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_N님께서 회사일도 바쁠텐데 노고를 마다하지 않고 만든 소중한 실팔찌를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패션 아이템의  트랜드를 만드는 방법이 될 수도 있는 소중한 실팔찌가 어눌한 패션의 핑구에게 와서 고생을 하는
것은 아닌지...ㅜㅜ 아내것과 함께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했답니다. Design_N님은 블로그를 시작할 즈음에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가방을 선물로 주셔서 아직도 큰아이가 잘 사용하고 있거든요.


어때요, 컬러가 너무 예쁘죠. 차고 다니기보다는 진열장에 놓으면 더 좋을 것 같지 않나요. 아내에게 주기전에 먼저
실팔찌 두줄을 차봤어요. 확 틀려보이죠. 패션 아이템으로 그만인것 같아요.




멀리서 보면 더 예쁘답니다. 그래서 V자를 그려봤답니다. 사실 조금더 팔이 길어 보이려는 꽁수도 있었지만.ㅋㅋ


조그만 돌로 지긋이 Design_N님의 편지봉투를 눌러 오랫동안 인연을 같이 하고 싶은 제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오랫동안 이웃으로 진해오던 분이 말없이 떠나거나 몇번 와보고 떠나거나 그렇게 저렇게 지나가신 모든 이웃분들도
소중한 이웃입니다. 블로그에 오지 않으시면 무척이나 서운하고 마음 아파했지만 가고 오고 또 가더라도 반갑게
맞이하여 Design_N님처럼 늘 따뜻한 이웃으로 남아야 겠다고 생각해봅니다.


                                                     Design_N님 블로그 구경가기


Posted by 핑구야 날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esign_N 2011.03.06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이 어느샌가 달려있기에 왔습니다^^;
    핑구님께서 친히 인증 포스팅까지 해주시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 이쁘게 착용하시길~^^

  2. 니가사 2011.03.06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까만색 실팔찌를 한 1년 찬 적이 있습니다. 행운의 상징이라고 생각하면서요 ㅎ 그 생각이 문득 나네요.

  3. winstock 2011.03.06 0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실팔찌 이쁜데요. 디자인엔님이 손재주가 좋으신가봐요.

  4. 하늘엔별 2011.03.06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만든 팔찌를 받으셨다니 부럽습니다.
    그래서 인연은 소중한 것이죠. ^^

  5. 체리보이 2011.03.06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예뻐요 ^^
    직접 만들어 주셨으니 더 정성이 느껴지셨을 것 같아요

  6. 생각하는 돼지 2011.03.06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선물 받으셨네요~~^^*

  7. mark 2011.03.06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선물을 주고 받는 블로거들 더러 있으신 것 같아요. 좋으셨겠습니다. :)

  8. Deborah 2011.03.06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놀라운 실력있는 분이 많군요. 이런 선물이 참 좋습니다.

  9. 리브Oh 2011.03.06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좋은 선물 받으셨네요
    한줄 한줄 정성스럽게 엮어만든 팔찌네요~^^

  10. 아누B스 2011.03.06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컬러가 많이 들어가서 예쁘네요^^

  11. 파크야 2011.03.06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이웃에게 받는선물은 정말 기쁜것같습니다^^
    저도 누군가를 위해서 선물을 줄수있는 사람이되야겠네요 ㅎㅎ

  12. 복돌이^^ 2011.03.07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선물 받으셨네요.^^ 추카~~ ^^

  13. 쿠쿠양 2011.03.0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핑구님 ㅋㅋㅋ 추카드려요~
    디자인앤님 실팔찌 만들기에 요즘 버닝중이시더라구요+__+

  14. 이바구™ - 2011.03.11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끈으로 활용해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