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방과후에 예습은 제쳐두고 스스로 숙제와 복습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난번부터 시도는 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관리가 여전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아직은 시기장조인지 아니면 방법에 문제인지 고민입니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무엇때문에 해야 하는지를 기회가 될때마다 말을 해주지만 역시 부모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 잔소리로 들릴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특히 영어는 필요한데 몇일전까지만 해도 전화로 매일 20분정도 원어민 선생님의 전화로 공부를 시켰는데 다른 학원시간과 겹쳐 빠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을 해서 고민하다가 막내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하기싫어서 그랬는지 아니면 부담스러운지는 몰라도 도움이 되지 않은다고 해서 정리했습니다. 제가 볼때는 도움이 되는 것 같은데 엄마와 상의해서 결정한 일이라 지켜보고 있습니다.

기존영어학습



초등영어추천하는 영어교재는 참 많은데 아이에게만 맡겨 놓고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효과는 없을 것 같습니다.
기존의 영어방법은 학교수업과 학원에서 하는 교과위주의 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저희와 같은 방식이지 않을까 합니다. 추가로 전화로 원어민과의 대화정도입니다. 전화영어도 처음에는
미국인이라고 하더니 시간이 지나니까 아시아인으로 바뀌더라구요..ㅉㅉ 친척이 아는 곳이라 말도 못하고..
추가로 영어교육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EASYS프리미엄 주니어  영어교육 서비스

에듀박스에서 나온 EASYS프리미엄 주니어  영어교육 서비스는 유아 및 초등학생에게 영어습득을 위한 효과적인
학습법과 컨텐츠, 교규재 및 차별화된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창조적 언어학습


단계별 커리큘럼
종 5단계로 각 단계별 4~5개월씩 총 24개월의 과정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EASYS Course별 영어 학습특징


주별 커리큘럼

하루에 30분씩 24개월 코스를 통해주니어 ESL영어를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EASYS영어학습기는 듣고,읽고,말하고,쓰는 총체적인 언어 학습법을 적용한 체계적인 학습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날선물추천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모르지만..



부모와 함께하는 학습

기존의 영어학습은 사실 진도 따라가기 바쁘고 실질적인 영어학습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프리미엄 주니어 영어교육 서비스의 EASYS영어학습기를 통해서 총 24개월간 영어학습을 하게 된다면
하루에 30분씩 꾸준히 커리큘럼에 맞추어 이용한다면 효과는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부모님이 같이 하지 않으면 쉬운 기간이 아닙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을 할 수 있는 것이
EASYS영어학습기의 최대 장점입니다. MP3,사진첩,전처책,계산기,사전등의 기능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짜투리 시간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의 지도편달 속에서 학습의 효과가 나타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여유가 있으면 어학연수도 보내고 1:1과외도 시키고 싶지만 세상일이 마음먹은 대로 되나요.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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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proo 2010.04.22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 낳으면 교육문제로 참 골치 아플것 같아요.
    핑구님 덕에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

  2. SAGESSE 2010.04.23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핑구님께서 그래도 말씀해주시니 목적없이 왔다갔다하는 억지 공부가 아닌
    의미를 확실하게 두고 하는 공부가 아닐까 싶어요~ 저로서는 그것이 젤로 중요하지 않나 싶거들랑요.

  3. PinkWink 2010.04.23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흠... 이게 또 본문과 관계없는 글인데요..
    제가 솔직히 핑구야날자님의 블로그에 오기시작한게 얼마 안되서 그러는데...흠흠흠

    '핑구'가 누굴까요??? 헉.. 죄송합니다..ㅜㅜ

  4. 하늘엔별 2010.04.23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아이가 받는 게 아니라, 제가 받아야 할 것 같은데요? ㅋㅋㅋ

  5. 자수리치 2010.04.23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참 걱정이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6. 바쁜아빠 2010.04.23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주도 학습, 좋은 말이지만 아무래도 아이들에겐 부모의 교육관이 자연스레 배어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모의 교육관이 바로 서야한다고 생각하고요,
    저같은 경우, 영어교육에 관한 입장은 확고합니다.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입니다.^^)
    글로벌시대에 영어 못하면 불편한 것은 사실이니 반드시 시켜야한다.
    하지만 시기적으로 모국어체계가 완성된 이후에 시킬 것,
    그리고 언어학습을 학문연마처럼 하지 않을 것 입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시키고 있지는 않지만,
    아이 영어 시킬 때쯤부터는 저도 함께 영어공부 다시할 생각이랍니다. ^^

  7. 네오드 2010.04.23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주도형 학습,,,

    ㅎㅎ 그거 나이 먹고도 못하는 거잖아요.

    어른들로 못하는 것을 애들에게 시킨다는 것이 먼가 어패가 있어요 ㅎㅎ

    저는 어렸을 때 어른들은 자기주도형으로 알아서들 다 잘 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런데,,, 대부분은 그렇게 못하는게 현실이지요..^^*

  8. 감성PD 2010.04.23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주도형이라...
    말처럼 쉬우면 우리나라 부모님들은 절대 스트레스 받지 않으실텐데 말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