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없이 살아 간다는 것은 죽은 것과  같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하기
위해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입니다. 우선 용기를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용기로 희망을 살 수 있으니까요.

우리의 관심과 실천이 작은 용기가 되어 모이고 쌓이면 그들에겐 큰 용기가 되고 희망의 눈빛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아이린 칸의 세미나에 다녀온 후 작성한 Posting을 읽어보신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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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10살 에릭과 동생 9살 클라우드 형제는 부모에게 버려진 채 르완다의 거리에서 살아갑니다.


낮에는 구걸을 하고밤에는 더러운 하수구 곁에서 잠을 잡니다.
또래 아이들이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장남감을 가지고 놀때 어린 형제는 구걸한 돈을 빼앗기고 매를 맞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형이 동생을 챙긴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재능으로 기부하세요.
재능기부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더른 사람을 돕는 훌륭한 기부를 말합니다.
여러분의 글 솜씨로 재능의 나눔을 실천하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주재로 글을 써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에릭과 클라우드처럼 어렵게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해 지금 유니세프를 통해 따뜻한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브라질에눈 "희망은 가장 최후에 죽는다"는 말이 있다. "희망은 최후까지 없어지지 않는다"고도 바꾸어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어떠한 절대절명의 순간에도 최후까지 희망은 있다. 결코 단념해서는 안 된다.
흉중에 있는 희망은 무량하다. 그것을 잃지 않는 사람은 강하다. 무슨일이 있어도 '희망의 불'을 계속
불태워야만 길은 열린다.  그것을 잃지 않는 사람은 강하다. 무슨 일이 있어도 '희망의 불'을 계속 불태워야만
길은 열린다. 청춘은 한 사람도 남김없이 그 영광과 승리의 인생을 걸어가는 것이다.                    - 88.5.5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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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8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khan 2010.01.08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 마음 한 곳이 찡해 오네요!

  3. 2010.01.08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하얀 비 2010.01.08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하수구 옆에서 숙식을 해결한다는 것이....ㅠㅠ.
    안타깝군요. 저도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평온한 밤 보내세요. 주말도 잘 맞이하시고욤.

  5. mark 2010.01.09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하고 있는 게 있는데 연구를 해봐야겠습니다. 좋은 방법을.. :)

  6. 이름이동기 2010.01.09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길어요 ㅎㅎㅎㅎ
    저도 도움이 될만한 것이 없나 ~ 생각해보고 찾아봐야겠네요

  7. 빨간來福 2010.01.09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작은 일이라도 실천할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하고 싶네요.

  8. 수우 2010.01.09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마음 한 구석이 찡하게 쿡 .. 하는데요 ?? 어떻게 도와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

  9. SAGESSE 2010.01.09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이 죽을 때 삶도 죽는 것이란 말에 동감합니다!
    유니세프를 조금이나마 도와야겠어요~

  10. Deborah 2010.01.09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전에 에티오피아를 방문한적이 있어요. 가난이 정말 사람을 힘들게 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보면 참 예쁘고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제가 그 당시 머리가 길었는데요. 머리카락을 만지면서 신기한듯 쳐다 보던때가 생각납니다. ^^ 희망이 바로 이런 도움의 손길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 사용자 핑구야 날자 2010.01.09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권도 역시 가난하기때문에 지킬 수 없더라구요
      아이린칸 사무총장의 연설을 듣고 와서 포스팅한
      남편의 쿠타로 사망한 로지Story를 전합니다.

      들리지 않는 진실에도 나오지만 연설 내용중에 로지Story에 대한 강연을 말씀드리자면
      가정폭력으로부터 여성을 보호하는 법률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세계최고의 수준에 있습니다.
      그러나 로지라는 여성이 남편에게 상습적으로 구타를 당하다가 어느날 심하게 맞아 죽고 말았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남아공의 나탈 지방정부가 더반 외곽에 세운 한 상담소에서 듣게 되었답니다.

      가정폭력으로부터 여성을 보호하는 최고의 법률을 자랑하는 남아공에서
      어째서 그러한 일이 생겼는가?.
      왜 법에 보호를 받지 못했을까요.
      이유는 도움을 요청하러 경찰서에 갈 버스비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빈곤은 인권과 연결된다는 것을 든고 인권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차별은 빈곤을 낳고 빈곤은 다시 차별을 낳고 빈곤으로 인권울 받지 못한다는 내용이 여러가지 활동 사례들을 통해
      배우게 되어 저의 인권에 대한 무지를 깨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의사결정과정에 포함되는 것도 인권이며 힘이 있는자가 힘이 없는자를 책임지는 것이 인권이라고 말했습니다.

  11. 촌스런블로그 2010.01.09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끝까지 희망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12. HoOHoO 2010.01.09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 하시는군요^^

  13. 2proo 2010.01.09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릭과 클라우드 형제가 대체 누구야? 하고 들어왔다가... ㅠ_ㅠ
    핑구님 좋은일에 앞장서시는군요...
    우리에게 작고 사소한 것일지라도 저들에겐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14. 럽한나현 2010.01.09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힘들고 어려워도..
    더 어려운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필요한것 같네요..
    저도 참여했는데..
    올해부터는 다달이 후원할 수 있게..구좌하나 뚫어야 겠어요~

  15. Mr.번뜩맨 2010.01.09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많아 올 한해도 따뜻하고 훈훈할 것 같습니다. ^ ^

  16. 쿠쿠양 2010.01.10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끌모아 태산이라고..작은 정성들이 모이면
    분명 큰 힘이 될수있을거예요..
    이런건 널리 알려질수록 좋을거같아요

  17. 햄톨대장군 2010.01.11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구야 날자님 좋은 활동 하시는군요! 멋지십니다.

  18. bluepeachice 2010.02.03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곳곳에 너무 어렵게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좀더 꾸준한 방법으로 도와주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