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 Pad 8.3(LG-V500) 소셜미디어 간담회에 다녀왔어요. 그런데 G패드 레드 자극적인 컬러에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LG G Pad 8.3(LG-V500) 소셜미디어 간담회가 상암CGV 골드글래스에서 개최가 되었습니다. 상암CGV 골드 클래스에서 영화를 본 게 몇년전인데도 편안한 거 있죠. 딱 제 스타일인가봐요 ㅋㅋ LG G Pad 8.3(LG-V500) 소셜미디어 간담회에서 본 느낌과 지난번 한국전자전2013에서 봤을때하고는 또 다른 느낌이 들었어요. 왜 일까요~~ 셋팅도 그렇게 특별한게 없었거든요.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 때문일까요. 아니면 일반 태블릿과는 다르게 후면을 알루미늄 바디의 럭셔리하고 스타일리쉬한 스타일 때문일까요. 정답은 레드였습니다.



LG G Pad 8.3(LG-V500) 소셜미디어 간담회가 열리는 상암CGV 골드클래스에는 많은 IT블로거들이 참여해서 열띤 취재로 분위기가 후끈~~ 색다른 장소라 더 기분이 들떠 있던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드는 LG G Pad 8.3


LG G Pad 8.3(LG-V500) 소셜미디어 간담회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레드커버를 입은 G패드였어요. 블랙과 실버는 이미 봤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워낙에 강열한 비주얼이 심장을 쫄깃 쫄깃하게 만드는 것 있죠. 아직도 레드를 보고 심박수가 상승한다는 것 젊다는 거 겠죠.



커피의 유혹도 뿌리치고 잽싸게 LG G Pad 8.3 레드를 선점했어요.~~ㅋㅋ 아마도 여성들에게 더욱 사랑을 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 봐도 넘 예쁘네요.



LG-V500의 레드커버를 살짝 열때의 느낌은 묘한 설레임이 느껴지는 거 있죠. 제가 너무 센치한가요. 음주를 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G패드 레드커버의 후면을 볼까요. 눈이 부시다고 하면 너무 오버하는거겟죠. ㅋㅋ 오바한다고 말해도 어쩔 수 없어요. 예쁘니까요. 지패드 후면에 LG로고가 보이죠. 요게 그냥 로고만이 아니더라구요.ㅋㅋ



섹시한 여자가 뒷머리를 올리는 듯한 그런 느낌으로 살짝 들어올려 집니다. 대박 ~~ 무엇에 쓰는 걸까요.



LG G Pad 8.3이 레드커버를 뒤로 넘겨 거치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겁니다.ㅋㅋ 아이디어가 참 기발하고 깜찍하죠.



요렇게 거치를 해서 책상에서는 누워서든 쉽게 Full HD의 자연스러운 화면을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엄청 편하겠죠.



다양한 각도에서 G패드의 레드커버로 거치를 한 모습입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멋지게 이용할 수 있겟죠



커버가 분리가 되기 때문에 사용하는 패턴에 맞게 이용하면 될 것 같아요.



LG G Pad 8.3의 충전 크래들도 단순한 충전과 세로로 거치만 하는게 아니더라구요. 사이즈가 216.8 * 126.5 * 8.3mm이라서 가로로 보는 경우가 더 많잖아요.



LG G Pad 8.3의 충천 크래들은 충전을 하면서 가로로 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정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어떠세요. 괜찮죠. LG G Pad 8.3는 후면 커버를 낀 상태에서 충전이 가능하니 이런 비쥬얼과 편안한 시야각을 확보할 수 있죠.



LG G Pad 8.3의 레드커버만 소개하게 되었네요. 그만큼 예뻐서리~~ 상단에는 SD카드와 이어폰 잭이 있어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는 Q페어는 LG스마트폰이외에도 연동이 가능해서 사용의 편의성이 높습니다. LG G Pad 8.3(LG-V500)의 특징은 크게 4가지로 정리할 수 있어요. 8.3인치 세계최초 FullHD로 최상의 화질을 즐길 수 있구요. 한손에 그립이 가능한 최대사이즈 그리고 쉽고 편안한 스마트폰 연동 기능 Q페어, 그리고 G2에서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는 LG만의 독창적이 UX를 잘 담아내었습니다.



스마트폰은 가방에 G패드는 손안에


퀄컴의 1.7GHZ 쿼드코어를 장착한 LG G Pad 8.3(LG-V500)은 기존 타사의 태블릿과 달리 같은 사이즈에 1920*1200의 해상도를 보여 최적의 화면을 보면서도 한손으로 그립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은 가방에 G패드는 손안에 넣고 사용할 수 있는 G페어 기능으로 편리한 태블릿 사용환경을 만들어 주었어요. 더구나 안드로이드폰이라면 모두 연동이 가능합니다. 확장성이 너무 좋아요.



스마트폰은 가방에 넣고 LG G Pad 8.3(LG-V500)로 영화도 보고 TV도 보면서 전화, 메세지, 카톡 확인을 할 수 있어요. 물론 스마트폰을 통한 인터넷 열결도 가능합니다. 또한 최근 앱스티커도 스마트폰과 연동이 됩니다.



LG전자 스마트폰의 Q메모기능이 있잖아요. 저도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데요. LG G Pad 8.3(LG-V500)에서 메모를 남기면 스마트폰으로도 연동이 되죠.



LG G Pad 8.3(LG-V500)에는 그동안 LG스마트폰만이 가지고 있던 독창적인 UX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요. LG G Pad 8.3(LG-V500)에 2번만 두드리면 켜지고 꺼지는 노크온, TV와 연동해서 사용중에 리모컨으로 쓸 수 있는 Q리모트, 여러개의 앱의 화면 사이즈를 조절해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Q슬라이드 그리고 손으로도 메모가 가능한 Q메모기능을  개인적으로는 추천하고 싶어요.



LG G Pad 8.3(LG-V500) 소셜미디어 간담회가 끝나고 상암CGV 골드클래스에서 영화 그라비티를 보았어요. 추천할 만한 영화더라구요.



LG PC 체험존


LG G Pad 8.3(LG-V500) 소셜미디어 간담회를 마치고 상암CGV 입구에는 G패드와 노트북 그리고 21:9 시네뷰 일체형PC를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존을 마련해 놓아 잠깐 둘러 보았어요.



특히 21:9 시네뷰 일체형 PC는 한대만으로 모니터를 분할해서 사용할 수 있어 2대의 모니터를 둘 필요가 없죠. 반은 인터넷을 쓰고 반은 TV를 보고~~



셋째딸은 얼굴도 안보고 데려간다죠


LG전자의 3번째 태블릿 LG G Pad 8.3(LG-V500)입니다. 셋째딸은 얼굴도 안도고 데려간다는 말이 있죠. 후면이 플라스틱으로 돈 일반 태블릿과 달리 알루미늄으로 럭셔리하게 태어난 LG G Pad 8.3(LG-V500)과 뷰3를 함께 써보면 어떨까요. 좀 더 넓고 한손으로 잡을 수 있는 LG G Pad 8.3(LG-V500)의 Full HD로 영화를 보면서 퇴근하면 더 즐겁게죠. 



LG G Pad 8.3(LG-V500)로 책을 읽어도 좋을 것 같고 레드컬러 커버의 LG G Pad 8.3(LG-V500)만 들고 있어도 시선을 확 사로 잡겠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컬러가 마음에 드시나요.


본 포스팅은 LG전자 체험단에 참여해 작성한 글입니다.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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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힐링쉴드 2013.11.04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강. 끌리는데요. 하나 갖고 싶네요.
    핸폰 바꿀되가 되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3. 건강정보 2013.11.04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세개중에서는 레드가 가장 끌리네요^^

  4. 카라 2013.11.04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드색상이 강렬하고 이뻐보이네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5. 바른이치과 2013.11.04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

  6. 톡톡 정보 2013.11.04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련된 디자인과 멋진 컬러의 G패드 욕심나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7. 멜옹이 2013.11.04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도 까끔하고 단순한 케이스가 아니라
    여러가지 기능도 있는거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8. 명태랑 짜오기 2013.11.04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레드가 마음에 드네요~~ㅎㅎ
    노크온이 궁금해 집니다.

  9. 레드불로거 2013.11.04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히는 케이스가 더 맘에 드네요^^
    잘 보고 갑니다^^

  10. Ustyle9 2013.11.04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주제가 정말 좋네요 *_*

  11. 조니양 2013.11.04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버도 멋지고 좋은데요~! 시네뷰 모니터도 모니터 2대 놓을 필요 없어서 좋네요!

  12. Healing_life 2013.11.04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단풍철이라 그런지 강렬한 레드가 눈에 확 들어오는군요..
    무난한건 역시 블랙이지요~

  13. 신선함! 2013.11.04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 G패드 잘 보구 갈께요 ㅎㅎ

  14. 노피디 2013.11.04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버 색상이 무척 강렬하네요!

  15. 아하라한 2013.11.04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흑...정말 핑구형님은 다양한 활동에 열정적이 시네요 ^,.^

  16. S매니저 2013.11.04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렬해보이는군요 상당히.ㅎ
    잘보고 간답니다~

  17. 린넷 2013.11.04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한주의 월요일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한주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감기도 조심 또 조심하시구요!

  18. 톨™ 2013.11.04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마음에 들어요.
    아직은 스마트패드가 필요하진 않아서 구입하진 않았지만...
    언젠가 들이게 되면 삼성것보단 이게 땡기는군요.

  19. 긴긴 2013.11.04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종훈 엘지마케팅 상무가 많이 팔 생각이 없다고 자신있게 출고가 55만원~
    외쳤는데 나름 신경쓰네요 ㅎㅎ
    하지만 가격이 망이라 499000원 주고 누가 지패드를...
    넥7 32기가 갤럭시노트8.0은 저것보다
    훨씬 싸고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비슷한
    가격일텐데 누가 지패드를....
    꿈도 큰 엘지
    그리 좋아하는 해외시장에서 한대만 사달라고
    구걸 마케팅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말이죠
    이미 일반 구매자는 바가지가격에 놀라서 등을 돌렸으니 말이죠
    블로거들한테 인심 좀 쓰고 그 블로거들이
    지패 찬양글 쓰면 팔릴거라 생각하는건가?
    그렇다면 그건 한국소비자를 바보로 보는것임

  20. 아침햇살 2013.11.05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러가지 비교해 보고 g패드로 구입했는데요 솔직히 겔넥8 이나 넥7보다는 여러가지로 좋아 보입니다. 넥7보다는 크기,디자인,메모리확장성. 겔탭8보다는 화질,성능, 휴대성 등이 앞서더군요(개인입장)
    가격을 좀 더 저렴하게 출고 했으면 훨씬 더많이 팔릴텐데. .. 역시 엘지는 물건은 잘 만들어 놓고도 영업, 마케팅등 에는 꽝! 이라 생각됩니다.

  21. 그림자(최) 2013.12.31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옵티머스 패드는 왜 버린거야?

    이것도 얼마 지나지 않으면 버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