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에 방명록을 통해 제게 선물로 영화티켓을 주신 행복박스님(http://happy-box.tistory.com/)께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려야 할 것 같아 소식 올립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아내도 뜻밖의 선물에 기뻐했습니다.
일주일전에 주셨지만 지금도 그 따뜻한 마음이 키보드를 치는 손 끝까지 전해집니다.
관람후 후기를 쓰면서 더 감동적인 감사의 세레모니를 하려고 했는데 주중엔 학원과 지난주말에는 집안에 행사가
있어 이번주에 관람예정에 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블로거가 살아있다2 입니다.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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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뷰티가이드 2009.06.16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ㅎㅎ ㅋㅋㅋ
    핑구님 완전 센스쟁이세요 ㅋㅋㅋ

    재미있으셨길 바래요 ^^

  2. SAGESSE 2009.06.16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휘나~ 이런 찐짜로 포스터까지 바꾸셨네요! 스님 블로거님 주말에 뵙겠습니다^^;; 참, 또 RSS 추가 잊어버리고 갈뻔했네요. 올때마다 잊고 가서요...

  3. 하얀 비 2009.06.16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법명 : 행복박, 스님. ㅋㅋ
    웃었습니다.
    좋으시겠어요. 영화티켓도 받으시고. 하긴 전 핑구님으로부터 벨소리 선물을 받았으니 마냥
    부러워만 해야할 처지는 아니지만.
    ^^

  4. 니가사 2009.06.16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전 영화보러 가본지 1년도 지났답니다.ㅠㅠ
    귀국하면 당장 여친 손잡고 (아...먼저 만들구요--...)
    극장으로!!!!!!!!!!!!!!11

  5. candycat 2009.06.16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센스가 반짝반짝하네요^^

  6. 검도쉐프 2009.06.17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재밌게 보십시오. ^_^

  7. 솔이아빠 2009.06.17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영화는 아직 거리가 멀군요 ㅋㅋ

  8. 2009.06.17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바람노래 2009.06.17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전 트랜스포머 기다리고 있기도 한데.
    요즘은 극장과 좀 거리가 멀군요.ㅡㅜ
    좀 가까워지려면 여유가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10. 쿠쿠양 2009.06.17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 센스있으시네요^^

  11. 비키니양 2009.06.1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영화 보러 간지 기억이 안나요~ ㅠ_ㅠ

  12. 행복박스 2009.06.17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구님 완전 센스쟁이가..
    제가 이래서 핑구님이 좋다니깐요..
    완전 감동입니다..^^ㅎㅎㅎ

    다음에는 꼭 생긴다면 4인용으로..ㅎㅎ

  13. 라라윈 2009.06.20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센스만점 감사포스팅인데요~
    블로거가 살아있다 후속편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