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동 맛집 라운지디 방문후기입니다. 저렴한 가격 넓은 공간 각종 모임과 수다떨기 좋은 집입니다. 카페 다이닝 등촌동 맛집 라운지디는 처음이지만 국립극장에 라운지디에서 먼저 먹어 봤답니다. 라운지디는 국립현대미술관에도 있어요. 등촌동 맛집 라운지디는 일단 넓은 공간과 편리한 주차시설이 마음에 들었어요. 지난번 국립극장 라운지디에서 지인들과 함께 식사하면서 마음에 들어 가족과 함께 등촌동 맛집 라운지디를 찾았답니다. 라운지디는 동원홈푸드에서 운영해서 그런지 낯이 익지 않은 신생 브랜드지만 괜찮답니다. 라운지디는 야외 테라스과 2개의 넓은 독립공간이 로비와 함께 있어요. 2개의 독립된 공간에서 인터넷을 즐기면서 레포트도 하고 책을 읽은 모습이 익숙해 보였답니다.



등촌동 맛집 라운지디를 찾는 것 쉽더라구요. 네비를 업그레이드 하지 않아서 고민했는데 9호선 증미산역 3번 출구인근이라 큰 도로를 따라 가면 되더라구요.




등촌동 맛집 라운지디의 실내가 훤히 보여 시원스러웠어요. 라운지디의 상호표시도 참 독특하죠.



국립극장의 라운지디에 갔을 때는 손님도 많아서 둘러보지 못했어요. 등촌동 맛집 라운지디는 서빙을 해주지 않고 셀프로 해야 합니다. 먹고 난 후에도 직접 반납을 해야 하구요. 라운지디의 가격이 저렴한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하구요.



등촌동 맛집 라운지디 우리처럼 가족들과 함께 와도 좋고 친구들과 함께 해도 좋답니다. 연말연시 각종모임에도 좋겠더라구요.



먼저 쥬스와 에이드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4,800원에서 5,800원입니다. 키위 리얼후레쉬 주스와 키위 리얼 후레쉬 에이드가 비교 되는거 있죠.ㅋㅋ 커피도 2,800원에서 4,100원합니다. 커피한잔 마시면서 수다떨기 좋은집이죠.



등촌동 맛집 라운지디의 피자는 회덕피자입니다. 한판만 먹어도 되는데 아이들이 한참 먹을 때라서 그런지 2판을 주문하는거 있죠. 헐~~ 바베큐피자와 고르곤졸라피자를 주문했어요. 코르곤졸라피자는 17,000원 바베큐피자는 16,500원이예요. 피자의 가격은 13,500원에서 17,000원합니다.



아이들은 갈릭 목살스테이크를 주문하고 아내는 까르보나라 파스타 전 페쉐 파스타를 주문했어요. 아무래도 테이크아웃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거 있죠. 파스타, 쌀국수등 면요리의 가격은 7,500원에서 11,000원입니다.



페쉐 파스타는 매콤한 맛이 자꾸 포크가 가는 거 있죠. 매콤하게 맛을 낸 토마토 소스가 입에 착착 감기는데 기분이 좋았어요. 각종 해산물이 먹는 재미를 더 해 주었답니다.



파스타를 먹으면 까르보나라 파스타가 꼭 짬뽕과 짜장면중에 고르는 기분이 들어 매콤한 파스타를 주문하고 늘 까르보나라 파스타에 눈길이 가게 됩니다. ㅋㅋ 아이들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모습이 위태위태합니다.ㅋㅋ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소스의 맛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여기에 짭짤한 베이컨 때문이랍니다.ㅋㅋ 



마늘소스는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등촌동 맛집 라운지디의 갈릭 목살 스테이크는 한국식 마늘소스로 돼지목살을 얇게 썰어 그릴에 구워 내어 먹기 좋았어요. 기름기가 적어 넘김이 부드럽지 않을 것 같은데 얇아서 괜찮았답니다.



야채를 즐기지 않은 아이들이 믹스야채가 맛있다는 거 있죠. 별일이더라구요. 아마도 야채에 곁들인 소스 맛이 아이들 입맛에 맛았나봐요. 후렌치 프라이도 아이들 기분을 좋게 하는데 한 몫 했구요.



잘먹는 아이들을 보니 기분이 참 좋았어요. 건강하게 잘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사는 재미랍니다.ㅋㅋ



등촌동 맛집 라운지디의 회덕피자는 얇고 고소하고 씹는 맛이 좋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베큐피자는 돼지고기와 파프리카 그리고 양파를 토핑해서 한국식으로 맛을 내어 동네피자와는 맛이 달라요.



고르곤졸라치즈와 모짜렐라 치즈의 부드러운 코드론졸라 피자를 꿀에 찍어 먹으면 부드러워 좋아요. 특히 여자들에게 인기 많은 피자죠.



등촌동 맛집 라운지디에는 빵스틱이 인원수대로 나와요. 그래서 주문을 할때 감안을 하시는게 좋아요.



등촌동 맛집 라운지디에는 그밖에 리조또, 볶음밥,샐러드 그리고  맥주와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어 카페와 다이닝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등촌동 맛집 라운지디는 다양한 메뉴과 착한가격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충분한 주차공간과 쾌적한 공간이 마음에 들어 추천합니다. 등촌동 맛집 라운지디는 9호선 증미산역 3번출구로 나와서 사거리를 지나면 있어요.


주소 : 서울 강서구 등촌동 632-6

전화번호 : 02-2083-0550



Posted by 핑구야 날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S매니저 2013.10.02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맛있어보이는군요.ㅎ
    군침이 넘어가네요.ㅎ

  3. 소심한우주인 2013.10.02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장도 깨끗해 보이고
    음식도 깔끔하니 맛있겠네요.

  4. 바른이치과 2013.10.02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5. 명태랑 짜오기 2013.10.02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서구 등촌동의 라운지디 넓고 깔끔해서 좋은것 같네요.
    피자 가격도 저렴한것 같고, 모임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6. goodwell 2013.10.02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휴일인데..
    오늘 저녁은 온가족이 피자파티를 하고 싶네요..^^
    피자보니 갑자기 땡겨서요. ㅎㅎ

  7. 혜은당클린한의원 2013.10.02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네요 오늘하루도 힘내고 휴일 잘 보내세요 >.<

  8. Ustyle9 2013.10.02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아두면 좋은 정보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ㅋㅋ

  9. 주리니 2013.10.02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쯤인지는 알겠어요. 이 부근에서 살았던지라...
    수영장 마지막 강습날 피자파티를 했었는데 또 고픕니다. ㅋㅋ

  10. 영댕이 2013.10.02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엄청 먹음직 스럽네요.
    저도 기회되면 한 번 가봐야 겠어요.

  11. 멜옹이 2013.10.0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끼리 외직 잘하시는거 같아요
    오붓한 모습 보기좋네요 ㅎ

  12. +요롱이+ 2013.10.02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먹음식 스럽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3. 아쿠나 2013.10.02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촌동 맛집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14. 모바노 2013.10.02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피자 완전 맛나보여요 +_+

  15. 예문당 2013.10.02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립현대미술관에 있는 카페가 라운지디였군요.

  16. 티통 2013.10.02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내일이면 또 하루 쉬는날이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17. 린넷 2013.10.02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은 공휴일이네요.
    편안하게 쉬시고 남은 한주 화이팅할 힘도 얻으세요.

  18. 한스~ 2013.10.02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이리 맥주가 땡기는걸까요?? ㅎ
    고기에 피자에 ㅠㅠ

  19. 이바구™ - 2013.10.02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싶은 음식을 한 곳에서 다 해결하겠네요.^^

  20. 톡톡 정보 2013.10.02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좋은 곳 잘 알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1. 노피디 2013.11.20 0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일단 메모해두고 조만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