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온라인은 어른을 위한 MMORPG로 게임순위에 오른다고 추천게임 될지 궁금해집니다. UD온라인은 두 개의 진영의 대립을 기반으로 한 성인들을 위해 무게중심을 둔 게임입니다. UD온라인은 깃발전, 섬멸전, 투쟁전등등 다양한 전쟁 콘텐츠를 담았습니다.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말고 스마트폰게임으로도 출시가 되면 더 좋았을테데 하는 아쉬움도 남아요. 이번에 UD온라인의 모델로 허~경~영이 활동을 하네요. ㅋㅋ 예전 불패온라인때 엄청 웃겼는데 불패온라인이 새롭게 출시되는것 같기도 합니다. UD온라인이 출시를 앞두고 다운로드이벤트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요. 아무도 겨울방학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겠죠.



허!경!영은 UD온라인 모델로 활동하면서도 막간을 이용한 실제 상황의 동영상을 보면 웃지 않을 수가 없어요. 같은 자리에 있던 분들을 보면 보는것만으로도 웃는게 공감이 갑니다.




여성의 손가락으로 오링테스트를 하는 모습을 보니 여전하더라구요. 자기 이름을 불렀는데도 손가락이 벌어지는데.. 궁색한 변명은 실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세월이 지나도 여전하구요. 정말 웃기는 사람이죠.



결국 남성직원이 팔씨름을 이긴 이유가 자기이름을 불러 몸이 강철이 되었다는 논리로 뻔뻔하게 말하는 모습이 정말 기가막혀 웃기기까지 합니다.



UD온라인을 보면 어른들을 위한 게임이라고 할만큼 캐릭터가 유혹적입니다. 5명의 캐락터중 3명이 여성캐릭터입니다.


▲ 살신과 궁장


기존의 MMORPG보다는 성장과 레벨업이 쉽다보니 접근성이 좋은편입니다. 또한 복잡한 손놀림과 필드에서의 길찾기가 어려워 시작도 못했던 초보게이머들에게도 UD온라인은 매력적입니다. 캐릭터 생성부터 만렙까지 퀘스트와 네비게이션 시스템과 함께 부담 없이 키워나가는 육성방식이다보니 초반에 익숙해지면 홀딱 중독이 될것 같기도 해요.


▲ 현신과 신의


스킬이 어려워서 사용을 못했던 게임들과는 달리 스킬사용이 쉽다보니 캐릭터 육성과 전쟁에서 보다 다이나믹한 전투를 즐길 수 있어요. 또한 레벨업이 되어도 사용하던 무기를 계속 사용하거나 조합을 통해서 만렙이 될때가지 사용할 수 있답니다.



UD온라인에서 관심을 갖게 되는것 중에 하나는 캐릭터가 레벨업을 하는 것처럼 무기도 레벨업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몬스터 사냥이나 퀘스트를 통해 얻는 영혼치를 무기에 주입하여 무기레벨을 올리게 됩니다. 무기레벨을 올리면 데미지, 추가옵션 및 스킬포인트가 상향되며 또한 장비스킬이 추가되어 상위스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UD온라인 촬영장 에피소드 돌발상황


허!경!영이 UD온라인의 모델로 활동하면서도 여전한 모습으로 최근근황을 보면서 한번더 웃게 되었어요. UD온라인이 어른들을 위한 게임이라고 하니 UD온라인 홈페이지보다는 실제로 해보고 싶고 캐릭터들도 만나보고 싶어집니다.



UD온라인 사전다운로드 이벤트


허!경!영의 유행어처럼 롸잇나우~~ ㅋㅋ 사전다운로드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UD온라인의 캐릭터가 넘 유혹적이네요. ㅠㅠ 


사전다운로드 이벤트 응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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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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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4.12.05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저양반이 홍보를 한다니 별로라는 생각이듭니다.
    광고기획의 의도가 좀 궁금하네요...

  2. 비키니짐(VKNY GYM) 2014.12.05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한번 해보고 싶네요. 어렸을적에는 저런거 많이 했었는데...
    ㅎㅎㅎ

  3. 호야나 2014.12.05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델이 허경영이라니...ㅋㅋㅋㅋㅋ참...신기하네요~

  4. 딸기향기 2014.12.06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경영씨 모습밖에 안 들어오네요 ㅋㅋㅋㅋ

  5. sky@maker.so 2014.12.06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경영씨는 여러 방면에서 활발히 움직이시는 분이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