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자들보다 이제야 발견되는게 더 화가납니다.
업체이름을 거명하는것도 싫어요. 거명하면 또 스트레스를 받으니까요.제가 올리지 않아도 알 수 있으니까요.
일단 해보고 결정하자. 판매하고 보자 이런건 아닐텐데 서민들이 무슨 테스터고 아니고 마루타도 아닌데
불만제로라는 프로그램을 예전엔 보고 열받아 했는데 지금은 시청을 안합니다.
스트레스 받아 건강에 더 해로울 것 같아서 말이죠
빨리빨리 이런 문화가 경제를 이만큼 키운건 사실입니다.
이제는 제대로 검사하고 여론을 수렴하고 Open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게해서 서민을 지켜야합니다.
검사필증, 안전식품인증 뭐 이런 인증제도를 신뢰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국기준에 미국기준에 세계보건기구기준에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말하지 말고
사람이 먹어서 되는지 우리아이가 사용해도 되는지에 촛점을 맞추어야합니다.
그런 기업이 신뢰받고 살아갈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어 버리고 또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아침부터 우울모드로 시작했지만
그래도 세상의 정의의 편이고 밝은 방향으로 가려는 사람이 훨씬 많기 때문에 오늘도 힘낼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아그들 풀어봅니다.
업자들에게 가거라 잘 만들라고 훈계하고 오너라 ㅋㅋ 오다가 관리감독하시는 분들께도 안부 전하고잉..

오늘은 다른 곳으로 나간 아그들이 많아서 이정도만...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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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자이너김군 2009.04.02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쓰는 물건이나 음식에 장난치는 인간들은 싹 묶어서 우주로 날려버려야 합니다.^^

    • 핑구야 날자 2009.04.02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증하는 방법이 첨단화되든지, 정확하든지
      드자이너김군님 말씀처럼 엄격한 처벌을 하든지
      외국처럼 태형을 하든지..

  2. 그날엔그대와 2009.04.02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 엉덩이, 목, 겨드랑이에 많이 발라줬었는데, 답답하군요.

  3. 엘고 2009.04.02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진짜 특히 아이들한테 쓰는건데 심각하네요~~

  4. 민성 2009.04.03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c 뉴스 신경민 앵커의 마지막 말이 가슴에 와닿더군요..
    왜 이런걸 언론에서 애기해야 정부에서 나서나고.. 가슴이 답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