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가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캠페인 일환으로 개최가 됩니다.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온라인 홍보대사를 맡고 있어 한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ㅋㅋ 오는 11월13일에 개최되는 2013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행사입니다. 10년 그리고 100년후에 지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지구를 지속가능하게 하는 열쇠가 바로 에너지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요.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의 보급은 다가오는 기루 변화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 이번에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는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한 대도시들의 책임과 역할을 재조명한 자리입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향후 대안을 같이 모색함으로서 개인이나 기업이나 모두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공유하고 지혜를 보다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넓혀 갈 수 있습니다. 2013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의 기조연사는 에머리 로빈스가 합니다. 록키마운틴 인스티튜트(RMI) 공동창립자 겸 수석 연구원이 합니다. 물리학자 에머리 로빈스는 록키마운틴 인스티튜트(RMI)의 설립자, 수석과학자, 명예회장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속하기도 하죠. 엘런 존스 호주 시드니시 에너지 기후변화 부문 최고 개발책임자도 합니다.




2013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은 3가지 세션으로 진행이 됩니다. 첫번째는 도시의 에너지 전환을위한 정책과 전략, 에너지 전환의 도시를위한 정책 및 전략이라는 주제로  월트 패터슨이 좌장을 맡아 진행합니다. 웰트 패터슨은 영국 왕립 국제 관계 연구소 (채텀 하우스) 에너지 환경 개발 프로그램 연구원이며 채텀 하우스 준회원 연구원입니다. 라르스 닐손, 윤손진, 알란 마이어도 함께 각각의 주제로 발표합니다.



두번째 세션은 기후 변화 행동 연구소 소장이며 기후 변화 행동 연구소 (ICCA) 헤드 이사인 안병욱씨가 좌장을 맡아 지속 가능한 도시 에너지 정책을위한 재정 조달 및 평가 도구, 재무 및 도시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정책에 대한 평가 도구라는 주제로 진행합니다. 그 밖에 딜립 리마 예, 유정민, 토마스 드레 센이 발표합니다.



마지막 세션은  저도 관심을 갖고 있기도 한데요. 도시들이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가? 라는 주제와 함께 방법을 도시하는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라는 모범사례를 통해 시간을 마련합니다. 좀 더 설득력있는 시간이 될 듯 합니다. 이어서 만프레드 피 세딕, 이유진, 존 번등이 마시막 세션을 이어갑니다.



2013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의 사전등록 기간은 끝났지만 당일 현장등록도 가능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하여 미래를 같이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2013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 홈페이지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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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3.11.11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캠페인이 열리는군ㅇ요 ㅎㅎ
    잘 알아 갑니다 ^^

  2. 엠엑스 2013.11.11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네요. 앞으로의 이야기는 늘 진지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3. S매니저 2013.11.11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캠페인 잘 알아가요^^
    행복한밤 보내세요~

  4. 이바구™ - 2013.11.1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식적으로 이런 것도 한번 참관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