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참패는 서민들이 얼마나 경제에 대해 기대 했었는지 보여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역시 국민의 뜻을 읽지 못했다는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동영씨의 정계복귀가 관심꺼리 였는데 역시나..

여당이든 야당이든 기댈때가 없다는게 무소속의 돌풍의 결과아 아닌가 합니다.

공약을 잘 지키길 공약(空約)이 되지 않기를

이제 자러 가야겠습니다.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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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쿠양 2009.04.30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의 참패는 반가운일이네요. 저도 투표는 꼬박꼬박한답니다~

  2. 한량이 2009.04.30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때 만큼 당선이 되도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3. 드자이너김군 2009.04.30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나라당 쓴맛을 좀 봐야 합니다. 이것들이 잃어버린 20년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완전 다 말아 먹고 있고 ㅡ.ㅡ;;

  4. 건강정보 2009.04.30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나라..역시...그렇게 될 줄 알았어요...

  5. 취비(翠琵) 2009.04.30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산 북구에서의 승리는 진보진영의 승리이자 통합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는 필연성을 나타내고 있죠....딴나라당은....이기회에 해체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