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6는 LG전자의 2017년 첫 프리미엄폰으로 MWC2017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18:9라는 세계 최초의 화면비율과 함께 광각렌즈를 장착한 듀얼카메라로 다양한 기능을 선보이게 될 텐데요. 개인적으로는 LG G6의 광각카메라에 상당한 좋아하는데요. 화각이 넓어 가까운 거리에서도 전체를 담고 원근감을 살려 촬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광각의 단점은 왜곡인데요. 이번에 LG G6가 왜곡을 얼마나 줄이게 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LG G6이외에도 LG G6 라이트와 컴팩트 버전이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좀 더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이겠죠.



LG G6 보급형 G6 라이트와 컴팩트


G6 라이트와 컴팩트는 어떤 스펙과 가격으로 출시 될 지는 아직 미지수 입니다. LG전자가 상표 등록만 했기 때문입니다. LG G6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하드웨어의 스펙을 낮춘 보급형 스타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LG G5도 LG G5 SE버전을 남미와 중국에 출시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그 밖에 G3s도 있습니다.




G6 라이트와 컴팩트는 한국을 타깃으로 한다기 보다는 특정국가를 상대로 한 모델이 될 수도 있습니다. LG전자가 G6와 관련한 상표등록은 라이트와 컴팩트만 있는게 아니기 때문이죠. G6하이브리드, G6프리, G6포르테, G6핏, G6영, G6센스 등을 포함하면 8종이나 됩니다.



LG전자는 MWC2017에서 LG G6를 출시하면서 사이즈는 같지만 사양을 낮춘 G6라이트와 디자인을 같지만 사이즈를 줄인 G6컴팩트를 동시에 공개하더라도 출시는 텀을 둘 것으로 예상합니다.


LG G6 최근소식 몇가지


LG G6의 최근 소식 중에 관심은 역시 퀄컴 스냅드래곤835 대신 스냅드래곤821로 바뀔 것이라는 외신의 보도입니다. 스냅드래곤821은 스냅드래곤820보다 성능이 10% 향상되었습니다. 삼성이 퀄컴의 스냅드래곤835를 생산하고 있는데요. 퀄컴과 LG전자의 공조 여부에 따라 변수가 생길지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LG G6의 시제품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요. 이미 다른 매체에서 공개되었기 때문에 확인하는 차원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여기에 마감을 어떻게 하느냐는 남아 있는데요. 전례를 보면 완성품을 실제로 보면 유출된 미완의 사진 속 G6와는 확연하게 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마존에서 공개된 LG G6의 사진입니다. 위 사진과는 확실히 느낌이 다른 랜더링 이미지죠.



LG G6의 전면 디스플레이의 모습을 보면 확실히 좌우 베젤이 더 얇아지면서 화면이 커진 모습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LG G6의 출고가는 70만원 내외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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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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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7.02.05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첫 스마트폰으로 LG 폰을 사용했다가 바꿨는데,
    나중에 한번 LG 폰도 고려해봐야 겠네요. 핸드폰 바꾸게 될 때...

  2. 문득묻다 2017.02.05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알아갑니다. 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3. 광제 2017.02.05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g6 보급형이라 어떨지 모르겠지만.스펙을 보니 기대가됩니다...제가 엘지를 써서 그런지 왠지 믿음이 가네요..

  4. 청결원 2017.02.06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을 보니 넘 바꾸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