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09년 하수 악취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물재생센터 지하 이전 및 대형 공원화사업'을 벌인다고 14일
밝혔습니다. 강서구 마곡동 서남물재생센터(22만㎡)는 2014년까지 지하화될 계획이다.
비용이 3000억원정도 된답니다. 오랜동안 강서구 주민들의 숙원이며 건설당시의 약속이 오는 8월에 지켜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경기가 안좋으니 덕도 보네요 애초 계획보다 15년이나 앞당겨 졌으니
공원은 2027년에 완공한다고 하지만 정치적으로 풀면 그보다 앞당겨지거나 미뤄질수도 있어 장담은 금물!!

 마곡동 서남물재생센터 하수·분뇨 처리시설이 지하로 들어가고 지상엔 공원이 조성 된 뒤의 조감도./서울시 제공

휴가증 들고 정문을 나서야 휴가죠

강서구 방화1동 12개단지 주민들, 마곡동 편입 추진 3천여세대 “법정동 변경해달라” 서명운동중이랍니다.
명분은 위치상 근접해 있어 지리적으로도 현 방화1동보다 마곡동으로 변경하는 것이 다수 주민을 위한 길이고
나머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결국 방화1동이 포함되면 확대가 되는거라는 말인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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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고 2009.04.15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곡동쪽으로 큰공원이 들어서는군요~~주민들에게 큰보탬이 될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