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내시경치료 받기전에 도가니를 자주 먹어 예방한다는게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니더라구요. 마디병원에서 추천하는 관절에 좋은 음식과 생활습관을 보고 확인을 했답니다. 마디병원에 따르면 갱년기를 겪고 있는 중년여성들이 가사, 임신, 출산등으로 퇴행성관절염등등 다양한 관절 질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하네요. 겁이 나더라구요. 더구나 남성보다 여성이 최고 8배에서 2배까지 높다고 하니 말이죠. 몇일전 아내가 오십견이 어쩌고 했던게 기억나는 거 있죠. 물론 우유등 칼슘을 잘 보중하고 있기는 하지만 지금보터라도 조심하도록 해야 겠어요. 무릎에 무리가 덜 가려면 체중부터 조절하는게 좋은데 쉽지 않네요. 퇴근하고 저녁에는 문지방 넘어 운동하는게 왜 그리 어려운지~~


▲ 사진출처 : 마디병원 블로그


관절에 좋은 음식 그러나 도가니는 싫어~~


관절이 문제가 생기면 정말 골치아프죠. 그래서 도가니가 관절에 좋다고 해서 자주 먹지는 못해도 예식장이나 아니면 도가니탕을 메뉴에 있으면 즐겨 먹어요. 사실 도가니가 관절에 좋다고 해서 주구장창 먹으면서도 긴가민가 했어요. 사실 도가니를 먹을때 간을 맞추지 않고 주는대로 그대로 먹거든요. 짜게 먹지 않으려다보니~~ 맹숭밍숭~~ㅋㅋ 그래도 관절에 좋다는 걸 믿으면서 먹었답니다. 지난주에 야탑에 있는 예식장에서도 먹고 왔거든요.




그런데 어제 오십견때문에 자료를 찾아보다가 마디병원 블로그를 통해서 관절에 좋은 음식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같이 공유해보려구요.ㅋㅋ 관절에 좋은 음식을 드시는 것도 좋지만 골고루 먹는게 가장 좋아요. 또한 운동을 통해 근육을 키우는 것도 좋다고 해요. 관절에 좋은 음식은 주로 칼슘이 풍부한게 좋아요. 대표적인 관절음식으로 도가니를 꼽는데요. 이유는 콜라겐이 풍부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근육과 관절을 튼튼히 해주고 피부에도 좋답니다. 또한 단백질, 글루코사민등이 매우 풍부해요.


▲ 사진출처 : 마디병원 블로그


그런데 중요한건 아내가 도가니를 먹지 않는다는 겁니다. 남자보다는 여자가 관절질환에 약해서 먹어야 한다고 해도 못먹겠다고 하네요. 같이 예식장에 갈때마다 신경전이 벌어지곤하죠. 결국 먹는게 우유와 멸치입니다. ㅋㅋ 우유와 멸치가 칼슘이 많아 관절에 좋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죠.ㅋㅋ 특히 골다공에 좋지요. 산모가 먹는다면 태아와 산모의 뼈가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해요.


관절에 좋은 마디병원 추천 음식에는 다시마, 해삼과 같은 해조류와 홍어, 고등어 같은 생선도 관절 사이의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좋아요. 해조류와 생선에는 환산콘드로이친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퇴행성 관절염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마디병원은 말합니다. 다행인것은 도가니는 먹지 않아도 해조류와 생선은 엄청 좋아해요. 홍어는 우리둘다 못먹어요.ㅋㅋ


▲ 사진출처 : 마디병원 블로그


그 밖에 현미나 잡곡밥이 관절에 좋구요. 콩, 바나나, 토마토나 브로콜리 등도 면역력 강화 및 관절염 치료에 매우 좋답니다. 관절 건강에 좋은 것을 또 말한다면 오메가3, 비타민도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피해야 하는 것은 역시 짜게 먹는 걸 줄여야 합니다. 폭식도 피하시구요. 결국은 골고루 먹고 적당한 운동을 하는데 제일 현명한 방법이네요.



관절에 좋은 생활습관과 과유불급


관절내시경치료 받기 전에 도가니로 예방한다는 말이 어느정도는 신빙성이 있다는게 마디병원 블로그의 자료를 통해서 확인되었죠.ㅋㅋ 이번에는 잘 챙겨먹었다면 관절에 좋은 생활습관을 길러 본다면 퍼펙트할 것 같아요. 새아파트로 이사온 지 2년이 되어가네요. 밥상에 앉아서 TV를 보녀 식사하는게 좋았는데 식탁에서 먹자는 아내의 명령에 6개월 전부터 식탁을 이용해요. 그런데 마디병원 블로그의 자료를 보니 좌식보다는 의자에 앉는 습관이 관절에 좋다고 합니다. ㅋㅋ 역시 아내는 현명해요.



관절도 자주 쓰면 닳는다고 생각해서 무리한 운동을 하지 않는 편이랍니다. 그러나 적당한 운동을 하는것이 좋은데 요건 방심하고 있답니다. ㅜㅜ 적당한 운동으로 관절을 자주 움직이면 유연해지면서 튼튼해진다고 합니다. 물론 운동후에는 스트레칭과 휴식을 당연하겠죠. 뭐든지 무리하거나 과하면 좋지 않아요.


▲ 사진출처 : 마디병원 블로그


예전 직장에서 산을 무척 좋아하는 분이 있었어요. 무릎에 물이 차도 빼고 또 산행을 하는 열혈등산맨이죠. 그렇게도 산이 좋은가봐요. 그러나 마디병원에 따르면 건강한 관절을 위해 무리하게 등산이나 뛰는 것은 오히려 관절에 무리를 주는 일이므로 삼가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결국 그분은 무릎수술을 받았죠. 그때는 마디병원처럼 관절내시경치료를 하는 병원이 없어 결국은 수술을 했답니다.ㅜㅜ 마디병원에서 무릎 관절에 좋은 운동으로 실내 자전거 30분 타기, 수영, 평지 걷기등을 추천하고 있어요.

덕유산 등산코스에서 만난 아웃도어 브랜드 칸투칸 산악인들의 뭉클한 등산이야기

당일여행 서울근교의 아름다운 북한산 국립공원 토요일 당일산행코스로 느끼는 가을

당일여행 서울근교 하늘공원에서 내려다 본 한강!! 시선 머무는 곳이 힐링

Posted by 핑구야 날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댕이 2014.04.29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관절은 아직 괜찮지만 도가니탕음 먹고 싶네요.

  2. 신기한별 2014.04.29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3. 어듀이트 2014.04.29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얻어갑니다`
    감사해요`

  4. 미스터김 세상리뷰 2014.04.29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도 얼마전 고관절 수술했는데 이런 좋은정보를
    알려줘야 겠어요
    좋은밤 되세요

  5. 톡톡 정보 2014.04.30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늘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6. 원당컴퓨터학원 2014.04.30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도가니를 즐겨 하지는 않는데 건강에 좋다니 앞으로는 챙겨 먹어야 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