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를 한판만 이기면 아이폰4 경품으로 300대를 쏜다고 하니 실력있는 게이머에게는
이런 기회가 흔치 않을 것 같아요. 대전검색을 통한 빠른 대전을 통해 한판만 이기면 된다고 하니 어떠신가요.
저요~~ 저는 그정도 실력은 되지 않아요. 당구로 말하면 50점 정도의 실력이라고나 할까요. OTL...
아이폰4 공짜라고는 하지만 엄연히 실력으로 승부해서 얻는 전리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크래프트2 이벤트에 응모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의 방법대로 진행을 하시면 됩니다. 아이폰4를 얻기위해
도전을 하는 것도 재미있겠지만 관건은 실력이 좌우하기 때문에 저처럼 어설픈 실력으로 도전하다가는 코피만 쏟을
수도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를 평상시에 즐기는 마니아들은 아이폰4를 공짜로 주는 이벤트를 목표로
하면 훨씬 더 재미있을 겁니다.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박터지겠어요. 매일 10대씩 받는 이벤트니말이죠.




그러나 저 처럼 간만 본 게이머라면 이이폰4를 공짜로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또 있습니다. 뭐가 있을까요,,ㅋㅋ
퀴즈이벤트에서 1등을 하세요 그런면 아이폰4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경쟁률이 너무 센가요. 원래 이벤트라는게
경쟁률이 세기 때문에 재미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ㅋㅋ 보다 확률이 높은 두번재 방법은 오픈기면 사이트에
가입하여 10명만 아이폰4를 주는 이벤트에 엄청 운좋게 당첨이 되는 겁니다.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측에서는
로또확률이리는 것을 잊지 마시고요..ㅋㅋ마지막 방법은 미션을 수행하면 추첨해서 주는 이벤트에서 아이폰4를
단 3대만 주고 수백만 vs 1의 피터지는 경쟁을 해야 합니다. 과다출혈이 예상이 된다는...ㅋㅋ
단 한판만 이기면 300명에게 아이폰4를 주는 스타2 아이폰4경품이벤트가 제일 확률이 높다는 결론으로 돌아옵니다.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설치

지난번에 설치하고 포맷하는 바람에 다시한번 설치하는데 헐 시간이 이렇게 많이 걸렸나. ㅜㅜ


자~ 이젠 설치가 되었으니 아이폰4를 위해 한번 대전을 해봐야 겠지요. 형편없는 실력이지만 그래도 한번 아자~
그런데 처음 설치하는거라 지난번 출시때와는 달리 패치를 설치하는 것도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구요. ㅜㅜ
퇴근후에 설치하고 몇일만에 게임을 해봅니다. 잘 못하는 초보라 예전에 처음 출시했을때 해보고 하는거라 손이
굳기도 했지만 섬세한 그래픽과 기계음 섞인 목소리 그리고 사운드에 그저 놀라운 게임이라 전세계적인 인기를
모을 만 하다고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교활한 칼날여왕이 이끄는 저그는 앞을 가로 막는 것은 무엇이든지 해치워버리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지난번에도
저그를 선택해서 이번에도 저그로 게임을 했어요. 지상 유닛이 뭔지 이런것들을 등넘어로 배워서 어설프지만
꿈이라도 한게임만 이기면 아이폰4를 준다는 이벤트에 도전해보려고 했지만 현실의 벽은 높아요. 아무래도 즐기는
수준을 해야 할것 같아 이것거것 해보다 얼마가지 않아 Out~~ 아무리 게임이지만 열 받더라구요.


몇 판을 해보니 역시 공격도 공격이지만 초보자들에게는 일단 방어를 염두해 두고 게임을 운영해야 하겠더라구요.
공격한다고 앞 뒤 안가리다가는 바로 그길로 가는 수가 있어서...ㅋㅋ 재미있는건 스타2의 현지화 전략에 의해
보너스 임무관 관련해서 한글이 보인다는 겁니다. 오픈시에도 봤지만 다시봐도 기분이 살짝 좋아지더라구요. 
한글로 현황, 현역...ㅋㅋ 어찌되었든 아이폰4를 얻기 위해서는 실력이 미치질 못했지만,,,,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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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름이동기 2010.10.27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전 남들 스타할때 오락실에서 철권했는데 ... ㅋㅋㅋㅋ
    그래서 스타 유닛 이름도 아직 잘 모르는데 어느덧 스타2까지 ㅋㅋㅋ

  2. 즐거운하루이야기 2010.10.2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벤트 상품은 아이폰4 이네요 ~

  3. 빨간來福 2010.10.28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유명하다던데, 전 한번 본적도 없네요. ㅠㅠ

  4. 피아랑 2010.10.28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2 정말 재미있더군요. 한번 붙잡고 4일 정도 계속 했다는 캠페인 깨려구요..^^

  5. 선민아빠 2010.10.28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2는 아직 접해보지 못했지만 스타1은 대학시절 밤새워가며 친구들과 함께 PC방에서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6. Zorro 2010.10.28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임요환 얘기도 나오고.. 스타2의 인기가 많이 올라가는거 같아요^^

  7. 쿠쿠양 2010.10.28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용 요즘 스타2하는 분들이 많으신듯...+__+

  8. 리브Oh 2010.10.28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를 안 해 봤어요
    해보고 싶은데 수준이 딱 텍트릭스에서 스탑 해버렸네요 ㅎ

  9. White Rain 2010.10.28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즐기는 게임이라면, 일석이조가 되겠군요.
    스타1은 예전에 즐겨 했었는데
    스타2는 아직..직접 체험해 본 적이 없답니다.
    한번 해봐야겠군요. 날샐지도..ㅠㅠ

  10. 아미누리 2010.10.29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
    요사이 최대 이슈가 되고 있는 2가지가 모인 이벤트로군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봅니다. :)

  11. 네오드 2010.11.01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어떻게든 필승을 한번 해봐야겠군요...

    신라면일도 어케~~ 받을려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