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의 마법사는 예가(바로가기)에서 주관하고 김성제씨가 연출해서 선을 보이고 있는 작품입니다.
어린이극 전문 극단이기도 한 예가에서는 블로그(바로가기)를 통해서도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주말이나 방학에 아이들과 연극을 통해 새로운 볼거리와 추억을 생각하신다면 예가의 카페를 통한 작품 선별이나
예매를 한다면 할인의 행운도 누릴 수 있습니다.

사실 큰놈이 중딩이기는 하지만 전문연극단을 통해 오즈의 마법사를 접할 수 있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낭만의 거리 대학로로 가서 보기도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빨간來福님이 우리가족수 만큼 보내주신
티켓으로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대학로를 진출하게 되어 기대가 됩니다.
이번 주말은 아이들과 아내가 분기마다 가는 영보자애원으로 자원봉사를  떠나 내주밖에 시간이 없었고
마지막 일요일은 오래전에 선약이 된 터라 29일뿐이라 자칫 못보는 불상사(?) 생길 수도..(주중에도 관람되는 줄..) 

오즈의 마법사

오즈의 마법사

오즈의 마법사

오즈의 마법사

오즈의 마법사



빨간내복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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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백한의원 2009.08.24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에 동생이 보길래 봤는데 여전히 재밋더라구요
    아직 저도 동심인가봐요..ㅎㅎ

  3. 2009.08.24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보링보링 2009.08.24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즈의마법사라~예전에 영화로 본게 기억나네요~
    어린이 뮤지컬은..이제 어린이가 함께하지 않으면..가기가 어색한듯해요^^;;

  5. 에몽Plus 2009.08.24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즈의 마법사..
    만화로밖에 못 봤는데.
    뮤지컬은 어떤 느낌일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후기는 없나요? ㅋㅋ

  6. 블루페이퍼 2009.08.24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지컬로 보면 또 다른 느낌일것 같네요~~

    전 책으로밖에..^^;

  7. 함차 2009.08.24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달전에 아이와 함께 연극을 함께 구경하러 나들이 자주 갔었죠..최근에 보고싶다던 아동연극을 미루다 시기를 놓쳤네요..새로 공연하는 연극을 다시한번 아이와 함께 다녀와서..글 남길께요

  8. 영웅전쟁 2009.08.24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내복님이 눈에 확 ㅋ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멋지게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9. 감정정리 2009.08.24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가 새롭게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행복하게 활짝 열어요 보세요.
    ^^웃으면 세상이 따라 웃습니다.
    행복하세요.
    ^^

  10. 티런 2009.08.24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대학로 나가본지 3년쯤 되나 싶네요.ㅎㅎ
    공연 재밌게 보시고 오세요^^

  11. 쿠쿠양 2009.08.24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즈의 마법사...예전의 아련한 추억들이 떠오르네요^^

  12. 복돌이^^ 2009.08.24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과의 또하나의 추억 만드시겠네요..^^
    저도 대학로 가본게 언제인지..기억이 도통 안나네요..ㅎㅎㅎ 가물가물~~~

    행복한 한주 되세요

  13. 카타리나^^ 2009.08.24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즈의 마법사는 티비에서 해준것밖에 본 기억이 ㅎㅎㅎ

  14. 나림아빠 2009.08.24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시간 맞으셔서 꼭 가보시길 바라겠습니다... ^_^

  15. 니가사 2009.08.24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시청에서 하는 오즈의 마법사 본 기억이 나는데...
    그당시 학교 앞에서 나눠주는 할인권에 목숨을 걸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16. 젠틀캣 2009.08.24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등학교 2~3학년때 학교에서 보러간기억이 나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나곤 합니다.
    역시 어릴때의 추억은 오래가는듯 해요. 그때가 벌써 25년정도 된 일이니까요 ㅎㅎ

  17. 검은괭이2 2009.08.24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재미있겠다+ㅁ+



    안녕하세요~ 아픈 거 털고 다시 블로그 잡았(?)어요 ㅎ 여적 몸이 많이 좋은 건 아니지만 ㅎㅎ 잘 지내셨나요?? ㅎㅎ

  18. sapzzil 2009.08.25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핑구님도 오즈의 마법사...
    저도 기대가 됩니다...근데...주하가 재밌게 잘 봐줘야 할텐데...걱정이 좀 되네요...

  19. 백마탄 초인™ 2009.08.26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당촘 추카 드리고 베리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 ^

  20. 감정정리 2009.08.26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파는 것도 조심해야겠네요
    ^^재미있으면서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가을의 정취가 느껴 지는 수요일입니다.
    주말의 절반이기도 하네요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21. 빨간來福 2009.08.27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여행에서 갓 돌아온 빨간내복입니다.
    티켓 잘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전 정말 오랜만에 여행다운 여행을 하고 돌아왔네요. 연장 1600km의 자동차 여행이었지만 조금씩 운전하고 푹쉬고 해서 그래도 걱정했던만큼은 피곤하지 않네요. 어제의 유니버설스튜디오가 좀 고되었지만 재미있었답니다.

    여독을 좀 풀고 다시 찾아뵙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