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교동을 네비로 찍고 드라이브하면 차량도 많지 않고 서울근교에서 농촌의 넉넉함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낚시대가 차에 있다면 더욱 좋은 코스입니다. 강화도 순무김치 맛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공룡 박물관, 화문석 박물관 구경도 괜찮습니다. 아내와 오랜만에 둘만의 드라이브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지만 차가는대로 가다보니 군인아찌들 앞.. 허걱.. 민통선입구에서 제지당하고 뻘쭘하게 유턴하고 돌아온 생각을 하면 지금도 웃깁니다. 넉넉한 여유가 있는 풍경을 잠시 정차하고 찍찍~~



민통선에서 유턴하고 돌아오는 길 ㅋㅋ 뒷편에 군인 아찌와 초소 보이시죠...


식사를 하고 왔지만 조금 출출해서 귀여운 도라에몽 빵으로 간단히 요기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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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ndycat 2009.05.05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에몽빵 너무 맛있겠네요^^

  2. 라라윈 2009.05.05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풍경도 멋있었는데, 도라에몽빵 넘 귀엽네요!
    정말 먹기 아깝게 생겼어요~ ^^

  3. 므흣한아저씨 2009.05.05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인들... 아..아들뻘들.. 아니던가요..

    요즘은 지나가는 군인들 보면 아저씨보다.. 훗, 핏덩이들..라는 생각이;;;

    • 핑구야 날자 2009.05.05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정도는 아닙니다.OTL
      어릴때 위문편지 보내던 시절에 너무 크게 보였나봐요
      위문품도 생각나네요.. 치약 또 뭐였더라...

  4. 마음정리 2009.05.05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일날^^괜찮겠는데요 ^^

    어린이날 좋은 추억되세요.
    ^^

  5. 쿠쿠양 2009.05.06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에몽빵 넘 귀엽네요. 오붓하게 드라이브를...좋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