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신도시 맛집중 양곡맛집 가나안덕 김포점 훈제오리 맛과 훈훈한 선후배의 사연을 전해봅니다. 김포한강신도시 맛집 중 양곡맛집이라고 소개받아 찾아간 가나안덕은 이미 일산 애니골을 통해서 많이 알려진 오리훈제 브랜드입니다. 오리고기는 가나안덕에서 직접 사육한 친환경오리로 일산본점 가나안덕이나 김포한강신도시 맛집 중 양곡맛집 가나안덕이나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기고기의 육질이 다른 브랜드의 오리고기보다 부드럽게 느껴서 맛집이라고 붙이기는 했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라 애매하기는 합니다. 가나안덕의 오리고기 맛을 보기 위해 일산 애니골로 다니던 분 중에 김포한강신도시나 양곡 그리고 양촌등에서는 김포점 가나안덕을 이용해도 좋을 듯 합니다.



여유로운 가나안덕 김포점


김포한강신도시C지구와 양곡사이에 있어 초지대교로 바람쐬러 가면서 들리면 좋을 듯 합니다. 넓은 주차장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김포한강신도시 맛집중 양곡맛집 가나안덕 김포점은 주차장 뿐만 아니라 자그마한 공원이 있는데 그네와 정자가 있고 분위가가 좋더라구요. 낮보다는 저녁에 들르면 시원한 들바람과 함께 여유도 즐길 수 있어요.




토끼와 오리도 키우는데 아이들이 보면 좋아할 겁니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가 있어 가족단위로 찾아도 좋을 것 같아요.



김포한강신도시 맛집중 양곡맛집 가나안덕 김포점은 2층으로 되어 있어 꽤 크더라구요. 가족단위로 오리고기를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창가로 자리를 잡았어요.



메뉴판을 보면서 한방연잎진흙구이를 먹어볼까 했는데 3시간전에 미리 전화를 해서 주문을 해야 하더라구요. 그래서 참숯불오리구이와 오리훈제를 반반씩 주문을 했어요.



다음에 오면은 SET메뉴로 미리 주문을 해서 색다르게 오리맛을 즐겨야 겠어요. 예전에 목동에서 먹었던 맛이 기억이 나서 말이죠. 아쉽더라구요. 



참숯과 함께 은박지에 싸인 고구마입니다. 밑받찬 중에 무쌈이 참 신선하더라구요. 어느 오리집은 색이 좀 바래서 먹기가 거시기 했는데...김치도 제 입맛에 딱 맛았답니다.



참숯불 오리고기의 담백한 맛


참숯불로 오리고기를 굽는데 선홍빛 오기고기의 육질이 신선해 보였습니다. 오리고기는 성인병에 좋다는 말을 듣고 즐겨먹게 되었어요.



마늘을 빼 놓을 수 없죠.ㅋㅋㅋ 숯불에 잘 익어가는 오리고기를 보니 식욕이 마구마구 솟아 오르네요.ㅋㅋ 



김포한강신도시 맛집중 양곡맛집 가나안덕 김포점에서 제공하는 소스를 먼저 찍어 먹기전에 신선한 상추쌈에 잘 익은 마늘에서 흘러나오는 마늘즙을 같이 싸먹는 맛을 좋아한답니다. ㅋㅋ



담백한 오기고기의 맛을 그대로 즐겨도 좋았지만 마늘을 워낙 좋아해서 ....ㅋㅋ



이번에는 무쌈이 참 맛나서 추천해드리고 싶더라구요. 시원한 무즙과 함께 오기고기의 육즙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오리기름은 불포화지방으로 


이번에는 오리훈제를 먹었어요. 익어서 나왔지만 숯불에 조금 더 익혀서 먹게 됩니다. 오리껍질에서 나오는 오리기름을 즐기는 편인데 오리고기 기름은 불포화지방으로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있기 때문에 인체 내에서도 생리적인 작용을 원활히 도와 줍니다. 오히려 과다하게 들어와 있는 포화지방을 녹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는 좋은 지방입니다.



오리고기를 더 먹고 싶어도 마지막 서비스로 녹두죽을 주기 때문에 생각하고 드시면 될 것 같아요.



사실 낮에 가다보니 숯불로 인해 약간 덥기는 했지만 무리는 없지만 요즘은 4시이후에 가면 더 좋을 것 같았어요. 지배인인 눈치를 채고는 훈제오리냉채 추천메뉴로 소개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문을 했는데 갑자기 아이들이 생각이 나는 거 있죠.



결국 한 두점 먹다가 TakeOut을 했답니다. 같이 오자고 했더니 친구를 만난다고 했지만 부모맘이 어디 그런가요.



야채와 함께 먹으니 시원하도 맛있어 훈제오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별미가 될 겁니다.



가나안덕 김포점 아쉬웠던 점


신선한 야채를 준비해서 좋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무말랭이와 국수가 없어 아쉬웠어요. 물론 몸에 좋은 녹두죽을 주기는 했지만요. ㅋㅋ



추천하고 싶은 서비스와 선후배의 사연


김포한강신도시 맛집중 양곡맛집 가나안덕 김포점에서 하얀와이셔츠와 나비넥타이를 메고 서비스를 하는 분을 볼 수 있어요. 사장님인 줄 알았는데 가나안덕 김포점 사장님의 선배라고 하더라구요. 후배를 돕기 위해 평생 호텔에서 배운 고객서비스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참 훈훈하더라구요.



술한잔을 하고 싶은데 운전을 하느라고 고민인 분도 계실겁니다. ㅋㅋ 그럴때는 김포한강신도시 맛집중 양곡맛집 가나안덕 김포점에 전화를 하면 봉고차를 보내준답니다. 집까지 와서 모시고 가고 모셔다 주는 픽업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네비를 업그레이드 했는데 생긴지 오래되지 않아서 주소로 찾아 갔아요. 주소는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구래리 219-1입니다.

 


주변에 초지대교 인근 대명항이나 대곶면 약암산리의 약산약암홍염천탕을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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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 가나안덕 김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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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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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거산가구 2013.06.07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정보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좋은 주말 되세요 ^^

  3. 신기한별 2013.06.0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 훈제요리 먹고 싶당..

  4. 명태랑 짜오기 2013.06.07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나안덕의 오리 숯불구이 맛있어 보입니다.
    예전에 밤에 한번 가봤는데, 분위기도 참 좋았던것 같네요~ㅎㅎ

  5. 라라윈 2013.06.07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고기에 녹두죽까지 먹으면,
    원기회복되는 느낌일 것 같아요~ :)

  6. S매니저 2013.06.07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맛있어보이네요..ㅎ
    저도 너무 먹고 싶은../ㅎ

  7. 헬로끙이 2013.06.07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욜날 오리고기 먹으러가는데 사진보고 벌써부터 기대치가 오르는군요 --;
    오리고기를 안먹은지 너무 오랜지라... ㅋㅋ

  8. 어듀이트 2013.06.07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저도 먹고 싶어요.ㅎ
    입안에 군침이 한가득이네요.ㅎ

  9. 주리니 2013.06.07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 기억나요. 시누들이 몇년전에 훈제오리 사준다며 갔었는데
    제가 오리를 못 먹는 바람에... ㅋㅋ 그 기억이 있는 곳이네요.

  10. 예문당 2013.06.0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리고기 좋아하는데요. ㅎㅎ 맛나겠네요.

  11. 행복제작소 2013.06.07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은 집입니다^^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12. 유쾌한상상 2013.06.07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오리고기를 못먹었어요.
    근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젠 없어서 못먹는...
    저도 오리고기집 포스팅 예정입니다. ㅎㅎㅎ

  13. 꽃보다미선 2013.06.07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근처갈일있으면 꼭 들러봐야겠네요~*
    너무 맜있어 보여요 ^^

  14. 왕아저씨 2013.06.07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고기도 맛있어보이지만 후배를 도와주는 선배님의 우정도 훈훈하네요

  15. August.Han 2013.06.07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정말 맛있을 것 같네요.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돕니다. ㅎㅎ

  16. POCARI SWEAT 2013.06.07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주말에 드라이브 갈 때 한번 들리면 정말 좋겠어요~
    맛집을 이렇게 또 하나 알게 되었네여!

  17. 온화수 2013.06.07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이보다 오리 훈제 좋아하는데.. ㅋㅋㅋ 특유의 햄 같은(?) 맛이 좋더라고요 ㅋㅋㅋ

  18. 리브Oh 2013.06.07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고기 넘 좋아하는데...
    푸짐한 것이 넘 맛나보이네요.
    와~ 군침이.... 마구 마구 흘러요 ㅎ

  19. 눈깔 사탕 2013.06.08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부터 오리고기가 먹고 싶어서 벼루고 있는 중인데..
    핑구님 블로그에서 눈으로 먼저 맛 보게 됩니다. ㅎㅎ

  20. 리뷰걸이 말한다 2013.06.09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기가 폴폴 올라오는 걸 보니 또 한 잔 생각이 발동했습니다. 몸에도 좋은 오리고기라 확 당기는데요!

  21. 테레비소녀 2013.07.09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시간 군침돌아요..흐믜..먹고싶네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