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우루사 감성광고 전사의 몸과 아빠니까 괜찮다 두편이 전해주는 메세지가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2편의 동영상은 우루사광고이기는 하지만 우루사보다는 대한민국 아버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감성광고랍니다. 대한민국 우루사 감성광고 전사의 몸과 아빠니까 괜찮다 두편을 같이 보면서 아버지에 대해 한번 더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갖으면 좋을 것 같아요. 대한민국의 아버지는 웃는 인상보다는 늘 가족을 위해 일하느라 힘든 모습이 연상이 됩니다. 부자지간, 부녀지간에 대화가 많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는 그런 아버지를 위해 자식의 입장에서 응원의 한마디와 따뜻한 포옹을 해주면 어떨까요. 아니면 아버지의 두손을 꼭 잡아주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어떨까요.



처음 보는 우루사CF는 전사의 몸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입니다. 전사의 몸이라~~ 저도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이지만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쉬고 싶을 때가 간혹 있죠. 특히 월요일이나 힘든 프로젝트를 하면서 늦은 시간까지 오랫동안 일할때는 말이죠. 그러나 아이들 학원비와 생활비를 생각하면 힘들어도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참고 직장을 다냐야 합니다. 대한민국 우루사 감성광고 전사의 몸에서도  공감가는 말들이 대한민국 아버지의 마음을 대신하는 것 같아요.



이것은 몸

뽐내기 보다 견디기위한 몸

사랑받기보다 사랑하디 위한 몸

이것은

내리는 비를 대신 맞고

쉽게 아프다하지 않으며

아퍼서도 안되는 몸

그래서

누구도 감히 앝볼 수 없는

아버지라는 이름의

전사의 몸

평생 온몸으로

가족을 부양해 온

대한민국 아버지를 응원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참 힘든일도 많고 쉬운일 하나 없더라구요. 공짜도 없구요. 이런 힘든 사회생활에도 견딜 수 있는 것은 가족을 위한 일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아이들이 용돈 적게 준다고 투정을 부릴때면 먹먹하기만 하죠. 그래도 건강하게 자라주는 아이들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가끔은 늦게 일할때 전화해서 아버지 식사하셨어요라고 해줄때는 피곤이 싸악~~ 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돈을 벌게 됩니다. 대한민국 우루사 감성광고 아빠니까 괜찮다 동영상을 보면서 공감이 되기는 하지만 힘든것은 사실이죠.ㅋㅋ 그럴때는 박카스와 우루사를 먹고 힘내면 되겠죠. ㅋㅋ


야근쯤이야

괜찮다

라면으로 때우는 것 쯤이야

괜찮다

속 아픈것 쯤이야

괜찮다

주말에 일하는 것 쯤이야

괜찮다

자존심 굽히는 것 쯤이야

괜찮다

외로운것 쯤아야

괜찮다

아빠니까 괜찮다

힘들어도 피곤해도

아빠니까 괜찮다는 사람

아버지 당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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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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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man 2013.09.28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광고네요^^

  2. 주리니 2013.09.29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광고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가장들... 아버지들...
    떠올리며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니 말이죠.

  3. 보보 2013.09.29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니깐 괜찮다!!
    무조건 다 괜찮다고 하는 아빠의 마음..
    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