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 화이트 국내출시일보다 먼저 구매한 아이폰5를 직접 만져보니 참 가볍더라구요. 아이폰5 화이트 국내출시일, 예약판매를 기다리는 분 많죠. 그러나가 지난번 갤럭시S3가 버스폰으로 똥값에 대량으로 풀릴때 변심하고 구매하신 분이 참 많았어요. 옵티머스G가 출시되기 전에 똥탕을 튀긴거라고 말들을 하기도 합니다. 맞는 말이라면 정말 치사한 마케팅입니다. 좌우지간 아이폰5 화이트 국내출시일이다 예약판매다 하면서 11월2일에 출시예정으로 알려지면서 기대한 분이 많은데 결국 전파인증을 SK에서 재신청한 상태입니다. 항간에는 이이폰5 화이트의 물량때문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막상 아이폰5 화이트가 국내출시일이 결정되어 판매되면 구식폰이 되지 않을까하는 빈정거림도 들립니다. 



지난번 옵티머스G 스타일하우스에 갔을때 더블로거 영민C님이 홍콩에서 구매한 아이폰5를 보여주어 아이폰4와 비교하면서 만져봤는데 아이폰4보다 20%가벼워졌다고 하는데 너무 가벼워 속이 빈 것 같더라구요. 제 취향과는 좀 다르지만 아이폰5 화이트의 뒷면의 산화피막 6000 시리즈 알루미늄은 아이폰4의 느낌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특히 윗쪽과 아래쪽에는 세라믹 유리로 만들어진 인레이는 아이폰5화이트를 더 길어 보이게 하였습니다.




아이폰4와의 크기를 아이폰5 화이트와 비교해보니 좀 더 길었어요. 물론 스크린 사이즈도 3.5인치에서 4인치로 커졌답니다.



아이폰4와 아이폰5 화이트의 두께도 비교해보니 아이폰4에 비해 18%가 얇아졌답니다. 아이폰5 화이트라 그런지 사이드에서 화이트로 처리해서 역시 애플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폰5 화이트 좌측에는 음량조절버튼과 음소거 버튼이 달려있네요. 국내 스마트폰들은 음량조절버튼이 일체형이 많은데 분리가 되어 아이폰만의 색깔을 그대로 유지하였습니다.



아이폰5 화이트 우측에는 배터리 일체형이라 유심칩을 넣도록 되어 있답니다.



아이폰5 화이트 상단에는 전원버튼이 있네요. 헤드폰 미니잭이 없어졌네요.



아이폰5 화이트에서는 3.5인치 헤드폰 미니잭이 하단으로 위치를 바꿨어요. 음악이나 동영상을 듣다보면 이어폰줄이 걸리적 거릴때가 있는데 이를 고려하게 아닌가 싶어요. 30핀짜리의 충전단자가 라이트닝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아이폰5 화이트를 처음 본 느낌에서 강열하게 남는 것은 사파이어 크리스탈로 만들어진 아이폰5 화이트의 카메라 표면과 크리스탈 다이아몬드로 커팅한 모서리입니다. 역시 애플의 디자인이다 싶었어요. 특히 빗각 모서리의 광택은 다른 스마트폰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매력적인 비주얼이었어요.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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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풀칠아비 2012.11.07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5 이렇게 생겼군요.
    기다리시는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어듀이트 2012.11.07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흰색이 그렇게 좋더라구요..ㅎ
    기다려지네요.ㅎ

  4. 진율 2012.11.07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의 매력이 느껴지네요^^~!!

  5. 톡톡 정보 2012.11.07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서리까지 심플한 모습.. 갖고 싶은 물건이네요..^^

  6. 작은소망 2012.11.07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효 저는 겔놋 빨리 젤리빈이나 내놨으면 ㅠㅠ
    요즘 자꾸 LG쪽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듭니다...
    그래도 겔놋 아직도 좋은데 말이죠..

  7. 스마일맨 민석 2012.11.07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응속도도 더욱 빨라졌더라구요.
    길쭉한 길이에 약간 적응이 힘들기도 했만서두요 ^^

  8. 날으는 캡틴 2012.11.07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이폰 유저라 확 들어오는데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9. 키큰난장이 2012.11.07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가볍군요~ㅎ
    저는 구입하신 줄알았는뎅~~
    이거 말만무성하고~~~도대체 언제 출시되는건지...
    얼른 만져봤으면 좋겠습니다~~

  10. *Blue Note* 2012.11.07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볍고 디자인도 굿 ~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Zorro 2012.11.07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이폰은 아이폰입니다~
    액정만 커진거 같지만 참 이뿝니다... 아이폰4 얼른 바꿔야하는데요... 얼른 출시되었음 하네요 ㅎ

  12. 화사함 2012.11.07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저는 초초초 레어템인 아이폰3GS 유저인데요ㅋ
    요번에 아이폰5로 바꾸고 싶었으나..
    솔직히 아이폰4랑 큰 변화가 없어 실망이 컸어요ㅠㅠ
    진짜 벼르고 있었는데.. 액정이 조금만 컸어도!!!
    아쉬움이 남네요.ㅠㅠ

  13. 자유투자자 2012.11.07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강원도래요 2012.11.07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기대가 되고 있지만 에그랑 지금 쓰는 폰이 묶여져서 2년 뒤의 아이폰을 구매해야 한다는 함정이 있네요.. ^^;;
    앞으로 더 가벼운 아이폰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15. 주리니 2012.11.07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 좋겠어요, 이리 받아봐서...
    저는 아이폰은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훨씬 슬림해졌는데요?

  16. 늘푸른나라 2012.11.07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로 날로 좋아지네요.

    저는 아직... 폴더라...

    리뷰 추천합니다.

  17. PinkWink 2012.11.07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힝~~~ 가지고 싶어요^^
    그러나 전 아직 아이폰4s의 약정이...ㅠㅠ

  18. 취비(翠琵) 2012.11.07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아이폰3gs가 망가지기 전에 나오기만 바랄뿐입니다...ㅠㅠ

  19. ILoveCinemusic 2012.11.07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립감이 참 좋을 듯 하네요. ^^

  20. 모바노 2012.11.08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이폰5는 화이트가 갑인듯 합니다. ^^
    블링블링한 클러치 같아요 ㅎ

  21. 승현이라 불러줘 2012.11.09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매력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