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의 합계출산율 통계를 보면 조사대상 151개국중 2010년기준 출산율 순위 150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합계출산율 통계표는 아시아,북아메리카,남아메리카,유럽,아프리카에서 합계출산율 하위3개국의 자료입니다.

통계표와 그래프 보는 방법

* 여자 1명이 평생동안 평균 몇 명의 자녀를 낳는가를 나타내는 지표
* 출처 : UN「http://esa.un.org/unpp」2009. 7, 대만「Statistical Yearbook」2007
* 서비스기관 : 통계청
* 각 해당 연도는 다음과 같은 기간을 의미합니다.
   1985 : 1980-1985, 1990 : 1985-1990, 1995 : 1990-1995, 2000 : 1995-2000, 2005 : 2000-2005, 2010 : 2005-2010

                                       합계출산율
                                                                                                                                  단위 :
국가별 1985 1990 1995 2000 2005 2010
세계 3.61 3.43 3.08 2.82 2.67 2.56
아시아            
 홍콩 1.8 1.31 1.29 1.08 0.98 1.02
 한국 2.23 1.6 1.7 1.51 1.22 1.22
 일본 1.75 1.66 1.48 1.37 1.3 1.27
북아메리카            
 캐나다 1.63 1.62 1.69 1.56 1.52 1.57
 미국 1.83 1.92 2.03 1.99 2.04 2.09
 멕시코 4.25 3.63 3.19 2.67 2.4 2.21
남아메리카            
 쿠바 1.85 1.85 1.65 1.61 1.63 1.5
 트리니다드토바고 3.22 2.8 2.1 1.73 1.61 1.64
 푸에르토리코 2.46 2.26 2.18 2.02 1.84 1.83
유럽            
 몰타 1.96 2.02 2.02 1.85 1.45 1.26
 폴란드 2.33 2.15 1.89 1.48 1.25 1.27
 벨라루스 2.09 2.05 1.68 1.31 1.24 1.28
아프리카            
 모리셔스 2.45 2.17 2.29 2.05 1.9 1.78
 튀니지 4.92 4.14 3.13 2.32 1.97 1.86
 오스트레일리아 1.91 1.86 1.86 1.78 1.75 1.83



합계출산율은 세계적으로 보아도 하락추세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가장 낮은 그룹에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출산율의 저하와 더불어 의료기술의 발달로 노령인구의 증가는 노동인구의 감소를 수반하게 됩니다.
따라서 인건비의 상승으로 국가경쟁력의 약화로 이어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어 여간 걱정이 아닙니다. 

고급두뇌 자원의 개발만이 미래에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임을 인식한 각국은 각종 경시대회,영재학교,월반,조기졸업등등 수많은 영재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영재를 찾아내고 있습니다.
과학자 한명이 국민 200만명을 먹여 살릴수 있다고 합니다. 학습열의가 어느나라 못지 않은 대한민국에서의
영재육성의 현황을 지차체별로 알아보겠습니다.

광진구 성동교육청
지역내 우수 중학생을 대상으로 12개 중학교에서 선발된 학생 160여명은 1기와 2기로 나눠 논술영재 교육을
실시하는 ‘논술수월성 교육’ 1기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
초·중·고교생 2만명 이상이 초·중·고교와 대학 및 지역교육청 부설 교육기관에서 영재교육 실시

경북교육청
초등수학과 초등과학발명, 초등정보, 중등수학, 중등과학 등 5개 영재 학급을 운영하는 봉화영재교육원이 11일 개관

경북도 과학영재교육원
초등학교 20명, 중학생 60명, 고등학생 60명으로 운영

금천구 남부교육청
수학·과학 과목별 성적이 우수한 중학교 2학년생 각 20명씩을 선발해 특별 지도하는 ‘수학·과학 영재반’을 신설 운영


대구시 동부교육청
동부교육청영재교육원 문예창작 과정 초등 32명, 중등 32명 / 수학·과학 과정 초등 180명, 중등 120명,
발명 과정 초등 20명, 중등 20명 등 404명 교육

제주시 교육청영재교육원
아라중학교는 아라중학교 과학실에서 제주시 동지역 중학교 1, 2학년 학생 40명으로 운영


이밖에서 많은 지차체에서 영재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습니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잠재력을 국가가 영재교육을 통해 조기 발견하고 육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영재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계발하여 각 분야 의 최고의 전문가가 되다면 출산률이 저조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희망으로 이끌어 주리라 기대합니다. 막내도 영재수업을 받고 있지만 결코 강요하지 않습니다.
할 수 있도록 서포터역할을 해주고만 있습니다. 그러나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다면 가끔은 따끔하게 혼을
내줍니다. 스스로의 결의와 약속에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로 말입니다. 쉽지는 않은 싸움입니다.
쉽지 않기 때문에 도전해 볼만합니다. 자유롭게 해주는 것과 하고 싶은 일을 찾게 해주는 것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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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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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4.17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능있는 아이들을 발견하여 그들의 뛰어난 능력을 바른 길로 인도해주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일인 거 같습니다!
    가끔, 마음껏 발휘하지 못하는 거 같아 아쉬웠습니다! ㅜㅜ

  2. mark 2010.04.17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를 적게 낳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이긴 하지만, 우리나라가 151개국 중 150위라니 위기감이 드네요. 50년 후면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의 먹히는게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 핑구야 날자 2010.04.17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재교육이 블루오션이 될 것 같습니다.
      인구의 변화는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이젠 이민을 적극적으로 받아드려서 다문화 국가로의
      전환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 mark 2010.04.22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단일 민죽 운운하는 것은 자랑도 아니지요. 이제 우리도 진정한 세계화로 도약해야지요. 너무 폐쇄적이었든 것이 문제였지요.

    • 사용자 핑구야 날자 2010.04.23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가주의, 민족주의보다는 지구민족주의로,,,

  3. 지나가다 2010.04.17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150위 라니...

  4. SAGESSE 2010.04.18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재에겐 영재교육이 쵝오의 빛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한번 기고 싶어지는데요...ㅠㅠ

  5. 대구사랑 2010.04.19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재교육에 새로운 바람이 불겠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