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이후 학원을 운영하면 단속과 학파라치를 통해 정리하겠다. 일단 학부모 입장에서 ㅉㅉㅉ
실효성에 의문은 선거이후에 진행상황 보면 알겠죠
요즘 같은 시대에 기업은 이미 무한 경쟝의 시대로 농어촌도 역시 무한 경쟁의 시대로 치닫고 있습니다.
교육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사교육보다 훨씬 강력한 교육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을 사교육 시장으로 부터 구하는 교육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을 키우는 곳이다라는 말로 명분을 내세우는 것도 이제는 마음에 와 닿지 않습니다.
못하는게 어디 있습니까? 저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지금보더 훨씬 나은 처우개선으로 힘을 실어 주어야 합니다.
해병대도 아닐진데 여건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채찍은 피멍만 들뿐입니다.
EBS강의처럼 학교에서 배운 수업을 방과후에 인터넷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인터넷TV시대가 이제 코 앞입니다.
일정한 수업료는 물론 받아야죠. 여기에 수업료를 인센티브로 선생님들과 공유하는 겁니다.
전국의 모든 수업을 내맘대로 골라서 듣는다면 어떨까요.
무한 경쟁의 시대가 되겠죠. 이것만으로 교사를 평가하는 건 무리겠죠. 교육부은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교과목도 대폭 줄려야합니다. 그래서 초등부터 각자의 적성과 방향을 잡아 교과목을 선택해야 합니다.
방밥은 찾아보면 많습니다.
일단 없애자라고 정하고 대안을 찾아보면 해결안이 나옵니다.

여러분 제대로 한번 하는지 지켜봅시다.

'Where is a problem, there is a soultion'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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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자이너김군 2009.04.25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우리나라 교육열과 사교육 의존성을 생각해 보면 설령 학원이 없어진다해도 다른 방향으로 또다른 사교육이 생겨 나겠죠.. 부익부 빈익빈의 악순환..
    음.. 학부모가 되는건 참 힘든일이에요..

    • 핑구야 날자 2009.04.25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득권세력과 연결된 수 많은 고리들..
      힘들다고 손을 놓는다면 미래는 밝을 수 없습니다.
      김군님도 저와 같은 의견이라 믿습니다.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집에서는
      작은 도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근명간 소식을 올리게
      씁니다. 저녁 편안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