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핸펀을 잊어버려 근신 차원에서 몇 달을 무폰으로 지내게 했습니다.
몇 일전에 룰리팝폰을 1000원에 한대구매하려다 둘재 놈이 투덜거릴가봐 같이 샀습니다.
1.대상 : 번호이동(아이들은 SKT -> LGT)
2.요금제 : 미리 통신사Site에서 원하는 요금제를 결정합니다.(저는 아내에게 부탁)
3.구매장소 : 옥션(타 Site도 가능합니다.)
4.요령 : 현금완납폰이라고 씌어 있어야 합니다.
5.서류 : 주민등록등본(미성년자)과 신분증 복사본을 보내야 합니다.(각각에 핸즈폰 신청용이라고 쓰세요. 혹시라도)

남자아이인데 하나가 분홍색으로 와서 황당했는데 최신폰이라 그런지 인기가 있어 쓰고 있습니다.
저는 011이라 무척 고민하고 있습니다. 근명간 결론을 내여죠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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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sign_N 2009.06.09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천원에 롤리팝을!+_+; 배송비도 안나오네요~ㅎㅎ
    저는 번호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무료폰을 돌 보듯 하고 있답니다ㅠ

  2. candycat 2009.06.09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호이동이면 좀 힘들겠네요 저도..ㅠㅠ;;;
    에휴~ 천상 제값주고 구입해야겠네요

  3. 라라윈 2009.06.09 0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롤리팝폰 요즘 아이들한테 큰 인기인 것 같던데요...
    저거 학원에 들고오는 아이가 하나 둘 생기면서,
    아이들 사이에서 초간지 아이템이 되고 있습니다...^^
    핑구야날자님은 정말 센스쟁이 아빠이신듯...^^

  4. 엘고 2009.06.09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진짜 이쁜폰으로 구매하셨네요~~요새 인기폰이군요~~^^
    즐건하루되세요~~

  5. 리미☆ 2009.06.09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엽다는 그 폰을...단돈 1000원에 구입하시다니...
    대단하신데요..~~!!!!
    아..번호이동만 아니면 저도 사고 싶어요..ㅠㅠ
    사실 011만 써서 선뜻 번호이동이 쉽지 않아요..ㅠㅠ

  6. 라인스터 2009.06.09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엔 이런거 많죠;;

    저같은경우도 스크->케챱으로

    롤리팝 공짜로 주문하였습니디ㅏ;

    쿠키폰은 한달에 230원을 24개월짜리 있구요,

    찾아보면은 이런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

  7. 현쭌아빠 2009.06.09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싸게 사는 방법이 있었군요...흠

  8. 2proo 2009.06.09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때는 번호이동으로 여기저기 욺겨타고 3달 쓰고 중고기계 팔아먹던...
    소위 폰테크를 했었는데.. 요즘엔 그것도 힘들더라구요.
    조건이 까다로와져서.. 흔히 말하는 버스는 오지도 않고..
    지난주엔 햅틱팝이 2-3일 버스폰으로 풀렸던 적도 있었다고 했는데 기회를 놓쳤어요 흑..

    핑구님도 은근 정보력이 빠삭하시군요!!! 놀랬어요!!!!
    멋져요~~~~~~~~~~~ ㅎㅎ

  9. Eijrhnh 2009.06.09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냐아 이런 아이도 있었네요…^-^

    전 한번 사면 오래 쓰고 잘 바꾸지 않는 편이어서 이런 상품들에 대한 정보는 항상 다른 분들보다 많이 늦는 편이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이번에는 꼭 아이폰이나 소니의 아이를 물어오겠다는 독한 마음을 품고 있지만 말이에요…^-^)

    평안한 하루 되세요…^-^

  10. 티런 2009.06.09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입하셨네요.
    롤리팝폰 무지이쁘네요.
    오픈마켓에서 공짜폰으로3번정도 구매했습니다만...이참에 폴더로 바꿔볼까싶네요^^

  11. 쿠쿠양 2009.06.09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천원으로 ㅎㅎ
    역시 이통사 이동이 있었군요 +__+
    롤리팝 이쁘네요~ ㅎㅎ 그래도 전 폰욕심이 적은편이라...언제나 최신형에 대한 욕심은 없는것같아요.
    터치폰도 안써봤다능.

  12. 아지아빠 2009.06.09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 3년째 쓰고 있는 저로서는 무척 땡기는 내용이네요^^
    근데 제가 들고 다니기에 롤리팝은 너무 튑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당~~^^

  13. 건강정보 2009.06.09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탐나던데..
    1000원에 가능하군요..
    오~신기한데요^^

  14. 와후 2009.06.09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보이는군요..
    017 커플요금제(200분) 이라
    안바꾸고 있는데 요즘 조금 갈등 때리고있습니다.
    요금할인되는 것 보다 핸폰 사는게 더 돈이 들더군요..
    어느게 좋은지 곰곰히 생각해봐야겠어요
    암튼 핸폰 넘 이쁘네요 *.* 반짝~!!

  15. 하수 2009.06.09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2년마다 SKT와 KTF를 왔다갔다하며 가입비 면제받고 사용합니다.^^
    쓰던 폰은 딸내미의 장난감이 되구요.^^

  16. 세아향 2009.06.09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롤리팝?! 쎄련된 신세대신가보네요^^
    10대를 위한 폰(?)인데 ㅋ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당

  17. 하얀 비 2009.06.09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녀 분이 부럽습니다.

    제 아버지도 예전엔 허구헌날 필요한 것 없냐고 물어보셔서

    자전거며 컴퓨터며 책상이며 원하던 걸 손에 쥐었지만..

    정작 크고 나서, 더 비싼 것들이 필요할 땐 물어보시지도 않고, 말을 꺼내면

    니가 벌어서 사라...고만 하시니...ㅠㅠ

    격세지감(?)을 느낍니다..ㅋㅋ

  18. femke 2009.06.09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롤리팝폰 무척 예쁘군요.
    아드님들이 무척 좋아하겠네요.

  19. [subit] 2009.06.10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에 폰 바꾸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ㅋ_ㅋ
    갑자기 버스폰이 안보이네요 ㅠ_ㅠ 흙흙

  20. SUBIT 2009.06.10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휴대폰이 버스값이라서 버스폰이라 부릅니다 ㅋㅋ
    그것보다 조금 비싼 폰을 택시폰이라 부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