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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전자제품

APS-C 미러리스 카메라의 최상위 모델 소니 A6500!! 바디에 내장된 5축 손떨림보정 기능의 매력

by 핑구야 날자 2017.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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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APS-C 플래그쉽 카메라 A6500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일단 미러리스 카메라의 가벼운 무게로 제품사진을 촬영할 때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ㅋㅋ 가볍게 한 손으로 촬영할 수 있어 기동력도 좋고 휴대성도 좋답니다. 특히 미러리스 카메라는 소니가 리드하고 있고 사용자들도 소니의 기술력을 인정하면서 사용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 같아요.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 A6500은 2016년 12월에 츨시가 되어서 그런지 주변에 사용하는 분들이 적지 않거든요. 지난 9월에 독일 베를린을 여행하면서 소니 A6500 덕분에 편하게 촬영할 수 있어 더 좋았답니다.



A6500에 대한 첫 인상은 한 손으로 다이나믹하게 촬영하던 정우성의 이미지가 더 강하게 남아있어요. 그래서 몇 일전 광화문에서 A6500을 들고 길거리를 촬영하면서 마치 정우성이 된 듯한 ㅋㅋ 느낌적 느낌~~




소니 A6500의 5가지 특징


APS-C플래그십 카메라 소니 A6500의 많은 특징 중에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기능이 있어요. 일단 가볍다는 미러리스 카메라의 이미지가 떠오르겠지만 무게에 대한 강점은 기본이구요. 빠르다는 이미지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요.



A6500의 AF는 0.05초로 세계 최고속 AF스피드를 자랑합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이라 하더라도 순간 순간의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빠른 AF는 상당히 매력적인 기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구나 A6500은 고밀도 동체 추적 기술로 무려 7.5배의 AF 포인트 고밀도 활성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움직이는 피사체를 지속적으로 추적해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죠.



빠른 AF와 더불어 연속촬영 버퍼도 중요한데요. 소니 A6500은 11연사 초고속연속촬영을 할 수 있으며 최대 지속시간이 무려 36초나 된 답니다. 그리고 최대 촬영매수도 307매나 되기 때문에 좀 더 와 닿는 사진을 쉽게 얻을 수 있어 매력적이죠.



A6500으로 결정적인 순간에 자동초점(AF)와 자동노출(AE)로 초당 11매의 초고속연사로 잡아내는 사진에서 보다 리얼하고 생동감 있는 사진을 편하게 얻을 수 있지 않겠어요. 독일 베를린돔 정상에서 슈프레 강변을 내려다 보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뷰파인더를 통해 사진을 촬영하기도 하지만 LCD를 통해 앵글을 잡아 촬영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A6500은 터치로 손쉽게 AF포인트를 이동시켜 손쉽게 AF를 잡을 수 있죠.



뷰파인더로 촬영을 할 때 LCD를 터치 & 드래그를 통해 AF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자주 사용하지는 않아요.



APS-C 미러리스 카메라의 최상위 모델 소니 A6500은 APS-C 카메라 최초로 강력한 5축 손떨림 보정기능을 바디에 내장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기는 45%감소하고 성능은 10% 향상되어 A6300과 동일한 바디 두께를 가지고 있어요.



A6500은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으로 한계 이상의 셔터스피드를 사용할 수 있구요. 무엇보다 바디에 5축 손덜림 보정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손떨림 보정 기능이 없는 렌즈를 장착해도 손떨림 보정기능이 가능하다는 말이 되겠죠. 렌즈의 손떨림 보정기능에만 의존했던 A6300과 비교되는 부분이죠.



알파 10주년 기념 영상을 통해 미러리스 카메라의 강자 소니의 매력을 느껴보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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