일요일
케언즈





























































































06:30














































기상 조식후 관광 시작~
[추천일정]
☞ 그레이트 배리어리프 체험
[그레이트 배리어리프 (Great Barrier Reef)]
달에서도 보이는 거대한 산호초 지역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
다. 돌고래와 거북이, 1500 종 이상의 물고기들이 살고 있으며,
매년 200만명이 방문한다.

☞ 그린섬 투어
케언즈 동쪽으로 27Km 떨어져 있으며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작은
섬이다. 해변에서 거북이와 작은 열대 물고기들을 볼 수 있다.
신청해서 그린섬에 가면 5 시간 반 정도 머물면서 스노클링, 스
다이빙, 반 잠수함투어 등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투어를
는 경우와 리프 터미널에서 배편만 이용해서 가는 방법이 있다.

☞ 투어
투어시간 : 오전 9 시에 케언즈에서 출발하여 , 5시간 30분 동안 진행
투어비 : $86
예약방법 : 내일여행에서 미리 예약한 바우쳐를 가져가거나
에스플러네이드 거리에 있는 여행사에서 예약한다.
포함사항 : 그린섬 왕복 크루즈 , 호주식 부페 점심, 스노클링 ,
잠수함 투어, 물고기 먹이주기 , 커피 또는 차 (스노클링을 하
면, 장비 보증금 $30 이 있을 수 있으나, 스노틀링이 끝나면 돌
가져갈 것 : 선크림 , 선글라스 , 모자 , 수영복 , 수건 , 현금
보증금이 있을 경우를 대비)

오후 5시쯤 케언즈 도착후 중심부 부근 관광
케언즈 센트럴 -> 시티플레이스

케언즈 센트럴
이 곳에는 WOOLWORTH, Coles, Target 등 대형 슈퍼마켓과 패스트푸드,
Myer 백화점, 극장, 많은 상점 이 있어서 기념품을 사기에 그만이다.
찾아가기 : 시티플레이스에서 Shilds St 를 따라서 세 블록 정도
올라가면 케언즈 센트럴 쇼핑센터가 있다.
이용시간 : 평일오전9:00부터 오후5:30까지 (목요일은 오후9:00까지)
일요일 오전 10:30 부터 오후 4:00 까지

* 시티플레이스
밤낮 없이 사람들로 북적이며 , 카페와 레스토랑이 많아 담소를 즐기
기에 좋은 장소이다. 투어를 예약할 수 있는 곳들이 모여있다. 또한
Lake St 트랜짓 센터가 있어서 로컬 버스를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근처에 있는 Orchid Plaza 에는 Corea Corea 라는 한국 음식점이 있고
유학원들이 있다. 여기 있는 유학원에서는 인터넷을 무료로 쓸 수있다
위치 : Lake St 와 Shields St. 사이에 위치한 광장이다.

▶ 시티플레이스에서 저녁식사

▶ 호텔로 귀환 후 투숙


HOTEL
4 일
2012/10/01
월요일
케언즈



































































































































































































































기상 
조식후 관광 시작~
▶ 액티비티의 천국 케언즈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한다.

* 래프팅 즐기기 - 두가지 종류가 있으나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털리강을 선호한다.

☞TULLY RAFTING
털리강은 케언즈 남쪽으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다. 털리강은 고무
보트를 타고 계곡의 급류를 헤쳐나가는 스릴만점의 레포츠인 래프팅으
로 유명하다. 27 개의 급류는 털리강에서 가장 긴 래프팅을 가능하게
해 준다. 경험이 없어도 래프팅에 필요한 모든 교육을 해 주기 때문에
래프팅을 즐기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27 개의 급류가 있어
스릴만점의 래프팅을 즐길 수 있다. 난이도에 따라 5 개의 GRADE 로
나누어지는데, GRADE4 의래프팅을 즐길 수 있다.

픽업 장소에서 1시간 가량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버스로 이동.
털리강근처에 도착하여 자신의 머리에 맞는 헬멧과 구명조끼 노 등을
받아 착용한후 강으로 내려가 6-7명이 조를 이루어 보트를 탄다.
한보트에 한명씩 숙련된 리더(캡틴)가 노련하게 5시간 가량의
래프팅을 이끈다. 중간중간 보트가 뒤집어 지기도 하고
27개의 급류로 스릴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다. 점심은 BBQ 와 음료
빵 등이 제공된다. 래프팅이 끝나면 도중에 들렸던 휴게소로 가서
래프팅 중에 전문 사진기사가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감상.
원하는 사람들은 사진과 디브이디 구입가능하다.

포함사항: 래프팅 교육, 5시간래프팅, 래프팅 장비, 픽업, 스낵, 점심
가져갈 것 : 수영복 , 센달 , 선크림 , 갈아입을 옷

☞BARRON RAFTING
케언즈 시내에서 단지 20 분 밖에 걸리지 않으며, 2 시간의 래프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래프팅의 방법을 가르쳐주기 때문에 경험이 없
어도 래프팅을 즐기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투어를 신청하면 숙소
에서 픽업을 해 준다. 반나절 일정이므로 시간이 부족할 경우 이
용하면 좋다. GRADE 3 이므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포함사항 : 래프팅 교육, 2 시간 래프팅, 픽업, 래프팅 장비, 과일
가져갈 것 : 수영복 , 센달 , 선크림 , 갈아입을 옷

요 금 : 털리강 FULL DAY A$155
바론강 HALF DAY A$ 98

☞ 스카이 다이빙
하늘에서 뛰어내리는 것은 생각만해도 짜릿하다.
픽업장소에서 버스를 타고 다이빙 장소로 이동한후 조교의
시범과 함께 '바나나포즈'를 연습한다. 뛰어내릴때 두손을
가슴에 모으고 하나 둘 셋 구령과 함께 뛰어내리는 연습인데
다행히도 숙련된 조교와 2인 1조가 되어 뛰어내리므로
경비행기를 타고 올라가는 동안과 뛰어내리는 순간의
공포만 참아낸다면 경험해보지 못한 짜릿함과 통쾌함을
한껏 느낄수 있다. 담당 조교가 시종일관 카메라를 들고
공포스러워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촬영한다. 낙하후 1분쯤 지나면
4천피트 지점에서 낙하산이 펼쳐지고, 낙하산이 펼쳐지고 나면
발아래 풍경을 천천히 감상하며 내려오게 되는데 하늘에서
즐기는 풍경은 너무나 아름답다.

요 금 : 10,000피트 A$219
소요시간 : 4시간 가량

☞ 열기구 타기
새벽 5시 쯤에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1시간 가량 소요 지정 장소로
이동한다. 조종사를 포함해 14명 정도가 열기구에 탑승하게 되는데
중앙의 가스통이 점화되면 점점 떠올라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날이 밝아온다. 열기구는 30분 또는 1시간 체험이 있으며
투어를 마치고 케언즈로 돌아오면 오전 10시-12시 가량이 된다.
열기구 타기를 할 경우에는 오후 시간에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워놓는 것이 좋은데, 다른 투어를 미리 신청해 놓거나
피츠로이 섬을 들르거나 에스플러네이드 라군에서 수영을 즐기자.

요 금 : 30분 체험 A$145
1시간체험 A$255
출발시각 : 케언즈에서 4시 30분경.

▶ 액티비티를 마치고 바다가 보이는 에스플러네이드 거리의
레스토랑에서 지친 몸과 허기를 달랜다.

▶ 호텔로 귀환 후 하루 일정을 정리하며 내일을 준비한다.


HOTEL
5 일
2012/10/02
화요일
케언즈























CX102












10:00

20:25
기상
짐을 꼼꼼히 챙긴후 공항으로 갈 준비를 한다.
* 호텔 체크 아웃 및 셔틀 버스 예약

케언즈 공항으로 출발
* 케언즈 공항은 시티센터에서 7KM 가량 떨어져 있어 비교적
가까운 편이므로 호(스)텔에서 택시를 타고 가도 별로 부담되지
않는다. 비슷한 시간대에 가는 사람이 있다면 조인해서 가자.
요금은 A$ 12-15 정도.
- 시티에어포터(CITY AIRPORTER) 이용시 20분가량 소요 A$ 10 정도.

케언즈 국제공항 출발
(브리즈번 경유)
홍콩 도착


HOTEL
6 일
2012/10/03
수요일
홍콩


CX412


00:40

05:15
홍콩 출발

인천국제공항 도착
수고하셨습니다. ^^


기내박

묵을 호텔은 케언즈 퀸즈 코트와 케언즈 퀸즈랜더 두군데네요. 와우 생각만 해도 신나네요. 신혼여행을 갔을 때도 방콕에서 푸켓으로 두군데 호텔를 이용하는데 여행을 처음 온 기분이 들더라니까요.



일단 9월달로 여행을 계획했으니 이리저리 돈을 맞춰보고 도전해봐야 겠어요. 올해 못가더라도 날짜를 잡고 준비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차이가 있잖아요. 



꼭 가보고 싶은 세계여행지 호주, 호주 관광명소 8개 테마여행지 중 퀸즈랜드 테마여행지가 눈 앞에 선 하네요. ㅋㅋ (구경하기)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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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또보 2012.04.27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 정말 가보고 싶은곳 이죠
    잘보고 갑니다

  3. 파아란기쁨 2012.04.27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퀸즈랜드는 정말 한폭의 명화 같은 느낌이네요...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이런곳을 한번 가봐야 하느넫 말이죠...

  4. 신선함! 2012.04.27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완전 잘 보구 갑니다..!!
    행복하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

  5. 꽃보다미선 2012.04.27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호주 판타스틱하네요 ㅜ_ㅜ 죽기전에 가봐야할텐데 ㅜ_ㅜ
    마음만 싱숭생숭해졌어요!! ㅎㅎ

  6. 화사함 2012.04.2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호주 넘 좋은데요~
    정말 여름에 가면 최고의 휴양지가 될 것 같아요.. ^^

  7. 아레아디 2012.04.27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오늘만 잘 보내면,
    또 다시 주말이네요~
    행복하고 신나는 하루 되세요^^

  8. 영댕이 2012.04.2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 다녀온 친구들은 대부분 추천하더라구요.

    저도 나중에 시간이 되면 한 번 방문해 보고 싶어요.

    그럼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9. 풀칠아비 2012.04.27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호주도 아직 못 가봤네요.
    가서 스노클링도 해보고 싶고, ....
    언제나 갈 수 있을까요? ㅠㅠ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0. 신기한별 2012.04.27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퀸즈랜드 테마여행지 잘 보고 갑니다.

  11. 복돌이^^ 2012.04.27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가을에 다녀오시고 여행기도 기대할게요..
    계획 세우다 보면 어느덧 현실이 되잖아요...^^
    아~~~ 저도 준비를..ㅋㅋ

  12. 일상의 기억들 2012.04.27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좋은곳이군요..
    정말 가보고 싶네요~

    좋은날 되세요~

  13. 생기마루 2012.04.27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저도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에요 호주!
    친구도 살고 있고, ( 얜 멜번이긴 하지만^^;)
    들은게 많아서 꼭 한번... 언젠가... 일단 돈을 모으면ㅠㅠ

  14. ecostory 2012.04.27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수기때가 좀더 저렴하겠죠... :-)

  15. 블로그토리 2012.04.27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소개 감사합니다.^^

  16. 이바구™ 2012.04.27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보고 싶어요.^^*

  17. 드자이너김군 2012.04.27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여지껏 호주를 4번 정도 다녀 왔는대 아직도 못가본곳이 너무 많아요. 아아.. 다시 가고 싶어요..

  18. 자유투자자 2012.04.27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9. 레오 ™ 2012.04.27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 하니 ..호주 송아지 스테이크 생각이 납니다 쩝쩝 ^^;

  20. 취비(翠琵) 2012.04.27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 정말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꼭 돈 많이 벌어서 가보고 말렵니다ㅠㅠ

  21. ILoveCinemusic 2012.04.27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돈많이 벌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