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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201518

차세대 플랫폼 가상현실(VR) 기대해도 되나? 구글의 VR헤드셋과 삼성의 기어VR2의 차이는? 차세대 플랫폼 가상현실(VR) 시장이 뜨겁습니다. 구글의 VR헤드셋과 삼성의 기어VR2의 차이도 관심거리입니다. 구글은 2년전부터 개발자들의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박물관에 가지 않고도 실제로 보는 것과 같은 체험을 하게 만들자라는 아이디어였죠. 게인적으로는 IFA2015에서 소니의 가상현실시스템 『프로젝트 모피어스』를 체험했었습니다. 소니의 VR헤드셋을 통해 360도 가상세계를 경험하면서 차세대 먹거리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편 삼성은 MWC2016에서 VR카메라 기어360을 공개하면서 갤럭시S7과 연동해 시너지 효과를 노리며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 IFA2015 소니 프로젝트 모피어스 구글의 VR헤드셋과 삼성의 기어VR2의 차이는 스마트폰과의 연동 방법에.. 2016. 2. 15.
CES2016 스마트씽큐 허브로 가전제품 연동!! 이젠 스마트폰 하나면 끝 CES2016에서 소개된 스마트씽큐 허브는 기존의 사물인터넷을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디바이스인데요. 다양한 사물인터넷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 관심이 많습니다. 외출시에도 스마트폰을 통해서 전원을 확인하거나 가스밸브를 잠글 수 있죠. 세상이 많이 좋아졌죠. LG전자가 CES2016에서 선보인 스마트씽큐 허브는 가전제품과 스마트폰을 연동해 더욱 편리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마도 아이들이 결혼할때는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가전제품과 전열기구들을 완벽하게 컨트롤 할 수 있을 것을 기대가 됩니다. IFA2015에서 소개한 스마트싱큐 센서와 이번에 CES2016에서 소개한 스마트싱큐 허브는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스마트씽큐 센서는 지름이 약 4cm인 원형 모양의 탈부.. 2016. 1. 8.
CES2016 TV트렌드는 HDR!! LG전자 올레드TV로 차세대 방송기술로 HDR 송수신 시연 CES2016에서 TV의 트렌드는 HDR입니다.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CES2016)에서 LG전자 올레드TV로 차세대 방송 표준 규격인 ATSC3.0(Advanced Television System Committee 3.0) 기반의 HDR방송을 실시간으로 송수신하는 기술을 시연합니다. HDR은 High Dynamic Range의 약자입니다. 지난 IFA2015에서 LG전자만이 아니라 일본의 소니(SONY)도 HDR을 선보이기는 했습니다. 당시 소니가 HDR과 일반 화면을 비교하기 쉽게 전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불과 몇 개월만에 LG전자는 CES2016에서 HDR방송을 실시간으로 송수신한다고 하니 IFA2015에서의 아쉬움은 뒤로 알 수 있게 되었네요. HDR은 화면의.. 2016. 1. 6.
화웨이 디바이스 쇼케이스 넥서스6P가 대장폰~~ 메이트8 보고 싶었는데 화웨이 디바이스 쇼케이스에 초대 받아 서울조선호텔 1층 그랜드 볼륨에 다녀왔습니다. 행사명에서 눈치를 챘어야 하는데... 화웨이 디바이스 쇼케이스에서는 넥서스6P가 대장폰이었어요. 화웨이 최신폰 메이트8을 보고 싶었거든요. 아무래도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구글 레퍼런스폰 넥서스6P를 대장폰으로 내세우는게 한국정서 맞다고 생각했는지 모르겠군요. 행사장에는 그동안 화웨이에서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그리고 모바일 악세사리를 전시해서 마치 화웨이 박물관 구경을 온 듯한 착각이 들었어요. 특별한 발표도 없는 그야말로 화웨이 전시회였어요. 유일한 행사는 럭키드로우~~ ㅋㅋ 그래도 기념품은 아너(Honor) 이어폰을 주었답니다. 후면1300만 전면500만 화소의 X3는 기린(Kirin)92.. 2015. 12. 15.
6.8인치 대화면의 패블릿폰 레노버 PHAB Plus(팹플러스)를 사용해보니 레노버가 선보인 6.8인치 대화면의 패블릿폰 레노버 PHAB Plus(팹플러스)를 만져 보았어요. 레노버의 패블릿폰 PHAB Plus(팹플러스)를 보면서 블루오션이 될 가능성이 있겠다 싶은 거 있죠. 패블릿폰은 폰과 테블릿을 합친 말입니다. 애플이 아이폰의 사이즈를 5인치대로 키우고 아이패드프로도 역시 12.9인치로 커지면서 대화면에 대한 니즈를 다시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태블릿이 5인치대이상의 대화면 스마트폰과 노트북사이에서 포지션이 애매했던 부분이 없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태블릿PC가 등장하게 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패블릿폰은 삼성의 7인치 보급형폰 갤럭시W가 있고 팬택의 5.9인치 베가 넘버6 중국도 7인치 CHUWI VX1등등도 있습니다. 최근 폐막된 IFA2015에서 레노버가.. 2015. 9. 16.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그룹이 IFA2015에서 공개한 메이트S와 스마트워치를 직접 보니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이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 된 세계가전박람회(IFA 2015)에서 플래그십 스마트폰 『화웨이 메이트 S』, 『화웨이워치』를 공개했습니다. 중국의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의 중저가 시장을 공략한 이후 프리미엄 스마트폰에도 노크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IFA2015에서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워치를 출시하여 대중화를 빠르게 앞당겨질 듯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워치의 디자인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제공되는 기능은 놀라웠습니다. 그만큼 선입견이 많았다는 말이 되겠지만요. 스마트워치의 경우는 기존에 경험했던 폰들의 디자인과 비슷한 부분은 있지만 상당히 놀라웠습니다. 국내 기술과 근접한 화웨이 메이트S 화웨이는 화웨이 메이트S를 공개하면서 터치기술을 핵심요소로 강조했습니다. 화웨이 메이트 S에.. 2015. 9. 15.
IFA2015 프로젝트 모피어스와 엑스페리아Z5와 엑스페리아Z5 콤펙트등 소니(SONY)의 제품를 만져보니 IFA2015에서 소니(SONY)의 프로젝트 모피어스를 직접 체험해보고 엑스페리아Z5와 엑스페리아Z5 콤펙트등등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고 만져보면서 소니(SONY)의 혁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의 부스도 볼거리도 많았지만 소니(SONY)는 소니만의 독특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공감대를 넓혀 인기를 끌었습니다. 소니는 IFA2015가 열린 메세 베를린의 전시장 20홀에서 부스를 마련하고 공식 개장전에 준비를 마무리하는등 부지런함을 보였습니다. IFA2015에서 소개된 제품 중에는 한국에도 공개될 예정에 있어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일 먼저 체험해보고 싶었던 프로젝트 모피어스로 갔습니다. 프로젝트 모피어스 소니는 화려했던 게임의 역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다소 주춤.. 2015. 9. 11.
IFA2015 LG전자 스마트씽큐 센서로 사물인터넷 가전제품 대중화 선도 IFA2015에서 LG전자는 사물인터넷 기반으로 한 가전제품의 대중화를 이끌어 가는 선도기업의 면모를 보여 주었습니다. IFA2015 이전까지 LG전자는 각종 가전제품에 사물인터넷을 연결한 완제품을 생산해왔습니다. 그런데 IFA2015에서 일반 가전을 스마트 가전으로 바꿔주는 스마트씽큐(SmartThinQ) 센서와 사물인터넷 오픈 플랫폼인 올조인(AllJoyn)을 적용한 스마트 가전들을 선보여 외신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스마트씽큐 센서는 원형모양으로 탈부착이 가능한 지름 약 4cm의 디바이스입니다. 스마트싱큐 센서를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등 기존에 사용하던 가전제품에 부착하면 스마트폰으로 작동 상태를 알수 있고 원격 제어도 가능하게 됩니다. 다른 제조사의 가전 제품이나 플랫폼과 연동될 수 .. 2015. 9. 8.
IFA2015 LG전자의 WiFi스피커 곡면 사운드바(LAS855M)와 텀블러형 블루투스 스피커(NP7860) IFA2015에서 LG전자가 공개한 스피커 라인업 제품 중 곡면 사운드바를 실제로 보니 역시 돋보였습니다. 사운드바를 사용하면서 마눌님의 만족도가 더욱 높았기에 이번에 독일에서 공개된 곡면 사운드바를 남다른 시선으로 보게 되었어요. 그 밖에 LG전자의 무선오디오 제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5종류 정도 사용해 본 경험이 있기도 합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각 제품마다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면 사운드바를 사용하면서 작은 볼륨으로도 만족스러운 사운드를 경험했거든요. 물론 개인차가 있기는 하지만요. LG전자의 WiFI스피커 신제품 곡면사운드바 LAS855M은 곡면TV와 깔맞춤으로 집안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메탈소재를.. 2015. 9. 6.
IFA2015 주목받지 못했던 고출력 오디오를 이용한 LG 클럽 X-Boom!! 금발미녀의 디제잉으로 매력발산 IFA2015에서 LG 클럽 X-Boom이라는 부스를 만들어 금발미녀의 디제잉을 통해 색다른 전시를 했습니다. 최근 LG전자의 스피커 라인업이 호평을 받습니다. 처음에 뭔가 했어요, 고출력오디오 OM5542로 2014년 10월에 소개되었는데요. IFA2015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볼 수 있어 반가웠어요, 소규모행사와 공연에서 사용하면 좋은데요, 출시하면서 블루투스와 듀얼USB로 스마트기기와 연동하여 기존의 상업용 오디오에 폭넓은 연결성이 돋보였던 제품입니다. 컬러풀한 LG전자의 고출력오디오의 사운드는 파워풀한고 깔끔한 사운드가 귀에 착착 감기는 거 있죠. 음악 재생 시 한 곡이 끝나면 공백 없이 다음 곡이 바로 이어지는 오토 DJ와 비트에 맞춰 불빛이 번쩍이는 LED 라이팅기능은 소규모행사나 파티.. 2015. 9. 5.
IFA2015 사물인터넷 연동성 강화한 올조인과 스마트씽큐 센서로 스마트홈 시장 활짝 IFA2015에서 LG전자는 일반가전을 선보여 관람객들이 의아해 하는 모습을 포착할 수 있었는데요. 눈썰미가 있거나 LG전자의 가전제품에 관심이 있는 관람객은 대번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부 가전제품에 원형의 디바이스가 장착된 것을 보게 됩니다. 잠시 설명을 듣고나서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바로 스마트씽큐 센서 때문이죠. 스마트씽큐 센서를 일반가전에 장착하면 4가지 센서를 통해 스마트가전으로 변신시켜 주니까요. LG전자가 일반가전까지 연결성을 확대해 스마트홈 시장의 주도권을 강화하려는 의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전제품은 사용연한이 길기 때문에 최근 사물인터넷을 통한 스마트 가전제품으로 교체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점을 착안하고 스마트홈 시장을 빠르게 대중화를 이끌고 주도권을 장악.. 2015. 9. 5.
IFA2015 LG전자 HDR를 적용한 올레드TV HDR컨텐츠 송수신으로 더욱 앞서간다. LG전자는 지난해 보다 1.5배나 커진 18홀l 전시부스에서 IFA2015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입구에 마련된 초대형 미디어월에서 보여준 화질은 외신기자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초대형 미디어 월은 64대(77인치 8대, 65인치 56대)의 올레드TV로 구성했습니다. 완벽한 블랙을 구현하는 올레드TV의 화질을 보여주기 위해 밤하늘의 별과 함께 혜성을 보여주며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절묘한 결합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곳 메사 베를린의 시간으로 9월3일 오후 3시(한국시간 9월3일 오후10시)에 미디어를 대상으로 개최된 LG전자의 오픈하우스에 참석한 많은 외신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HDR(High Dynamic Range, 이하 HDR)은 화면의 어두운.. 2015. 9. 5.
IFA2015 4단 접이식 롤리키보드와 G패드2 10.1과 LG G4의 조합으로 실용성에 관심 IFA2015에서 4단 접이식 롤리키보드가 공개 되면서 동시에 선보여 실용성에 대해 외신들을 흥미롭게 했습니다. 특히 롤리키보드와 콤비네이션 된 G패드2 10.1를 거치해 사용해보기도 하고 LG G4의 조합에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유투브 동영상으로 먼저 보았지만 직접 만져보니 느낌이 더 좋았습니다. 컬러도 블랙이외에 실버가 있어 선택의 폭도 있었습니다. 특히 기발하고 재미있는 LG전자의 발상을 보면서 즐거워하였습니다. 이곳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5에서 세계 최초 4단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롤리키보드(Rolly Keyboard)’를 공개를 시작으로 9월말 북미를 필두로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입니다. LG전자는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이메일, 메신저, .. 2015. 9. 4.
IFA2015 LG 워치 어베인 럭스(Watch Urbane Luxe) 스펙과 외신들의 시선 IFA2015에서 LG 워치 어베인 럭스(Watch Urbane Luxe)가 공개되어 외신들의 시선을 모았습니다. 국내 기업에서는 LG전자가 서클타입의 스마트 워치를 가장 먼저 선보였습니다. 이러한 상징적인 의미로 LG 워치 어베인의 1200달러 대 럭셔리 에디션으로 보고 싶습니다. 23K로 도금된 몸체와 고급 악어가죽 스트랩 디자인 적용해 품격을 더 해주고 있습니다. 10월 말부터 미국 유명 쥬얼리 체인 통해 500개 한정 판매를 하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LG 워치 어베인 럭스는 전문 세공인들이 약 50단계의 공정을 거쳐서 만들어 졌습니다. 조명을 받아 금빛이 비춰지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고급스러움을 더하기 위해 은은한 광택에 세련미를 더한 고급 원목 케이스로 포장했습니다. .. 2015. 9. 4.
IFA2015 현장 메세 베르린을 가다.!! LG전자 글로벌 공략을 위해 무엇을 준비했나? IFA2015이 열리는 메세 베르린은 아침에 잠깐 비가 내렸지만 하루종일 쾌청한 날씨였습니다. IFA2015는 현지시간 9월4일부터 9월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입니다. 각국의 기업한 시장선도 제품을 대거 선보인 가운데 한국기업 LG전자가 글로벌 공략을 위해 시장 선도제품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3,799제곱미터(㎡) 규모의 부스에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프리미엄 고효율 스마트 가전 그리고 연결성을 강화한 모바일 기기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전시장 규모를 지난해와 비교해서 면적을 43%나 늘려 역대 최대 규모로 글로별 경쟁을 위한 단단.. 2015. 9. 4.
IFA2015 주목할만한 LG전자제품의 3가지 포시셔닝 IFA2015에서 주목할만한 LG전자제품은 어떤게 있을까요. IFA2015는 해마다 1주일간의 일정으로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지털 오디오비디오 멀티미디어 전시회입니다. IFA2015에 참석하기 위해 9월2일에 출발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어떤 제품이 세계인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지 무척 설레입니다. 2013년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에 다녀왔으니 2년반만의 외유입니다. 독일은 한국와 비슷한 분단의 역사를 가진 국가라 더욱 가깝게 느껴집니다. 세계의 IT트렌드를 한 눈에 접할 수 있을텐데요. 오늘은 LG전자가 어떤 제품을 통해서 주목을 받을지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IFA2015에서 LG전자는 크게 3가지 포지셔닝으로 준비할 것 같습니다. 첫번째는 올레드TV를 중심으로 한 T.. 2015. 8. 30.
IFA2015에서 공개되는 4단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롤리키보드』의 휴대성과 활용성은 좋은가? IFA2015에서 공개되는 롤리키보드 4단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가 공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일명 두루마리 키보드입니다. LG전자의 4단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의 휴대성과 활용성에 대한 기대감때문이겠죠. 블루투스 키보드는 태블릿이나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죠. LG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5에서 세계 최초 4단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롤리키보드(Rolly Keyboard)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출시는 9월말 북미를 필두로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구요. 안드로이드의 최신OS 롤리팝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일상에서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장문의 타이핑을 해야 할 경우가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음성인식기능을 주로 활용하는데요. 주변이.. 2015. 8. 29.
IFA2015 태블릿 신제품 LG전자 G Pad2 10.1의 스펙과 가격은? 엘지 지패드2 10.1의 아쉬움 IFA2015 태블릿 신제품 LG전자 G Pad2 10.1 어떤 모습일까요. 엘지 지패드2 10.1의 스펙과 가격을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독일에서 열리는 IFA2015를 통해 LG전자가 지패드2 10.1에 대한 스펙을 공개하였습니다. 10.1인치의 사이즈로 지난해 12월에 지패드 8.0 LTE도 출시를 했었죠. 2011년부터 꾸준히 태블릿PC를 출시한 LG전자의 이번에 출시하는 G Pad2 10.1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데요. 실제로 보는 것과 사진으로 보는 것은 차이가 있겠죠.ㅋㅋ 그동안 인기를 모았던 기능과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서 편의성을 높혔습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10.1인치 태블릿 중에 베젤이 차지하는 면적이 가장 적어 화면을 넓게 볼 수 있어 몰입감이 더욱 좋아졌네요. 엘지 .. 2015.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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