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문 : 파멸의 시대 재미있는 미니웹툰 3편을 소개합니다. 데문의 스토리는 아주 먼 옛날 봉인된 마계가 열린 심연의 입구를 통해 나오면서 인간과 악마 사이에 전쟁이 재현되는 이야기입니다. 데문은 3만명이 넘은 OBT(사전예약이벤트)참여자로 시작부터 여세를 몰아가고 있답니다. 스펙타클한 게임이지만 의외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게임이기도 해요. 자동사냥으로 게임을 하면 더 재미있어요. 보면서 즐기게 되거든요.ㅋㅋ 데문의 미니웹툰을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여성캐릭터라고 해서 우습게 볼게 아니랍니다. 저도 여궁수 캐릭터를 사용하거든요.ㅋㅋ 데문의 캐릭터는 궁수이외에도 전사와 법사가 있고 각각 남여캐릭터로 총 6명의 캐릭터가 있어요.



미니웹툰 생긴걸로 판단하지 마세요에서는 현실이나 게임이나 페이스로 판단하면 안된다는 것을 말하는데 데문을 해보시면 실감나실 겁니다. ㅋㅋ




미니웹툰 2번째는 쿨가이전사로 파티사냥시 몬스터가 싱글플레이보다 많이 강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데문을 즐길때 참고 하세요.



게임을 하다보면 좀 거시기한 닉네임이나 대화를 하는 초딩들이 있죠. 데문을 즐기는 분들이 따끔하게 혼내주세요. 초딩이 아닐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ㅋㅋ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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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3.12.26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평안한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2. 주리니 2013.12.26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것도 있나봐요. 생각 밖인데요?

  3. 이바구™ - 2013.12.28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재미있네요.

  4. 자수리치 2013.12.30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몬이란 게임이 인기가 많나 봅니다.
    웹툰으로 만들어질 정도면 말이죠.^^